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흑백사진36

[NX1] Duck-scape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mm F2-2.8 S 꽥꽥대는 소리가 지천이라.. 바삐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녀석들도 이제 떠날 준비를 하나 봅니다.. 봄이 오나 보네요... 2015. 2. 27.
[NX1] 볏짚 덩어리, 곤포 사일리지?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mm F2-2.8 S 언제부턴가 흔한 풍경이 되어버린 볏짚 덩어리로, 공룡알처럼 생겼는데 "곤포(梱包) 사일리지"라고 부른다네요..이름이 좀 어렵지요.. '볏짚 원형 곤포 사일리지'를 아시나요?가을 들판, 덩치 큰 하얀 물체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www.ohmynews.com 2015. 2. 24.
[NX1] 파수꾼..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 F2.0-2.8 S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은 동생의 파수꾼... 뭐 이런 생각 말이죠. 아빠가 이 녀석들의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말이죠.. + 어제부터 몸살로 골골대고 있습니다. 회사는 늘 바쁘구요.. 그냥 그렇네요.. 시간은 빨리 갑니다만... 2015. 2. 13.
[NX1] 사벽헌(舍碧軒)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mm F2-2.8 S 선비의 집 담장넘어로 사벽헌(舍碧軒)이라는 현판이 보입니다. 이집의 선비는 뭔가를 이루었을까요... 2015. 2. 9.
[NX1] 구경군 Samsung Smart Camera NX1,NX 16-50mm F2-2.8 S ... 2015. 2. 3.
[NX1] 거침없이 하이킥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0mm F3.5 Fish Eye 안으로 삭히며 살기를 강요당하는 세상이지요. 때로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고 또, 욕지거리도 하며 사는 것도 괜찮아요.. 남들이 교양 없다고 손가락질하더라도 신경쓰지 말자구요... 뭐 어때요.. 그것이 훨씬 더 인간답지 않나요? 때론 말이죠... 2015. 1. 19.
강요사회 @ 신갈동, 2014.11 언제나 그러하다... 2014. 11. 19.
돌고 도는 세상!! @동백동, 2014,06 + 사전 선거를 했습니다. 뭔지 모를 찝찝함이 남습니다. 뭐 괜찮겠지... 휴~ + 십이지장 궤양에 걸려서 며칠째 배를 부둥켜안고 있습니다. 위에 용종이 있어서 떼어내 조직검사 들어갔구요. 별일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겉에 생긴 생채기보단 속 아픈 거 정말 참기 힘드네요. ㅠㅠ + 드라마 이 마지막을 향하고 있습니다. 정몽주가 죽고 이성계가 왕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방원의 왕자의 난을 위한 상황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정몽주와 정도전 고려 입장에서 정몽주는 충신, 정도전은 역성을 도모한 죄인이죠. 반대로 조선의 입장에선 정도전은 1등의 개국공신이고, 정몽주는 역성 형명을 반대한 죄인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난 지금 우리는 포은 정몽주를 아는 만큼 삼봉 정도전은 잘 알.. 2014. 6. 1.
▶◀ 로스트밸리(Lost Vally) @ EverLand, 2014.05 왼족에 앉은 사람과 오른쪽에 앉은 사람 사이에 만족도가 상당히 큽니다. 동선상 대다수 기린은 왼쪽에서 출몰(?)합니다. ^^ㅋ + 현대차 영입 후 1년 만에 주행 중 시동 꺼짐으로 하루를 날렸네요. 큰일 날 뻔 했어요. 뉴스에서만 보는 일이 저에게도...ㅠㅠ 2014. 5. 27.
▶◀[NX30] 바다는... Samsung Smart Camera NX30, 45mm f/1.8 바다는 늘 그대로고,, 늘 다른 사람들만... + 이미지로거로서 올리는 마지막 사진이 될 것 같습니다. 주말에 간단히 활동을 돌아보는 글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사진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 5. 10.
