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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15 22:37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Favicon of http://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17.01.02 13:12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7.01.02 20:01 신고  modify / delete

      제갈선광님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송구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2017년 되세요~~ ^^*

  1. 2016.06.26 22:26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6.07.11 17:14 신고  modify / delete

      너무 늦게 확인했군요.
      블로그에 거의 들어오질 않아서....
      이미 받으셨으면 상관없지만, 메일이 없어서 보내드릴 수가 없군요..^^;

  1. Favicon of http://snowroad.net BlogIcon snowroad 2016.05.31 18:31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잘 지내시지요? 1년만에 블로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는 게 참 어려운 일이더군요.
    여전히 활동하고 계셔서 이렇게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6.07.11 17:14 신고  modify / delete

      5월 말에 흔적 남겨주셨는데 7월초에 확인하는 군요..
      저또한 예전같지 않아서...^^;;;
      잘 지내시죠~ ^^

  1. Favicon of http://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01.08 23:13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오늘 잠시 들렸다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6.01.08 23:20 신고  modify / delete

      어이구.. 영도나그네님 다녀가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제가 먼저 인사드렸어야 되는데 정신이 없네요.
      늘 감사합니다. ^^*

  1. 2015.05.27 17:30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5.05.20 17:08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5.02.25 11:26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5.02.24 11:14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5.01.13 19:03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5.01.14 13:45 신고  modify / delete

      병원에서 상담이후 전문적인 치료는 따로 받지 않고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또래보다 많이 느립니다. 하지만, 부정확해도 조금씩 단어량도 들어나고 좋아지는 게 눈에 보여 우려하는 맘도 조금씩 사르러들고 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맘을 놓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느리게 가도 초등학교 2학년 즈음이면 느린 아이들도 다 똑같아진다는 게 의사의 말이었는데, 그때까지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방법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기에 흥미를 가지도록 함께 노력하도록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사람인지라 걱정스러운 것도 금새 잊어버리고 닥달할 때도 많아 역효과가 나기도 하고, 또 금새 마음 다잡고 공감하려 애쓰기도 하고 그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숙제이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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