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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Photography/知후니 2호98

[12개월] 메롱!! @ 죽전, 2012.0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요즘 부쩍 메롱! 이 늘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 후니 1호가 아프고나서 이번엔 이 녀석이 골골했었습니다. 감기란 놈이 워낙 근면성실해서 한 번 오면 제 몫은 다 하고 가주시는지라,, 약의 힘에도 제법 오랫동안 힘들어했답니다. 음,,, 이게 다 '집터'가 안 좋아 그런걸까요? ㅠㅠ 2012. 2. 7.
[12개월] 지훈이는 학자가 될 아이 !? @ KuRye, 2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지훈이의 첫 번째 생일이 지났습니다. 설날 모인 친지들과 함께 조촐하게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고, 후니2호는 돈!의 유혹을 뿌리치고 당당히 연필을 집었습니다. ^^ '글'로 밥 벌어 먹는 게 녹녹치 않은 세상인데 그래도 아빠는 은근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 더도 말고 딱 다산(茶山) 할아버지의 십 분지 일만큼만 '달필'이 되렴... 아빠는 꿈도 큽니다~ 2012. 1. 27.
희훈아. 지훈아 설날에 보자~~ @ 죽전, 2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집에 결로가 너무 심하고 추워서,,, 이 녀석들과 또 잠시 떨어져 있기로 했습니다. 설날 때 보자꾸나!! 아빠 얼굴 까먹지 말고... 2012. 1. 9.
[11개월] 아! 먹는거 아니에요~~ @ JukJeon, 2012.0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아! 그거 먹는거 아니에요~~ . . . 후니 2호는 11개월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역시 혼자서 잘 먹고 잘 넘어지며 쑥쑥 크고 있습니다. '구강기'라 손에 잡히는 건 뭐든 입으로 들어갑니다. 기고 물건을 잡고 서며, 선채로 잠시 손을 떼어 설 수 있습니다. 8개월에 걸어다녔던 큰 애가 비정상인건가 싶습니다. 낯가림이 심해졌고, 울 때는 엄마만 찾습니다. 옹알이가 심해졌는데 옆에서 같이 옹알옹알하면 대화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 후니 1호가 종종 해코지를 합니다. 어제도 심하게 밀쳐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에 큰 혹이 생겼습니다. 엄마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그냥 울어버렸다합니다. 앞으론 더 힘들어질 텐데 울일도.. 2011. 12. 27.
[10개월] 지훈!!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슬슬 클수마스 선물 준비를 해야할까봅니다.. 2011. 12. 15.
[10개월] 똘망똘망 지훈군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쪽쪽이를 빼면 제법 성깔을 부려줍니다. 돌 전에 걸을 수 있으려나... 2011. 11. 29.
[8개월] 카드놀이하는 지훈이 ^^* @ home,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기고 앉고 쇼파 등을 짚고 설 수 있게 됐습니다. 간혹 엄마, 아빠가 입에서 튀어나오긴 합니다만, 옹알이와 비슷하고 의식적으로 하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달 전 사진인데 둘째라 큰애만큼 신경을 안 쓰게 되긴 합니다. 무탈하게 혼자서 잘 큰다는 생각에 그저 고맙고,,, 느리게 가는 후니2호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써 늘 미안합니다. 2011. 11. 21.
[8개월] 두 아들과 목메달!! @ Jukjeon, 2011.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결국, 이 두 녀석 때문에 집안에 한기가 돌았습니다. 제법 잘 참았는데...ㅠㅠ . . . 뉴스에 목메달이라는 단어가 나오더군요. 아들만 있는 집안은 그만큼 힘들다는 얘기를 풍자적으로 한 단어입니다만,,, 어감상 그리 추천유머는 아닙니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이요,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과 아들이면 동메달, 그리고,,,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이라고 한답니다. 부모된 입장으로 각오는 되어 있지만, 그래도 정말 생각한 것 이상으로 힘드니 주변 분들이 이해해주라는 얘기죠. 후니맘에게 조금 미안해집니다.. 저도 조금 더 힘내야겠습니다. 2011. 10. 3.
