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1071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sudio Ett 화이트 핸즈온!! 스웨덴 브랜드 수디오(Sudio)의 신상 이어폰으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일명 ANC 기능이 추가된 첫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쉽게 말하면,, 마이크를 하나 더 달아 외부 소리를 측정하고, 그렇게 측정된 소리와 정반대 주파수를 넣어주어 외부 소리를 상쇄하는 원리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비행기 조종사들이 쓰는 헤드셋 등에 들어간 기능입니다. 당연히 전원 소모가 더 있겠죠.. 그럼 패시브는.... 그냥 소음재로 틀어막는 겁니다. 출시와 함께 가정의 달 5월 중순까지 사은품 제공과 함께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2020 수디오 패밀리 이벤트"가 시작되는데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미리 핸즈온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벤트 관련 코드와 자세한 사항은 하단부 .. 2020. 4. 29. 애기똥풀 @ suji, 2011 애기똥풀!!애기똥풀!!애기똥풀!!애기똥풀!!애기똥풀!! "양지꽃"이라고 아는 체를 했는데...^^;;; 2012. 5. 10. 현기증 @ suji, 2011 검붉은 개꽃길... @,.@ 2012. 5. 9.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오늘(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전 이미지로거 활동이 계기가 되어 마지막 날 삼성 부스에서 일일 도우미를 하기로 했답니다. 혹 일요일 P&I 에 방문하시면 삼성 부스에 들러 아는 척 해주세요~ http://www.photoshow.co.kr/korean/ 2012. 4. 26. 체육대회 @ 경기도 어디쯤,,, 2012.04 이날! 기억에 남는 유일한 것 100명을 위한 100인분의 고기!! 다소 계산된 유대를 목적으로 모인 자리였습니다만,,, 뒤풀이가 없는 체육대회는 저에겐 안하느니만 못하지 말입니다. 2012. 4. 19. 쑥부쟁이 @ 수지, 2011 쑥부쟁이는 "쑥 캐러 다니던 불쟁이의 딸"을 줄여서 부른 말이라고 합니다. 쑥부쟁이 관련 전설은 요기 에 있습니다. 한국의 야생화는 슬픈 전설 하나쯤은 다 품고 있다지요. + 비슷하게 생긴 꽃으로 여름에 피는 샤스타 데이지와 9월에 핀다고 해서 구절초가 있습니다. 샤스타 데이지와 구절초는 구별하기 쉽지 않죠. ^^;; 쑥부쟁이는 그 녀석들보다는 조금 작고 야생답습니다. 그래서 세 녀석 중 가장 좋아해요~ 2011. 10. 17. 우사(牛舍) @ 구례, 2011 요즘 네가 할 일이 별루 없구나. 그저 열심히 먹고 1등급 한우가 되렴~!! ^^" 2011. 6. 18. 토끼굴 @ 죽전, 2011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주민에게 조그마한 이슈가 되고 있는 터널, 일명 토끼굴입니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서 건너편에 바로 동천역이 생길 예정이라네요. 터널이 음침하고 지저분해서 국토부에서 제대로 된 도로를 만들어주면 집값이 조금 더 뛸 텐데 말이죠. 밥그릇싸움이죠. 좀 더 주세요~~하는... ^^;; 뭐... 빌려사는 집이라 전부 남의 일입니다. 자격지심...ㅜㅜ + 조리개 셔터스피드 공부할 시간에 주식이나 CD금리 이런 걸 공부했어야 했습니다. 2011. 6. 15. 구만제 @ 구만제, 2011 아주 옛날엔 목장이었다가 언젠가부터 방치되고 지금은 치즈 공장이 들어서고 있다. @ 구만제, 2007 비만 오면 이런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었는데... 2011. 5. 25.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 구례, 2011 지난주에 못 다녀온 게 내심 마음에 걸려 뵙고 왔습니다. 트렁크속의 부모님 정성만큼 마음도 무거웠습니다. 