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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로그 - 북마리아나의 작은 초원의 푼탄 사바네타(만세절벽, 반자이 절벽) 그리고 자살절벽 이야기... 天皇陛下、万歳 덴노헤이카 반자이(천황 폐하 만세)大日本帝国、万歳 다이닛폰데이코쿠 반자이(대일본 제국 만세) 천왕의 명을 받아 잔존한 일본인 병사들과 민간인들이 위 사진에 보이는 바다로 뛰어들며 외친 말이다.스스로 뛰어내린 사람들과 스스로 뛰어내리려는 사람들에 밀려서 떨어진 사람들,, 머뭇거리다 사이토 중장의 잔당 병력에 총을 맞아 떨어지는 사람들이 서로 엉켜서 떨어지는데,, 그렇게 그곳에서 죽거나 죽임을 당한 민간인들이 인근 바다를 뒤덮었고 인근 바다는 온통 붉은 색이었다고 전해진다. 아수라의 한 장소 다름아니다. 일본에 의해 징병과 정신대로 끌려온 한국인들을 생각하면... 이 아름다운 풍경에서 쉼없이 육지로 몰아치는 바람에 비린내가 섞여 사그러지지 않은 곳이다. 말을 아껴야하는 곳이다. 사이판 정부는 .. 2019. 3. 22.
[서평]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사진의 작은 역사 외" - 사진,영화의 등작으로 아우라는 예술의 본질이 될 수 없음(?)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사진의 작은 역사 외 발터 벤야민 지음, 최성만 옮김 '아우라(Aura)란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에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서두에 수록된 옮긴이(최성만 교수)의 자세한 해제가 좀 어렵긴 했지만 그것이 도움이되었는지 실제 발터 벤야민(Valter Benjamin, 1892~1940)의 논문인 제2판과 제3판 그리고 함께 수록된 작은 논문인 까지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해제에서 미리 정리되어 있고, 제3편은 제2편을 다듬은 거의 흡사한 내용이며 에서도 상당 부분 중복되는 내용이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번을 읽었지만 자연스럽게 중복되기 때문에 점차 윤곽이 드러났고 인상 깊었던 문구들을 다시 옮겨 적는 과정에서 정리에 도움이 된 듯합니다. 먼저 논문 전체에 걸쳐 이해.. 2019. 1. 23.
[서평] 이자와 고타로 《사진을 즐기다》- 사진을 즐기는 법은 어디에? 사진을 즐기다 이자와 고타로 지음, 고성미 옮김/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회사 차원의 동호회 활성의 의지로 만들어진 사진동호회에 가입했습니다. 그 활동의 일환으로 사진 서적을 건의 했고 몇 권의 책을 샀습니다. 그 중 일본의 사진 평론가 이자와 고타로의 《사진을 즐기다》를 읽고 간단히 느낌을 적어봅니다. 지극히 사견입을 미리 밝힙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정된 가격에 비해 내용의 무게는 조금 가볍습니다. 책의 타이틀이자 화두인 사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서는 사진에 대해서 진지한 일부 블로거의 글보다 나은 게 별로 없습니다. 사실 기대치가 컸습니다. 이 책은 "사진 전시회와 사진집을 자주 보고 끊임없이 사진을 찍으며 정체된 느낌이 들면 카메라나 렌즈를 바꾸어 보라. 사진을 볼때는 사진 뒤에 있는 사진가의 존재.. 2019. 1. 8.
[서평] 브라이언 피터슨의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 사진가를 위한 사진교본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 브라이언 피터슨 지음/청어람미디어 "문제는 당신이 무엇을 '보느냐look'가 아니라, 무엇을 '인식하느냐see'이다" 《월든》의 헨리 데이비스 소로우의 말이며 저자인 브라이언이 서문에서 인용한 말입니다. 아마도 사진을 찍는 일을 즐기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 같습니다. 우리는 디지털혁명의 혜택을 누리는 세대로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또 즉석 해서 공유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상업사진가들의 전유물이었던 고가의 SLR 카메라도 길거리에서 목도하는 일도 이제는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더불어 이미지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우리가 하루에 소비하는 이미지만도 엄청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 보았을 때 충격적으로 비친 이미지들도 이젠 .. 2019. 1. 8.
