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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맛본 사람만 안다!! 아이에게 술맛을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백 번을 말해도 아이가 그 맛을 알겠습니까..?? 맛은 언어를 초월하여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불가능을 애써 가르치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너무 많은듯 싶습니다. 깨달음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부딪혀야 하는데 말이죠.. 세상 이치 다 이러할 겁니다. + 나 말이야..나!! 2012. 11. 6.
[19개월] 형!! 아~~~ ^^* 2012.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귀여운 소꿉장난!! ^^* 2012. 8. 21.
[42개월] 유리 닦는 후니 1호 2012.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열심히 유리 닦는 후니 1호... 별 도움은 안되지만 정말 열심히 닦더군요. ^^;;; 2012. 8. 20.
[17개월] 후니 2호 - 고기리의 코코몽 에코파크에서... @ CocoMong Eco-Park, 2012.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가 근처에 있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오밀조밀 그럭저럭 했지만, 입장료부터 음료나 음식 등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더구나 야외에서 하는 놀이는 연신 분무 선풍기를 뿜어대도 역부족이더군요. 더위 실컷 물리도록 먹고 왔네요.. + 정말 오랜만에 후니 2호의 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요즘 정말 고온 다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제법 높은 날의 연속입니다. 가뭄 때문이라도 한바탕 쏟아졌으면 좋겠는데 것두 여의치 않군요. 출근하면서 하늘 보니 어제가 오늘 같은 하늘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쩝... 여튼 무덥지만 즐겁게~~ 화이팅! 합시다. 2012. 6. 25.
[38개월] 후니 1호의 첫 등반 인증샷 !! @백운산, 인천, 2012-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뭐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가오 안서게 손과 발이 함께 나가더라도..^^;; 작은 엄마, 사촌 형과 함께~ . . . 2012년 05월 후니 1호는 인천 영종도 백운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넵!! 생후 38개월 첫 등반에 성공한 순간입니다. 두 번째 등반은 당분간 계획 無!! 아빠가 너무 싫어.. 2012. 6. 8.
그림자 도시 @ suwon, 2012.04 삼각대를 펼치고 장노출 사진을 담으면 김아타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얼마 전에 그의 포토로그인 《Atta Kim:ON-AIR》를 읽고 느낀 점을 끄적이기도 했습니다. 그가 애지중지하는 디어돌프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누구든지 손안의 카메라로도 충분히 '존재'의 변형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가의 ND필터가 없어도 이렇게 밤에 장노출로도 흉내가 가능하니 말입니다. 각설하고,, 위 사진을 보고 생각나는 사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Alexey Titarenko 의 그림자 도시라는 연작이 그것인데요... 문득 그 사진들이 떠올라 소심하게 몇 컷 흉내 내봤습니다. 마음에 썩 들지 않은 사진이지만,,, ^^;; + OS 재설치를 하다가 SSD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며칠을 진땀.. 2012. 6. 1.
[16개월] 후니 2호 중앙공원에서~ @ 중앙공원, 2012.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똘똘이 모드 알이없고 테만 있는 안경을쓰고 멋을 부려봅니다. 2012. 5. 22.
분당 중앙공원에 소풍 다녀왔습니다. ^^* @ 분당 중앙공원, 2012.05.20 Hooney in Love Photography 소풍의 계절 그늘막 텐트 쳐놓고 누워서 뒹굴뒹굴하면서 군것질도 좀 하고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만골공원을 갈까 하다가 여기 잔디밭 생각에 중앙공원으로 결정했답니다. 잔디밭을 주변으로 정말 많은 가족이 나왔더라구요. 사람들 피해서 사진에 담은게 자랑!입니다. 2012. 5. 20.
[38개월] 쁘이~해봐!! @ suji, 2012.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이사가는 거 아닙니다. 아들이랑 산책 중 거울이 보여서.. 2012. 5. 15.
