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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ketch/Korea46

호미곶에서.. @ 호미곶, 2020-02-18 2022. 2. 26.
2021년 8월 구례 지리산의 이름없는 계곡에서.. @구례, 하무?? 계곡, 2021-08 다시 찾을 수 있을지.... 2021. 8. 19.
하동 지리산 세이암계곡은 훌륭!! but 세이암펜션은 유감 여름휴가 중 하루를 아랫마을 하동의 계곡을 찾았다. 올해 팔순이신 아버님 칠순의 어머님을 모시고 1박을 위해 이런저런 준비를 해서 떠난 여행이었다. 먼저 물이 참 맑았던 세이암 계곡 스케치!!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한다. 세이암 계곡은 무엇보다 사람 손이 타서 깨끗하고 수온이 높아 물놀이하기 딱 좋다. 매년 여름이면 강원도로 갔었는데 조금만 놀면 아이들 입술이 새파래질 정도로 낮은 수온이라..거기에 비하면 물도 따듯하고 훌륭하다. 다음 날 떠나기전 가랑비가 내리는 전경 시진핑 주석도 언급을 했다고 한다. 호리병속 별천지!? 바위 여기저기에 한자가 보이는 의미 모를 낚서... 세이암 계곡중 세이암펜션 앞 계곡의 모습은 요기까지 마무리하고,,, 다음은 1박을 묶었던 세이암 펜션의 스케치다. 평상은 2층구조로 .. 2021. 8. 18.
장봉도 여행, 풀아일랜드 펜션에서 조개캐기 및 꽃게 해루질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시국이 하수상하지만 영종도에 거주하는 동생네 가족과 한 달 전에 계획했던 장봉도 모임을 그대로 추진했습니다. 여행지가 인적이 드물거라고 판단했지만 불편한 마음은 없지 않습니다. 교회발 코로나 확산 특히 그 머시긴가하는 에효~ 말은 줄입니다. 영종도 삼목선착장에 제법 이른 시간에 들어섭니다. 두 개의 선박회사가 선박을 운용하는데 보통은 입구쪽 매표소에서 발권을 하더라도 차들이 밀려 만선이 되면, 바로 환불하고 사진의 두 번째 매표소에서 다시 발권을 해야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동생이 일러주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한산한 모습에 나름 안도를 했고 기다림없이 바로 배에 승선할 수 있었습니다. 배에 승선하는 사람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여행객 모두 체온체크를 하고 손목에 안심체온 팔찌를 달아야 승선이 가능했습니다... 2020. 8. 23.
구례 사성암에서... @구례 사성암 추석 성묘를 다녀와서 가족들과 잠깐 나들이 삼아 다녀왔다. 10년 전엔 비포장길을 자가용으로 오르고 내리면서 머리가 쭈삣하는 긴장감을 느꼈지만,, 마을버스로 다녀왔는데도 새롭게 깔린 아스팔트 때문인지 위화감을 느낄 수 없었다. 암자에서 내려다보는 구례읍내의 풍경은 여전했다. 개인적으로 조부님의 연이 있는 화엄사나,, 천은사보다 훨씬 좋아한다. + 구례에 가시거든 한 번씩 들려보시길... 2019. 9. 15.
얼떨결에 다녀온 영흥 에너지 파크에서... 황금연휴를 맞아 예약된 캠핑장에 10시 넘어서 들어섰는데,,, 입실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ㅠㅠ 사이트에 사람도 없는데 텐트 피칭하도록 할만도 한데 원칙대로 안된다고 해서,, 울며겨자 먹기로 인근을 떠돌고 식사를 해결하고 1시넘어서 오기로 합니다. - 캠핑장 얘기는 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마침 인근에 '영흥 에너지파크'가 있어 방문합니다. 알고보니 영흥도 인근에 발전소가 있더라구요.. 그래선지 펜션 앞바다게 송전탑이 무자게 많더라구요.. 요런 느낌입니다. 요게 없으면 도시 사람들이 무자게 불편하죠. ㅎ 각설하고,, 에너지파크는 인근 발전소와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에너지 특히 전기와 관련된 어린이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는데,, 무료로 운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훌륭합니다. 2층으로 되어 있고 인근 산.. 2017. 5. 10.
동해 @ 강릉, 남애1리, NX1 급하게 휘팍에 숙소 잡고 평창에 다녀왔습니다. 강원도까지 갔는데 바다를 못보면 아쉬울까 일부러 주문진에 들러 이렇게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미세먼지 가득했지만 잠깐이지만 뭐 어때요.. 참 좋아요.. 바다... 2015. 10. 25.
[DP2M] 제주 협제의 겨울 풍경 @ 협제, 제주, 2013DP2 Merrill 바닷바람이 무자게 매서웠던 날!!후니네 첫 제주도 여행... 2013. 12. 7.
낙산사 해수관음상 @ 낙산사, 2013.06 해수관음상은 왜 바다만 바라보고 있을까? '바다의 관음보살님'이 육지에 계셔서 바다를 그리워하거나, 아니면 육지의 못난 중생이 꼴 보기 싫은 거겠지. 난 후자라고 봐... 2013. 7. 16.
동해 낙산사에서... @ 낙산사, 양양, 2013.06 오른쪽 구석에 보이는 작은 정자가 '의상대'다. 낙산사를 창건한 신라고승 의상이 바다를 바라보며 좌선한 곳에 지은 정자라 한다. 히야~~ 얼마나 멋진가! 라고 느끼기가 무섭게 인파에 밀려 잠시 앉아 경치 구경할 여유도 갖질 못한 채 서둘러 자리를 떠야 했다. 의상도, 시인 묵객도 이젠 저 수평선처럼 아득하다. . . . 그냥 막걸리에 파전 한 점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만으로도 개똥 같은 먹고사니즘에 치여서 헉헉대던 현실이 한순간 증발됨을 느꼈다... 뭐 그 정도의 호사면 됐다. 그나저나 경치 한 번 죽이는군... 2013. 6. 28.