[7개월] 지훈아!! 이제 슬슬 기어야 한단다... @ JukJeon, 2011.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1호가 5개월이 채 되기 전에 기기 시작했는데, 2호는 7개월을 넘겼는데도 아직입니다. 움찔움찔하다가 그냥 옆으로 뒹굴뒹굴 굴러버립니다. 종종 주말에 1호는 엄마랑 놀이방에 가고 2호는 아빠가 담당하게 되는데, 아이를 보다 보면 지치고 그래서 재우려고 안고 있을 때가 많아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시간되면 다 기고 서고 걷겠지만, 상대적으로 발육이 좋은 1호와 자주 비교를 하게 됩니다. 언제쯤이면 두 녀석이 커서 엄마아빠에게 자유를 줄까요. 아빠는 산(山)사람이 되고 싶지 말입니다. 그래도 요즘 이 녀석 보는 낙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물론 큰애도 귀엽습니다만,, + 추석이 코앞이네요. 즐거운 한 주 시작해봅니다. Be.. 2011. 8. 29.
[5개월] 방긋!!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안녕!! 2011. 8. 19.
아빠가 직접 만들어준 지훈이 백일앨범 이야기... 정말 오랜만의 글입니다. 지훈이의 앨범이야기로 복귀신고를 합니다. ^^* 지난주 휴가 동안 그동안 미뤄왔던 둘째 아이의 앨범작업을 했습니다. 첫아이 때 찍었던 에서 셀프로 작업을 했구요. 사용한 카메라는 캐논 5D Mark II + EF 24-105L IS 입니다. 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프레임으로 만든 12장(24p)으로 발주를 냈습니다. 먼저 시안을 보시죠.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주문시 보낸 원본은 4000×2000사이즈입니다. 는 가족사진으로 신비주의 전략상 비공개합니다. 아래에 잠까 나오긴 합니다만... ^^;; 포토샵 실력은 미비한지라 무료로 제공하는 프레임에서 사진만 바꿔 넣었습니다. 그래도 제법 그럴싸하게 나왔죠? ^^* . . . 업체에 주문을 넣고 꼬박 일주일이 지.. 2011. 8. 13.
休!!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온종일 에어컨과 선풍기의 힘으로 버틴 것 같네요. 어찌 피서는 잘하고 계시는지... 요즘 이런저런 고민거리가 많습니다. 답은 인터넷에 떠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 닾은 있는데 풀기가 쉽지가 않아요... 하여튼 그러한 고민과 더불어 뭔가 변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휴가도 있고 그래서 겸사겸사 2주 정도 블로그와 멀어지려고 합니다. 어쩌면 더 길어질 수도 있겠구요. ☞☜;;; 카메라도 휴가가 끝나는 시점에서 처분하고 가볍게 할까 합니다. 처분대상은 5D Mark II, EF 24-105L IS, EF28.8, SpeedLight 580EX II 이고, 새롭게 생각하는 카메라는 소니의 보급형 카.. 2011. 7. 24.
[5개월] 지훈이~~ ^^* @ Jukjeon, 2011.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10일 전인가?? 뒤집기 성공한 기념으로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자 고고 Next... + 요즘 사진기를 내려놔서 그런지 점점 八不出 블로그가 되어가네요. 2011. 7. 12.
우리는 형제다!!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형제... 이렇게 자는 모습보면 영락 없음.. 2011. 7. 4.