[서평] 《논쟁이 있는 사진의 역사》- 번역에 독자를 위한 배려없지만 사진의 힘은 충분히... 논쟁이 있는 사진의 역사 다니엘 지라르댕.크리스티앙 피르케르 지음, 정진국 옮김/미메시스 사진이 가지는 힘은 얼마나 될까요? 이 사진집에 수록된 사진들을 공부하면서 그 힘의 강약이 아닌 그 힘의 실체를 느낍니다. 공부라는 표현을 썼는데 제목에도 사용된 '논쟁'과 '역사'라는 단어 때문입니다만 한편으로는 공부가 아닌 일들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진의 발명에 숨은 이야기 - 이폴라트 바야르 - 로 시작하여 초기 '사진이 정말 예술인가?'라는 지금은 진부한 논란과 초상권과 표현의 자유와의 충돌까지 법정 공방까지 포함한 말 그대로 문제의 사진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조작되었거나 아동 포로노그래피를 연상시키는 사진과 종교와 시대의 부조리에 대항한 사진도 있습니다. 또 '논쟁'하면 빠질 수 없는 분야인 .. 2019. 1. 8.
[서평] 데이비드 두쉬민(David duCHemin)의 《프레임 안에서》- 문제는 비전이다!! 프레임 안에서 데이비드 두쉬민 지음, 정지인 옮김/정보문화사 '사진'이라는 말은 그 자체로 논란을 품고 있어 다소 철학적입니다. 그 사진을 프레임이라는 기술적인 말로 - 역시 철학을 품고 있기는 하지만 - 집중하면 이야기의 범주는 그만큼 줄어듭니다. 좋고 나쁨의 이분법적인 논리는 매우 비약적이지만 사진에서 나쁜 사진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좋은 사진과 나쁜 사진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지 고민은 당연합니다. 개인전과 같은 다소 큰 뜻을 품고 공개하는 사진은 물론이고 블로그를 통해 소소하게 올리는 사진일지라도 그 기저에는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깔려 있습니다. 때문에 아마추어 '진지한 사진가'들은 적잖게 슬럼프를 겪게 되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2019. 1. 7.
[서평]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우리는 '사진'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즐기고 학습한다!! 타인의 고통 수잔 손택 지음, 이재원 옮김/이후 《타인의 고통》은 《사진에 관하여》의 연장 선상에 있는 책입니다. 지난해 《사진에 관하여》를 읽은 후부터 필자에게 '수전 손택' 은 강렬하게 각인되었습니다. 어떤 사진을 찍느냐가 아니라 '사진' 그 자체가 사회에서 가지고 있는 보편적 가치에 대해서 진지하게 사유를 이끌었던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책을 완전히 소화하기에는 사진의 역사적인 측면에 대한 밑 지식이 너무 부족해 잠시 내려두고 다른 참고 도서를 먼저 보기도 했었습니다. 전작에서 손택은 사진史 관점에서 '사진'의 의미를 다루었다면 《타인의 고통》에서는 근대 제국주의적인 세계사 속에서 기록의 차원을 넘어 '사진'이 어떻게 이용됐는지를 조금은 불편한 이미지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까지.. 2019. 1. 5.
[서평] 김아타의 《Atta Kim : ON-AIR》 - 관념 실체화의 대가 김아타를 만나다! - [2012년 5월 알라딘 TTB 이달의 당선작] Atta Kim : ON-AIR 김아타 지음/예담 그동안 김아타는 매스컴을 통해서 뉴욕과 월스트리트의 사람들을 증발시켜버린 사람으로, 그의 작품이 억대에 거래되는 사진가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지금 정정합니다. 김아타는 예술가입니다. 아니 부산대학교 동양미학과 이진오 교수는 "김아타, 그는 아티스트이기보다는 사상가이다."라고 합니다. 눈도 귀도 얇은 저는 이제부터 김아타를 사상가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이 책 《Atta Kim : ON-AIR》는 그의 세계관 즉, '아타이즘'에 대한 실체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의 작품 한 점 한 점이 범상치 않음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 작품들이 결코 한순간에 뚝딱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전 이 책 속의 필력에서 확인합니다. 세상에 그냥 얻어지.. 2019. 1. 5.