[NX210] 수원화성, 화성열차 그리고 진미통닭 ^^ @ SuWon, 2012.11, NX210, 16mm, 18-55mm 예전에 들렀던 진미통닭이 급 땡겨 가족과 다녀왔습니다.화성열차는 겸사겸사... 2012. 11. 4.
[NX210] 홍천 @ 홍천, 강원도, 2012, NX210, 16mm 좋은 곳에서 마시는 술은 숙취도 없나 봅니다.아침에 인근 또랑에 나와서 숨 한 번 크게 쉬어봅니다. +회사의 임원 중 한 분이 이곳에 집을 지었습니다.겸사겸사 다녀왔는데요.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강원도!!!단 잠시 쉬어 가가기엔 말이죠...그래도 많이 부럽... ^^;; 2012. 10. 22.
구례 화엄사 대웅전 (華嚴寺大雄殿) @ 구례, 화엄사, 2012.03 대웅전, 보물 제 299호 노사나불 + 좋은 하루 되세요~ 2012. 3. 23.
[추억여행] 임포의 바다, 여수 돌산 @ 임포, 여수 돌산, 2010.08 돌아가신 할머니의 고향이며 한 때 그 할머니의 큰 딸(고모)이 횟집을 운영하며 사셨고, 돌산대교가 세워지고 여수의 터미널에서 버스로 비포장도로를 한참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었던 곳입니다. 향일암의 가파른 바위를 밧줄을 잡고 오르락내리락하던 기억이며 근처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속기사 공부하던 삼촌과의 몇 컷의 어렴풋한 추억등,,, 여수 돌산의 임포는 제게 제법 많은 추억이 서려 있는 곳입니다. 세월이 흘러 그때 속기 공부하던 삼촌은 스님이 되어 있고, 큰 고모는 구례에서 홀로 살고 계시며 향일암은 올 초에 불탔습니다. 향일암의 출생부에는 제 이름도 올라 있다고 해서 더 안타깝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큰 고모가 횟집을 그만두면서 발길을 끊었으니 벌써 20년을 꽉 채.. 2010. 8. 17.
[NX10] 소화묘원 오늘 아침 이른 새벽 출근하기 전에 사진을 새롭게 시작하신 동료 분과 찾은 소화묘원,,, 정성이 부족해서 해는 볼 수 없었습니다. 역시 첫 걸음에 보여주진 않는 군요~ 8컷 찍고 내려왔습니다. ㅠㅠ + 대충 성남 야탑에서 40분 거리입니다. 묘지라서 혼자 가면 무섭습니다. 일기예보를 믿지마세요. 겨울은 6시 40~7시 10분 사이 여름은 6시 즈음에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2010. 2. 20.
소래해양생태공원 온타운 가족출사 다녀왔습니다. @ 소래생태공원, 2009.10 크게 한 바퀴 돌면서 담아본 사진들입니다. 몇몇 사진은 Color Efex Pro의 tonal contrast 필터 적용해봤습니다. 집에와서 결과물을 보니 구도나 패턴이 모두 비슷해 걱정입니다. 소래 해양생태공원을 둘러본 느낌은 산책 및 운동, 가족출사, 그리고 모델출사가 제격 같아요. 중간중간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점심 먹으면서 약주 하시는 모습도 보이고~ ㅋㅋ 아쉽게도 또자쿨쿨님이 말씀하신 저녘 무렵 염전에서 일하는 모습은 못 봤습니다. + 어제 소래 해양생태공원 출사 번개에 다녀왔답니다. 또자쿨쿨님 가족, 까칠이님 가족, 달이님 가족 (달이님 URL맞나요? 아니면 완전 죄송) 그리고 각시탈님, 파워뽐뿌걸님 및 친구 분, 뒤늦게 잠깐 합류하신 기리님 이렇게 일면식이 있.. 2009. 10. 19.
순천만엔 사람 얼굴의 박이 있다! 없다? 조이 가봐 생긴게 꼭 사람 얼굴매인 백이 있당게. 요상시러~ 꼭 사람얼굴매이당께... 네?? 아~~ 네~~ 어느 할머님에 저를 보면서 얘기를 해주시네요~ ;) 호기심에 박이 주렁주렁 달린 인공터널로 발걸음을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뭔가 기분나쁘게 씨~익 웃는 얼굴에 기분이 급 나빠졌습니다. 이 녀석이 바로 기분 나쁘게 웃는 박입니다. (근데 뭔가 티가나~~ 가짜 같기도 하고 ^^;;) 또 다른 얼굴 모양의 박, 이 녀석의 상태는 더 좋지 않네요~ ^^;; 몇 발을 옮기니 알겠더군요~ 얄궂은 인상의 이 녀석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양생 중(?)이었습니다. 쩝, 그 예쁜 것들 다 놔두고 하필이면 왜 사람얼굴을~~ 만들어지고 있는 모습도 섬뜩하고 완성된 사람얼굴도 그리 좋지는 않더군요~ ^^ㅋ 명절날 .. 2009. 10. 11.
OB Blue ?? @ 죽변항, 2009.08 OB Blue?? @ 죽변항, 2009.08 먹었으면 쫌,,, 엉!? 그걸 찍고 있는 난 뭥~~me ^^;; 뭐 결론은 시원한 맥주가 먹고 싶다는~~ ㅎㅎ + 오늘 비 겁나게 많이 오네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엽.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다음 지도에 장난 좀 쳐봤습니다. ^^;; 지도를 클릭하시면 정확한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2009.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