[NX210] 명절날 시(媤)월드에서 민화투를... @ 구례, 2013.02 이번 명절은 동생네가 바빠서 조촐하게 보냈습니다. 옆지기가 혼자서 이것저것 장만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바쁘게 명절 음식 준비를 마무리한 곁지기가 화투판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을 연출해준 곁지기가 고맙습니다. 2013. 2. 15.
[갤럭시 카메라] 올림픽공원의 파수꾼 Samsung Galaxy Camera, EK-GC100 호루루루루루.... 올림픽공원의 파수꾼은,, 말 안 듣는 어른들이 있을 때 호루라기를 분답니다. 일하면 슬프고 놀면 즐거운 걸 전문용어로 "자기소외"라고 한다죠. 특히 남의 일을 해주는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난다고 합니다. 맑스 할배가 그랬다는데 이게 정말 그런가 싶어요. 설마 그것 때문이겠습니까만 여튼 이번 주는 이상하게 힘에 부치네요. 휴~~~ 조증과 울증이 손을 맞잡고 아예 탱고를 추신다는... 여튼 생각이 깊어지면 병이 되는 것 같습니다. 2013. 1. 25.
[갤럭시 카메라] 木木人木木 @ 올림픽 공원, 서울, 2012.12 Samsung Galaxy Camera, EK-GC100 .... 2013. 1. 16.
[갤럭시 카메라] 증식된 사슬 @ 올림픽 공원, 서울, 2012.12 Samsung Galaxy Camera, EK-GC100 지난 번 방문 후 3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증식하여 더 강하게 옥죄고 있는 듯 합니다. 2013. 1. 15.
그림자 도시 @ suwon, 2012.04 삼각대를 펼치고 장노출 사진을 담으면 김아타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얼마 전에 그의 포토로그인 《Atta Kim:ON-AIR》를 읽고 느낀 점을 끄적이기도 했습니다. 그가 애지중지하는 디어돌프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누구든지 손안의 카메라로도 충분히 '존재'의 변형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가의 ND필터가 없어도 이렇게 밤에 장노출로도 흉내가 가능하니 말입니다. 각설하고,, 위 사진을 보고 생각나는 사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Alexey Titarenko 의 그림자 도시라는 연작이 그것인데요... 문득 그 사진들이 떠올라 소심하게 몇 컷 흉내 내봤습니다. 마음에 썩 들지 않은 사진이지만,,, ^^;; + OS 재설치를 하다가 SSD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며칠을 진땀.. 2012. 6. 1.
몸이 편한 것보다 마음이 편한 게 낫다. @ 구만제, 2011 토요일 새벽 곁지기의 큰아버님이 작고 소식을 접했습니다. 작은 애 몸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고 더구나 먼 길이라 문상이 부담이 되어 가지 말자고 했네요. 그랬는데.... 마음이 불편해 도통 일이 손에 잡혀야말이죠. 결국, 급하게 시골에 내려갔습니다. 문상 후 곁지기와 두 아이는 처가에 자고 전 그리 멀지 않은 시골집으로 가서 잤습니다. 덕분에 도리를 다 한것 같아 마음은 편안합니다. 역시 몸이 편한 것보다 마음이 편한 게 낫다는 걸 느낍니다 2011. 9. 25.
iphoneography - 카트라이더 ^^ @ 수지, 2011 저건 좀 타보고 싶다는... 2011. 5. 28.
윤슬 보케 그리고 강아지풀... @ 탄천, 2009 때로는 희미한 게 뚜렷한 것보다 더 호소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사진도 멍하니 보고 있으면 머리아픈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2011. 5. 21.
Flower dedicate to my wife... 2011. 3. 17.
[EX1] 한강 @ Han River, 2011.01 몸 마음 다 추웠던 날... 2011. 2. 23.
Here is Yangon 한증막 같은 도시, 양곤!! 2011. 2. 15.
[PL90] 소년...^^ 큰 처형의 둘째 아들... 자기가 후니랑 닮았다고 우긴다. 특기 검도,,사진찍기(?) + PL90 미션 클리어(?)하면 이 녀석의 손에 쥐여줄까 했는데 이 녀석 형이 노트북 사달라고 조를 게 뻔해서 그만두어야겠습니다. ㅎㅎ 2010. 9. 25.
