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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포토742

[DP2M] 가벼리렴!! @ Bundang, GyeongGi, 2012.10 Sigma DP2 Merrill 내가 부르기 전엔 다시 오지마.. 포베온... + 결국 DP2M 방출했습니다. 출혈은 생각보다 크지만 그래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카메라는 보냈지만 아직 못 보여준 사진이 많으니 종종 올려볼게요... 2012. 10. 23.
[DP2M] 스트레스를 부르는 카메라!! @ BuKok, 2012.08 Sigma DP2 Merrill DP2M 생각보다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기계적인 성능은 각오한 바라 다소 보수적인 생각으로 접근해서 이해가 가지만,, 이 카메라의 색감의 이질감은 멘붕입니다. 사용 목적을 생각하면 굳이 이 카메라로 찍는 수고로움 현상(SPP)하는 수고로움을 감내할만한가?? 애써 이해하고 스스로 최면을 거면서 오는 스트레스... 여튼 그렇습니다. 한편으론,,,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는 수고로움은 피하면서,, 작은 카메라만 고집해서 사진 찍겠다고 하는 것이 제 이기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잠자고 있는 오두막을 생각하면 더... 더 작은 소니의 RX100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 걸 보면 다소 논리적 비약입니다만,, 주절주절 전부 자기변명이겠죠.. 여.. 2012. 9. 6.
[DP2M] 놀이꾼 @ 민속촌 @ Korean Folk Village, YongIn, 2012.08 Sigma DP2 Merrill . . . 올해 여름은 참말로 징허네요. 이제 가을이당가 싶었는디 왜케 더븐지...ㅎ 용인 살믄 싸게 해준다고 헌께 요러코롬 더븐날 민속촌 놀러 갔는디,,, 집에 돌아와 사진을 열어 본께 마눌님과 두 아들님의 사진은 죄다 후핀이 나부렀어요. 마눌님은 사진 진~짜 못찍는다 그러고..아~놔.. 카메라 확 팔아부까요? 그래도 작정허고 들였으니 한 만 장은 찍어야 겠지요이? 쁘레쏭 형님처럼 침대위를 방방뜀시롱 AF잡는 연습좀 하면 어찌 쫌 나아질랑가 모르겠네요. + 참 요번 주는 겁나게 무서븐 태풍이 온당께 쪼까 조심하시고요.. 한 주 즐겁게 보내봅시다!! 2012. 8. 27.
[DP2M] 한 때... @ Railway Museum, 2012.08 Sigma DP2 Merrill ... 2012. 8. 22.
[NX210] 부러운 피서...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8-55 f/3.5-5.6 OIS 두 아들이 좀 더 크면... 나도.. 2012. 8. 17.
[NX210] 공부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8-55 f/3.5-5.6 OIS 아름답고,, 부끄러웠던 풍경... 2012. 8. 16.
하늘, 같은 자리에서... @ Suji, 2012.08, Apple Iphone 4 같은 자리에 앉아 흡연의 유혹을 달래면서 멍 때리다 한 장씩 담아봤습니다.이렇게 보니 하늘이 너무 지저분하군요~ ㅎ + 제 블로그의 상단에서 금연 카운터가 사라졌습니다. 한 달 됐어요.... 4년 넘게 금연했다가 한 달 정도 피웠는데 또다시 금연하기로 했어요. 이제 이틀째입니다. 피곤해서 도저히 담배 못피겠습디다. ㅎ 지난 무더위와 흡연의 추억,,,, 한여름밤의 꿈처럼 멀어보입니다. + 내일은 광복절인데,,,하루종일 비가 온다고 합니다.MB가 독도 가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축구협회가 일본 협회에 박종우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표해서 그런 걸까요? 깻잎 전에 막걸리 먹으면서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근데 비 와도 태극기는 다는 건가요? 2012. 8. 14.