[4개월] 셀프스튜디오 포노포노에 백일 촬영다녀왔습니다!!만... Hooney in Love Photography 5D Mark IIEF 24-105mm F4 L . . . 큰 애처럼 백일 앨범을 만들어줄까 하고 근처 죽전에 있는 셀프 스튜디오 포노포노에 다녀왔습니다만... 뭐 두 녀석이랑 씨름만 하다가 왔네요.^^;; 조금은 예상했지만 큰 애를 데리고 둘째 백일 사진을 셀프로 찍는다는 건 역시 보통일이 아닙니다. + 앨범 구색을 갖추려면 적어도 7~8개 이상의 컨셉이 필요하고, 컨셉당 5~6장의 사진들이 있어야 하나의 시안을 채우게 됩니다. 하지만, 2시간의 촬영 동안 3개 컨셉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욕심을 내서 만원을 더 내고 방 하나를 더 쓰겠다고 1+1으로 예약했는데 더 손해더라구요. 정리시간 10분씩을 빼니...ㅋ 그래서 실제 가용시간 100분 동안 40분.. 2011. 6. 13.
[4개월] 지훈군!! @ Jukjeon, 2011.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그래 그 눈망울... 아빠맘을 알아주는 건 이젠 너 밖에 없구나~ . . . 아빠 보기를 돌같이 하던 후니 1호는 결국 배신때렸다. 아이폰 생각날 때만 찾는다. 덴장. hozo.net 2011. 6. 11.
[4개월] 간만에 둘째 소식..^^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오랜만의 후니 2호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아직 누워만 있고 전 후니 1호담당이라.. 여전히 누워만 있구요. 바둥거리는 걸 봐서는 곧 뒤집을 것 같기도 합니다. 손탔다고 그러죠? 심하게 타서 엄마가 무진 피곤해하고 있습니다. 우는 것도 어찌나 우렁차게 우는지 조금 울었다 싶으면 목까지 쉽니다. 이상 둘째의 간단 근황이었습니다. + 아직 둘째 백일 촬영을 못 했네요. 첫째는 셀프스듀디오에서 찍고 시안을 구해 앨범까지 만들었었죠. 아무래도 둘째도 똑같이 해줘야겠다는 마음에 이번에도 셀프로갑니다. 예전엔 가온베베였는데 이번엔 포노포노(?)로 예약을 했습니다. 10여일 남았는데 잘 웃어줄지 걱정입니다. 2011. 6. 2.
[3개월] 눈매가 닮았다... @ 수지,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1호, 2호 그리고 후니맘은... 매서운 눈매가 닯았습니다. 2011. 5. 13.
[3개월] 아들!! 백일 축하한다.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2호 백일 축하!! 2011. 5. 8.
[2개월] 88 Days @ Jukjeon, 2011.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엄마를 쏙 빼닮은 후니2호 얼른 고개도 가누고, 뒤집고, 기고, 걸어야지.. 그보다 먼저... 후니 1호랑 함께 크려면 강해져야할거야.. 안쓰럽... 2011. 4. 25.
[2개월] 68 Days - 형과 함께 나란히~~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범보의자에 앉은 후니 2호 2011. 4. 4.
[2개월] 61 Days - 잠든 지훈군, 감기로 고생중!!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콧물, 목감기로 고생 중인 2개월 된 지훈군 빨리 나아라.. 후니 1호가 어린이집에서 데려온 감기바이러스에 온 가족이 초토화되었네요. 온가족이 콜록콜록.. 지난주엔 새벽에 콧물이 기도를 막아 응급실도 다녀왔더랍니다. 어린 아이가 콧물에, 콜록콜록.. 많이 안쓰럽습니다. ㅠ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11. 3. 29.
[1개월] 54 Days - 모빌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1호가 보고.. 후니 2호가 보다.. 모빌.. 2011. 3. 21.
46 Days - [동영상] 지후니 클로우즈 업 ^^* 블로그에 공개하는 첫 번째 지후니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에 보이지는 않지만 형 희후니는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중입니다. ㅎㅎ 실내가 어두워 두 스텝이나 노출오버해서 찍어봤습니다. + 오두막(5D Mark II)의 동영상은 오토포커싱이 힘들고 차라리 매뉴얼 포커싱이 더 편합니다. 그래서 잘 안찍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편집 능력은 더더욱 없고... ☞☜;;; 2011. 3. 14.