[서평] 롤랑 바르트 《밝은 방》- 스투디움, 푼크툼 그리고 사진의 본질 탐구 노트 밝은 방 롤랑 바르트 지음, 김웅권 옮김/동문선 사진에 관심을 두게 되면 프랑스의 사회학자인 롤랑바르트의 "스투디움"과 "푼크툼"이란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필자 또한 구글링을 통해서 얻은 지식에 한계를 느껴 결국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은 지는 꽤 됩니다. 보통은 책을 읽고 하루 정도 정리를 하고 서평을 남기는데 바쁜 일로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끼적입니다. 이 책 《밝은 방》은 "사진에 대해 어떤 '존재론적' 욕망에 사로잡혀 있"었던 프랑스 사회학자인 롤랑바르트가 '사진'의 본질을 변증법적으로 추론하는 과정을 정리하여 기록한 노트입니다. 밖에서 볼 때 숲의 윤곽이 드러나는 것처럼 손택이나 벤야민등과 마찬가지로 사진가가 아닌 사회학자나 평론가가 현상학적 시선으로 바라본 '사진'은 비교적 객관적이면서.. 2018. 12. 29.
[서평] 배두나, 《두나의 도쿄놀이》 - 그냥 가볍게... 두나's 도쿄놀이 배두나 글.사진/스테이지팩토리(테이스트팩토리) 배두나는 내가 몇 안 되는 좋아하는 배우 중에 하나입니다. 게다가 사진도 찍는다니 더 호감이 갑니다. 마침 우연찮게 구하게 된 이 책에서 궁금했던 그녀의 사진 놀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볍습니다. 힘을 주지 않은 사진들 ... '놀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립니다. 게다가 몇 장의 사진들을 제외하면 대다수 는 사적입니다. 친구와 함께 도쿄의 곳곳을 놀러다니면 가벼운 스냅들...음식 사진, 정물 사진 간혹 거리 스냅 그리고 스스로 고독 청순미 넘치는 피사체가 되어보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하릴없이 마음에 드는 피사체를 찾아 배외하지 않고 그저 도쿄에서의 추억 - 조금은 사적인 - 을 프레임에 채워간 결과물, 사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2018. 12. 29.
[서평] 다카노 가즈아키 《제노사이드》 - 묵직한 카타르시스를 선물받다. 초인류의 탄생을 바라며... 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황금가지 '지구라는 행성에서 빅브라더로 군림하는 미국의 횡포를 막기 위해선 현생 인류의 지성을 뛰어넘는 초인류가 등장해야만 가능한 것일까!!' 책의 뒤표지를 덮으며 묵직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떠오른 생각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소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 정도의 강도 높은 카타르시스를 느껴본 것도 오랜만입니다. 21세기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액션 소설로서 손색이 없고 보편적 다수에게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에 약간의 개인적인 찬사를 더합니다. 더구나 의도적인 - 다분히 한국의 독자를 의식한 의도적인 캐릭터가 맞을 겁니다 - 한국 유학생 정훈의 비중 높은 분량과 겐토를 통한 일본의 구세대들을 사이에 팽배한 우익이념의 비판은.. 2018. 12. 29.
[8/15~18] 23th 캠핑스케치 - 강원도 영월 법흥계곡의 소나무와계곡 캠핑장, 초캠 후 2년이 자나 같은 날 다시 찾은 곳!! 당연하겠지만 첫 캠핑의 여운은 대단합니다. 2년 전 두 아들을 데리고 출발한 곳이 영월의 법흥계곡 최 상류에 있는 소나무와계곡 캠핑장입니다. [캠핑스케치.001][2016-08-15~17] 강원도 영월 소나무와계곡 캠핑장에서 초캠을... 아무래도 초캠이니 썰부터 풀고 시작한다. 앞집도 캠핑을 한댄다. 옆집도 한댄다.. 안지기는 애들 친구네 가족이 캠핑을 다녀오고 카스에 올려진 사진을 보고는 내심 부러워하는 투로 얘기한다. mindeater.tistory.com 2년 동안 20여 회가 넘게 캠핑을 다니면서 조금은 어깨에 힘을 주어도 될 정도의 노하우가 싸였건만,, 그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우를 이번 캠핑에서 겪었네요.. 낮엔 매우 즐겁게 밤엔 추위에 덜덜 떤 그리 유쾌하지 못한 3박을 .. 2018. 8. 19.