왕따 '그져 바라볼뿐,,, ' +이전에 올린 아래 사진과 느낌이 비슷하죠~ 2010/05/19 - [Photo Story/VLUUGrapher] - [EX1] 같이 놀자,,, 요즘 이런 장면들이 자꾸 눈에 띕니다..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건지.. + 금요일입니다. 모두들 해피데이, 해버나이스위켄!! 2010. 6. 4.
[GRD3] 읔! 노땡큐노땡큐 읔! 노땡큐노땡큐 마음만 받으마... +이번 출장에서는 한 곳에서 출.퇴근을하면서 일을 했었는데,,덕분에 사무실 근처에서 뛰어놀던 아이들과 많이 친해졌답니다. 말은 안통해도 어울릴 수 있었던 이유는,,,, 밀크카라멜 접대입니다. ㅎㅎ 2010. 5. 20.
[GRD3] 미얀마 만달레이의 유치원 A~ B~ C~ D~ 하는 노랫소리를 쫓아가 만난 미얀마 만달레이의 유치원 풍경입니다. 들어가지는 못하고 부모님들 계시는 곳에서 같이 기웃기웃해봅니다. ^^;;; 입학식인지 졸업식인지,,, 정황상 아마 입학식이지 싶습니다. + GRD3의 흑백사진 보정이 필요 없어 너무 좋다는~~ 2010. 1. 24.
[GRD3] 미얀마 만달레이 어느 주유소 복귀 신고합니다. 아침에 도착해서 몸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9일 동안 5번의 호텔 이동이라 그리 녹녹치 않은 여정이었지만 결과는 나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신기한 광경을 보고 경험한 출장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2009. 12. 14.
오빠 같이가~~~ !! @ 소래, 2009.10 + 위필님 말씀대로 다음뷰 카테고리에서 사진이 사라지니 카메라로 송고가 됩니다. 다음뷰가 태생이 뉴스인지라 글 안올리고 사진만 송고하는 블로거들이 스스로 떠나게 하려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라이프 카테고리에 사진을 넣어주시는 아량을 베푸실 생각은 없으신지~~ 2009. 11. 12.
Blacked Out !! @ 논현동, 2009.10.23 메모리에 있는 사진인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집에는 어떻게 들어왔는지~ 카메라 안 잃어버린게 천만 다행이네요. 조심해야겠어요. ^^;;;; 2009. 10. 26.
서울 나들이 했어요~ ^^ @ 지하철, 2009.10 올 초에 다녀오고 꽤 오랜만에 삼성동에 나들이했습니다. 열심히 발전하고 있더군요~ ^^;;; + 오늘은 소래 해양생태공원 출사 번개 에 나갑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어서 많이 설렙니다. 뵐 수 있는 분들은 거서 뵙겠습니다~~ 2009. 10. 18.
목련마을에 핀 하얀목련 정확히 2주 전에 담은 목련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보니 꽃잎이 하나 둘 시들면서 떨어지고 있네요. 바람노래 님이 얘기하신 나무 위의 연꽃이란 표현이 완전 좋습니다. 봄꽃이 다 그렇겠지만 이 녀석 굵고 짧게 살다 가는 느낌이라 더 좋아요. 색 표현이 서툴러 흑백으로 처리했습니다. 모두들 완연한 봄날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근데 요 며칠은 초 여름 같습니다. [잡담 1]어제 블로깅 한 이래로 하루에 가장 많은 6천명이 넘게 찾아주셨습니다.어제 발행한 글 후니이야기 - 몽고반점이 발목에 있는 이유 후니군의 몽고반점은 발목에 있답니다. !! 아빠가 후니군 목욕시키기 전에 아빠 곰과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 오늘로써 후니가 태어난 지 한 달이 채워지고 있답니다. 녀석 배가 고픈 눈이라죠 mindeater.. 2009.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