지훈이의 십장생(쌍학) 탯줄 도장입니다. ^^ 지훈이의 탯줄 도장 뚜껑과 도장은 자석으로 고정됩니다. 세월이 흘러 자력이 약해질까 걱정이긴 합니다. 뚜껑의 무늬는 예전엔 삼족오 문양이었는데 이번엔 그냥 꽃 모양입니다. 실제로 완성된 도장을 찍고 관리를 위한 설명서와 이름풀이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2년 전 제작한 희훈이의 도장과 함께.. 얼마 전 주문한 둘째 지훈이의 탯줄 도장이 도작했습니다. 큰아들 희훈이의 도장을 만들었던 곳에서 같은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받아보니 같은 한문 고인체인데도 "丁"씨가 조금 다르군요. 세월이 지나 업그레이드(?) 된 거라고 합니다. 첫째는 십장생중 쌍호를 선택해서 이번엔 쌍학으로 선택했습니다. + 탯줄 도장은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만,,, 비싼 유모차를 태워주진 못해도 훗날 커서도 아이가 사용할 수 있다는.. 2011. 3. 9.
34 Days - 지후니 목욕장면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목욕하고 있는 둘째 후니 2호 이제는 살도 제법 오른 것이 갓난이를 티를 벗고 있답니다. 2011. 3. 2.
32 Days - 둘째 지훈이...^^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둘째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기억들도 모두 사라집니다. 두 아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큰 아들은 좀 얌전해지자..응?! 2011. 2. 28.
13 Days - 지후니 잠자는 모습!! 그리고 이런저런..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2호 주로 하는 일은 잠자기 갸우뚱해지는 게 후니2호는 누구를 닮은 걸까?? 원래 신생아는 잘 안 걸린다는 감기에 걸렸습니다. 열은 없고 콧물감기 같은 게 자면서도 그릉그릉 거립니다. 빨리 나아랏!! 지후니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둘째 출산 장려금을 물어보니 하나 더 낳으라네요~ ^^;; 네 가족이 기록된 등본을 받아드니 그 무게가 어깨로 고스란히 전해옵니다. 큰아들(후니군??)의 육아는 걱정이 많습니다. 아무리 좋게 얘기를 해도 한 두 시간 타이르다 보면 언성도 높아지고 진도 빠지고... 경제적인 문제로 보육원에 나가는 걸 그만두려 했는데 직접 겪어보니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엄마가 완전히 회복하기 전까진 계속 보내야겠습니.. 2011. 2. 11.
똘망이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2011년 1월 26일 오전 11시 35분 3.36kg의 무게로 첫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후니군이 4.3kg이었으니 1kg 더 가볍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아이가 아닌데도 만지는데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일단 생긴 건 후니군과 비슷합니다. ㅋㅋ 역시 B형 남자이구요. 예정된 이름은 지훈(志勳)입니다. 수술 때문에 4박5일 병원에서 지내다 이제야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 . . 말은 못하는 후니군이지만 동생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안 하던 행동 특히 아기 젖병에 우유를 넣어 먹기 시작했고, 눈빛에서 질투가 느껴지고 과장된 행동도 많아졌습니다. 앞으론 더 심하겠죠. 일단 나무라긴 했지만, 선배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나저.. 2011. 1. 31.
[36주] 똘망이 초음파 동영상 예정일은 1월 26일에 변함은 없습니다. 몸무게가 2.4kg으로 같은 시기의 후니가 2.9kg이었으니 후니 보다 조금 작습니다. 대신 양수는 정상 범위에서 많아 배는 많이 불러보이구요.. 그 외 특이사항은 없군요. 그나저나 슬슬 산후조리를 준비해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구정도 끼어있고,,,가정경제도 어렵고..^^;;; + 매번 동영상의 목소리가 너무 작게 녹음이 되어 있어서,, 후니맘이 주의를 줬다는데도 또 그러네요..^^ㅋ 2011.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