[15th 캠핑스케치][2017.09.01~03] 일 년만에 찾은 문수산 오토캠핑장 - 가족캠에서 떼캠모드로 ^^;; 15th 캠핑 스케치는 문수산오토캠핑장입니다. 캠핑을 다니면서 적잖이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새로운 캠핑장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저렴한 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저렴한 캠핑장은 예약자체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입소문을 탄 캠핑장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고 관리안되는 캠핑장은 가고 싶지 않고,, 조금 더 들어가면,, 거리는 어느 정도이고, 아이들이 놀거리는 있는지,, 그늘은 있는지, 캠핑장 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등등등등등....... 적잖은 돈을 주고 다니는 오토캠핑이라 캠핑장 고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 저를 포함해서 - 알기 쉽게 설명해둔 블로그나 사이트도 드뭅니다. 요즘 드론활영 좋더군요. ㅎ 네 그래서,,, 가끔은 새로운 캠핑장보다는 익숙한 캠핑장의 편안함이 좋습니다. 각설하고,,, .. 2017. 9. 5.
[캠핑스케치.011][2017.05.27~05.28] 용인 구봉산 나인힐즈 캠핑장, 폴라돔 텐트 개시!! 11번째 캠핑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미리 사둔 n.place의 폴라돔 텐트를 개시하고 싶기도 했고, 아이가 있는 가족에 특화된 구봉산 나인힐즈캠핑장이 늘 궁금했던 차 겸사겸사 짧게 1박 하고 왔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보시죠... (사진은 많지만 캠핑장 리뷰가 꼼꼼한 편은 아님을 미리 알려드려요~ ) 1박을 하게 될 자리는 H존의 6번 자리입니다. 풍광이 나쁘지 않고, 구석이라 짜두리 공간까지 사용가능해 광할한 것이 장점이구요.. 단점은 화상실, 개수대가 먼 게 일단은 단점입니다. 또한 앞 라인(1~4번)과의 사이가 따로 없어서 나가려면 다른 사이트를 지나서 가야합니다. 아이들이 지나다니다 스트링에 걸려 넘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야합니다. 요녀석이 여름철 우리 가족의 잠자리를 책임질 n.place.. 2017. 5. 30.
[캠핑스케치.010][2017.05.03~05.06] 영흥도 무지개펜션 캠핑장 - 시설 많이 열악해요 비추, 그래도 캠핑은 좋네요. [스크롤주의] 10번째 들살이 장소는 최악의 캠핑장으로 기억된 영흥도에 위치한 "무지개펜션 캠핑장"입니다. 이유는 포스팅 끝에 설명하기로 하고,,, 평소처럼 사진을 따라가며 썰(?)을 풀어봅니다. 3박4일이라 사진이 많네요. 특히 아이들 사진과 대다수 캠핑 용품 - 대부분이 짝퉁 - 과 풍경 사진입니다. 중간중간 장비소개가 많아요.. 황금연휴가 겹친 이번 캠핑은 무척이나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이전 캠핑에 비해 특히나 용품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썬파인 해먹스탠드와 야마비시 경량 체어가 새로 들어왔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직수한 가벼운 묻지마 롤테이블이 콜맨 st 3폴딩 테이블 대신합니다. 또한, 캠토리의 폴딩박스와 직접 만든 상판이 합체한 보조 테이블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캠퍼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클럽.. 2017. 5. 12.
얼떨결에 다녀온 영흥 에너지 파크에서... 황금연휴를 맞아 예약된 캠핑장에 10시 넘어서 들어섰는데,,, 입실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ㅠㅠ 사이트에 사람도 없는데 텐트 피칭하도록 할만도 한데 원칙대로 안된다고 해서,, 울며겨자 먹기로 인근을 떠돌고 식사를 해결하고 1시넘어서 오기로 합니다. - 캠핑장 얘기는 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마침 인근에 '영흥 에너지파크'가 있어 방문합니다. 알고보니 영흥도 인근에 발전소가 있더라구요.. 그래선지 펜션 앞바다게 송전탑이 무자게 많더라구요.. 요런 느낌입니다. 요게 없으면 도시 사람들이 무자게 불편하죠. ㅎ 각설하고,, 에너지파크는 인근 발전소와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에너지 특히 전기와 관련된 어린이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는데,, 무료로 운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훌륭합니다. 2층으로 되어 있고 인근 산.. 2017. 5. 10.
19대 대통령선거 인증샷에 동참!! @ 신갈동, 2017.05.09 레고 문을 뜯어서 갔...^^; 2017. 5. 9.
봄날 밤 나들이 @ 신갈동, 2017.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술 기운에... 봄 기운에... 2017.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