2011. 5. 16. 버려지다... @ 수지, 2011 한 때는 누군가의 최애... 2011. 5. 10. 대타(代打) 2 할수만 있다면야... 2011. 4. 29. Sea Sky... @ 인천 앞바다 어디쯤.., 2010 하늘 위에서 보면 바다가 하늘같다는 말이지... m2jhkt 2011. 4. 13. 참새의 점심 :) by Flickr River 나른한 풍경... 2011. 4. 2. cat walk 어.... 2011. 3. 19. Flower dedicate to my wife... 2011. 3. 17. 그래도 봄이다... @ 수지, 2011.03 주말? 퇴근길 살랑살랑 따뜻해진 바람이 근처 공터로 데리고 갑니다. 꽃은 아직인데 꽃을 가장한 이 녀석이 반깁니다. 곧 봄이다... 2011. 3. 14. 다나카를 바른 미얀마의 소녀 다나카? 타나카? 라고 말하니,, 소녀는 손가락으로 볼에 터치합니다. + 소녀가 얼굴에 바른 건 다나카라는 나무를 갈아 만든 천연 선 블록(?)입니다. 2011. 3. 5. 응시(凝視) 시골의 한 휴양지에서... + 지명을 기록해둔 수첩이 있었는데... 아들녀석이 찢어고 아내가 휴지통에 버렸다고 한다. ㅜㅜ 2011. 2. 24. [NX10] ♥ @ 수지, 2011.02 사진에서 제 마음을 찾아보세요~ 취직 후 13일분의 실업급여가 들어왔습니다. 3개월 만에 받아보는 수입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나머진 6개월 동안 근무한 뒤에 잔여금의 1/2을 신청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8월은 좀 넉넉할 듯 합니다. 밀린 급여와 퇴직금도 빨리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공부 중입니다.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 봐야 할 원서만 해도 까마득합니다. 눈으론 읽는데 머리까지 가질 않는군요. 하품 한 번에 커피 한 모금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 오는 토요일이 아버님의 칠순입니다. 아내가 산후조리 중이라 큰 애만 데리고 시골에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후니가 도와줘야되는데... + 오늘은 첫 회식이 있는 날입니다. 조금만 마셔야할 듯 합니다. ... 2011. 2. 17. 치유(治癒) 인간이 낸 상처, 자연이 보듬다. 2011. 2. 9. Tree 2011. 2. 6. 우기(雨期) 미얀마 시골에 우기가 찾아왔습니다. .... 2011. 2. 6. [NX10] 살금살금... 반장 몰래.. + 모두 화이팅하는 한 주 되세요~ 종종 나이 들어 매일 카메라 들쳐메고 산으로 들로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했답니다. 요즘 열심히 일하면서 잠깐 누릴 수 있는 휴일이 얼마나 값진지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퇴사하고 철이 좀 든 거죠. ^^;; + 이틀 뒤면 똘망이와 만납니다. 녀석 어떻게 생겼을까요? ㅎㅎ 2011. 1. 24. [NX10] marionette 세도나 호텔 로비에서 투숙객들을 위한 공연입니다. 잘 봤습니다.. 2011. 1. 23. multi-vision @ Suwanapum, 2010.05 muti-vision, 천태만상, 엿보는 듯한 묘(?)한 기분,,, 관음증...? 2010. 12. 8. [NX10] 그 남자와 그 여자... 여자는 꿍(?), 남자는 속 편한 짐승?? 상상은 자유!! + 휴일 즐겁게 만끽하고 계시는지.. 전 언제나 처럼 내일부터 주말입니다. ^^;; 2010. 12. 4. [NX10] 좀 비켜주세요~ "거기 좀 비켜 주실라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냥 참습니다. 제복이 깡패입니다. 2010. 12. 3. 靑 걸레 @ 역삼동, 2010.09 2010. 12. 1. 겨울, 그리고 폭설의 추억... @ 야탑, 2010 폭설!! 그날의 추억...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바로가기◀ 2010. 11. 17.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