예림아~ 첫 생일 축하해! @ 인천, 2012.05 예림아~ 첫 번째 생일 축하한다. 집안의 유일한 홍일점 예림이가 이제 만 1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예쁘게 예쁘게 클 일만 남았네요~ + 큰 아빠가 널 보니 아주 살짝 쪼~오끔 부럽군하~ 2012. 5. 14.
사촌 후니들 화이팅!! @ 인천 과학관, 2012.05.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좌로부터 채훈, 시훈, 태훈, 희훈 그리고 다음 주가 돌인 홍일점 예림 후니 2호 지훈이는 꿈나라 출타 중이라 열외 Forever Hooney.. + 가운데 두 녀석(태훈, 시훈)은 현재 필리핀에서 거주 중이라 다 같이 모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의미 있는 날 2012. 5. 7.
[38개월] 후~~ @ 만골공원, 2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월요일 같은 수요일 싱그러운 5월... 2012. 5. 2.
슬픈 마네킨 @ 수원, 2012 수원 어느 시장의 쇼윈도우 안에는 사람들의 날 선 시선에 상처입고 체념한 눈동자를 한 슬픈 마네킹이 있습니다. 그 마네킹의 모습에서 이이언이 노래한 "도시를 지키는 슬픈 허수아비"를 보았고,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 토요일 오후 사진 한 장에 센치모드네요.. 생각이 많아지면 센치해집니다. ^^;; 2012. 4. 28.
Willy @ 한국 민속촌, 2012.04 후니의 등쌀에 못 이겨 데려온 윌리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 점점 기운을 잃어가고 있네요... 신선한 헬륨가스가 필요합니다. + 이 녀석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께 「더 코브」라는 영화 일시청을 권합니다. 2012. 4. 25.
Yellow-Scape @ 한국민속촌, 2012.04 여름 같은 봄날... 2012. 4. 15.
[14개월] 감기를 달고 살아요~ @죽전, 2012.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감기가 지훈이한테서 떠나질 않습니다. 태어난 이후 감기 안 걸린 날이 드물어 결로에 곰팡이 핀 집탓을 합니다. 빨리 이사를 하고 싶은데 10월이 만기라 조금만 더 참아봅니다. 14개월에 옹알이 수준..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 말이 조금 늦습니다. 자기도 답답했는지 짜증이 많아집니다. 엄마아빠가 편하자고 쪽쪽이를 물려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여튼 조심스럽습니다. 쪽쪽이는 조금씩 줄여가려고 노력해봅니다. 두 아이 모두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요. 특히 "아가 싫어~, 지훈이 싫어!"라고 말할 때가 잦고 해꼬지(?)도 늘었습니다. 옆에 가기만 하면 형이 밀쳐서 아가도 스트레스를 받는 눈치입니다. 지켜보는 중입니다. + 오.. 2012. 4. 9.
구례 화엄사 대웅전 (華嚴寺大雄殿) @ 구례, 화엄사, 2012.03 대웅전, 보물 제 299호 노사나불 + 좋은 하루 되세요~ 2012. 3. 23.
아빠표 지훈이 돌앨범 시안입니다. Hooney in Love Photography 이번 주말에 틈틈이 작업한 지훈이 백일앨범 시안입니다. 사진은 스튜디오 가온베베에서 찍고 시안은 아이마이센 네이버 클럽에서 구했습니다. 제작은 아이마이센에서 10 X 10 크기의 앨범으로 10만 원 초반 선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시안은 그럭저럭 되는데 짜집기라 일관성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은 있습니다. 참고로 스튜디오 촬영이라 사진은 보정 없이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사진마다 노출이 제각각이라... 먼산만..^^;; 큰 애는 회사 일이 한창 바쁠때라 어쩔 수 없이 레몬 머시기에서 전문가 촬영을 맡겼는데.. 글세 아기 피부를 마네킹으로 만들어버렸답니다. ㅎ 그렇게 피부 보정 하지 마시라 당부했는데... 페이지 수도 차이가 나 훗날 커서 살짝 아빠를 미워할지도.. 2012.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