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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Photography/知후니 2호98

[86개월] 축하한다. 후니2호!! @ 용인, 2018.03.0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새로운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훌쩍 클 수 있었으면 한다. 아빠가... 2018. 3. 2.
[75개월] 후니 2호, 허니콤 그리드 디퓨저 사용해봄 @ 신갈동, 2017.03 Hooney in Love Photograpny 허니콤 그리드 디퓨져 사용해본 사진 스누트와 비슷한 보조광으로 특정 부위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인물의 극적인 표현을 위해 메인광으로 오프슈코드를 사용해 램프란트 라이팅을 주었다. 2017. 3. 26.
[74개월] Rider Hooney @ 만골공원, 2017.03 Hooney in Love Photography 요즘 애기들 말로 진지빨 개쩜... ^^;; 2017. 3. 12.
[74개월] 동백호수공원에서.. @ 동백호수공원, 2017.03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2호, 겨우내 불린 살을 태우는 중,,, 간만에 기지개를 켠 3월의 첫 주말입니다. 2017. 3. 5.
[71개월] Smile Hooney @ 신갈동, 2016.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Smile Hooney 2016. 11. 27.
[67개월] Smile Hooney @ 영월, 2016.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조으냐?? 나도 조오타!! 2016. 8. 24.
[64M] 킥보더 후니 @ 신갈동, 2015.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그렇습니다. 2016. 5. 10.
[63개월] 소꿉놀이.. @ 신갈, 2016.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녀석의 소꿉놀이를 멍하게 쳐다보다가,,, 사진기를 들고나와 프레임에 담아본다.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담은 거겠지. . . . 2호때문에 거실에서 TV를 치웠다. 공허한 시간... '에효~ '하는 녀석의 한숨 소리도 들리고... 2016. 4. 20.
a day @ 죽전, 2016.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선거날이었지 아마... 아침부터 티격태격하고,, 엄마는 큰 애 축구 참관수업에, 아빠는 둘째랑 전철타고 죽전 나들이... 둘째는 이날 저녁까지 아빠랑 방황을... ㅠㅠ 2016. 4. 18.
[59개월] 집에서... @ 신갈동, 2015.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자전거 타러 나가자고 그렇게 졸라도 피곤하다고 집에만 있어서 미안타.. 아빠도.. 그럴때 있거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때... 2015. 12. 14.
[57개월]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 3분... @ 신갈동, 2015.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한국 아빠는 아이와 노는 시간이 하루 단 3분이라고 한다. OECD 국가 중 꼴찌..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한국에서 사는 아빠들의 삶이 푸석푸석하다는 방증이겠지.. 2015. 10. 20.
[57개월] I'm bigger than that jelly fish @ 신갈, 2015.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몇개월 동안 끼고 살았던 책 I'm biggest thing in the ocean 2015. 10. 12.
[56개월] Smile Hooney @ 만골공원, 2015.09 Hooney in Love Photography 오랜만에 후니 2호 사진입니다. 지혼자 잘크고 있어요.. 귀엽고 안쓰러운 녀석입니다.. 2015. 9. 22.
[54개월] 캐러비안베이 다녀왔네요~~ @ 캐러비안베이, 2015.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메르스 분위기가 약해져서 그런지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렸네요.. 사람 반 물 반...^^;; + 나름 저렴한 티켓을 지인에게서 구해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는 스마트회원권을 끊어 집 앞 놀이터 가듯 했는데 캐러비안베이는 첫 방문이에요.. 무에가 그리 비싼지.. 뭐 어디든 마찬가지겠지요.. 요령이 조금 생겨서 다음엔 좀 더 즐겁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쿠아슈즈 꼭 챙기세요. 발바닥이 많이 아파요.. 간단한 요깃거리와 음료수는 아이스박스에 담아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캔과 플라스틱은 되고 유리병은 안된다고 하네요~ 수건은 명당 한 장씩 나왔는데 -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따로 두 석장 챙기는 게 좋아요. 구명조끼.. 2015. 7. 13.
[54개월] 후니2호의 첫 자전거 @ 신갈, 2015.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막내의 첫 자전거입니다. 형이 열심히 특훈 중이라 금세 보조바퀴를 떼겠죠~ + 인근 오프라인 중고가게에 들렀다가 저렴하게 업어왔네요. 형꺼도 물려받은 거니 이해해주3~~ 2015. 7. 5.
[53개월] 아빠 이거 만들었어요~ ^▽^)/ @ 신갈동, 2015.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메르스로 온 나라가 하 수상하더라도,, 요 녀석들은 모르고 지나가야죠.. 유치원 엄마들의 메르스 대응이 너무 심하다고 곁지가가 이야기합니다. 전 박원순 시장의 말을 빌려 '과잉대응이 늦장대응보다는 낮지 않겠어?' 라고 말해주었네요. 엄마라면 당연히 넘치게 반응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 말입니다. 그렇게 말은 했지만,,, 혈기 왕성한 요 녀석들 제어는 저와 집사람의 능력 밖의 일입니다. 내일부터는 유치원에도 나가는데,, 이제는 진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니 진정시켜야겠지요.. 자기 배불리기가 아니면 관심밖인 가짜님들 탓에 이게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누굴 탓할 일은 아니지만 말이죠. 2015. 6. 14.
[52개월] Smile Hooney @ 신갈동, 2015.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세탁실에서 ^________^ Hooney!! 2015. 5. 19.
[51개월] Painting Mode @ 신갈동, 2015.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밥아저씨의 "참 쉽지요~" 놀이 2015.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