[18개월] 집에서 물감놀이했어요~ ^^ 무료한 주말 오후,,, (아이들은 무료할 틈이 없겠죠.) 후니맘이 집에 굴러다니는 전지를 보고 생각났는지 잠깐 외출해서 물감 하나를 사왔더라구요. 그래서 느닷없이 물감 놀이를 했습니다.후니 1호는 신나서 방방 뜨는데 이녀석은 뭔가 차분합니다. ^^;; 끄~~읏 !! 요즘 웃는 모습 담기가 쉽지 않네요. ㅎ 아빠한테 옮았는지 왼쪽 눈에 다래끼도 보입니다. 후니 1,2호와 후니맘의 공동작입니다.제목을 뭐라 할까요? ^^ ... 마무리는후니2호의 칼이쑤마 작렬 짤빵으로... ^^ 눈 깔으~!! +정말 오랜만에 주말에 집에만 있었어요.그동안 피로가 쌓였는지 깨운하게 '꿀잠'도 잤답니다.이번 주도 화이팅!!해야죠~!! +한여름밤 광풍이 끝이 났나요? 올림픽도 끝났습니다. 밤새워 보진 않았지만,,^^;;한편으론 우.. 2012. 8. 13.
[NX210] 깃털처럼.... @ SeoHyun,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6mm F2.4 NX210 그동안 수고!! 이미지로거 공식적인 활동이 끝났습니다. 아래 배너달고 올리는 마지막 사진이 될 듯 합니다. 다음 주중으로 그 동안 찍은 사진들 모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후에도 NX210사진 종종 올려볼께요~ 간만에 보슬보슬 비가 내립니다. 주말엔 꿀잠! 기원합니다. ^^;; 2012. 8. 10.
[NX210] 연(蓮) 4 - 반영 @ 관곡지,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85mm F1.4 반영이 보이는데 안찍을 수 없겠죠~ 연지의 반영입니다. ^^ + 연일 밤낮으로 무더워서 그런지 눈에 다래끼?가 없어지질 않네요. 잠을 많이 자면 좋을텐데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입추가 지나니 신기하게도 열기 속에서도 가을 기운이 느껴지네요.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2012. 8. 9.
[NX210] 연(蓮) 3 @ 관곡지, 2012.06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8-55 f/3.5-5.6 OIS 2012. 8. 8.
[NX210] 부부겠지... @ Incheon YeongJongDo,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85mm F1.4 남자의 똥폼과 여자의 시선... 부부겠지... 2012. 8. 7.
[NX210] 연(蓮) 2 @ 관곡지, 2012.06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6mm F2.4 + DP2M을 일시불 신공으로 모셨습니다. 더위먹어 잠깐 손가락이 미끄러진 건 아니고 일단은 의도적으로 질렀습니다. 하하하... 여튼 내일부터 순차 발송이라고 하는데 토요일이면 받아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착하면 자랑좀 하겠습니다. 미래를 위해 저축이요?? 난 그런 거 몰라~~ 까르페디엠!!! ^^;; 2012. 7. 26.
[NX210] 연(蓮) @ 관곡지, 2012.06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6mm F2.4 연(蓮) 2012. 7. 25.
[NX210] 잠실 한강변에서... @ Seoul, Jamsil, 2012.06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8-55 f/3.5-5.6 OIS 날은 더웁고,, 마음은 차웁어.. 사진이 이러합니다... 2012. 7. 24.
[NX210] 옛다! 새우깡!! ^^* @ Incheon YeongJongDo,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8-55 f/3.5-5.6 OIS 느들이 살아가는 방법.. 잘 무래이... 2012. 7. 20.
[NX210] 비행기 있는 풍경 @ Incheon YeongJongDo,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6mm F2.4 + 비행기, 기차 등을 보면 몸을 싣고 싶죠... 이번 휴가철에 전 국민의 10분의 1인 500만 명이 해외로 여행을 떠난다는 뉴스를 봅니다.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런 뉴스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괴리감도 적지 않아요. 뭐,,, 사실은 저두 떠나고 싶지 말입니다. ㅠㅠ 2012. 7. 19.
[NX210] 갈매기 @ Incheon YeongJongDo,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18-55 f/3.5-5.6 OIS, Crop @ Incheon YeongJongDo, 2012.07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85mm F1.4 + 12/07/18 일 발행한 글입니다. 사진 공모전을 위해 재발행합니다. 느낌상 '1월'의 느낌으로 겨울에 응모합니다. 2012.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