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머리가 이렇게 크진 않지 말입니다.
몹쓸 렌즈입니다.
얼큰이로 만들어버리다니...
^^;;
+
돌이 지난 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돌사진은 아직입니다.
남들처럼 떠들썩한 잔치는 못 해줬지만,,
사진은 직접 찍어 앨범까지 손수 만들어주는 걸로 보상하려 합니다. ☞☜;;
그래서 일단 집 근처 셀프스튜디오 가온베베에 예약했답니다.
둘째 컨디션이 좋아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어쩌면 큰 애의 컨디션이 더 크게 좌우될지도 모르겠군요..^^
'Love Photography > 知후니 2호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빠표 지훈이 돌앨범 시안입니다. (22) | 2012/02/27 |
|---|---|
| [12개월] Smile Little Hooney ^^* (20) | 2012/02/24 |
| [12개월] 셀프 스튜디오에서 돌촬영하고 왔습니다. (18) | 2012/02/19 |
| [12개월] 형과 함께... (18) | 2012/02/16 |
| [12개월] 메롱!! (26) | 2012/02/07 |
| [12개월] 지훈이는 학자가 될 아이 !? (19) | 2012/01/27 |
| 희훈아. 지훈아 설날에 보자~~ (22) | 2012/01/09 |
| [11개월] 아! 먹는거 아니에요~~ (48) | 2011/12/27 |
☞ 이 블로그는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a' 키를 누르시면 이전 글로 이동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무엇보다 큰애의 컨디션이 문제죠~ ㅎㅎ
형의 눈빛이..ㅎ.ㅎ
사실 그렇게 사랑스럽진 않지 말입니다. ㅎㅎ
오, 스튜디오 예약!
어떤 사진이 나올지도 궁금하지만 일등 아빠십니다. ^^
아이 사진 촬영 시 말씀처럼 아이들 컨디션이 좌지우지 하는 거 같더군요.
둘째는 하필 감기가 있어서 눈물이 글성거리는 사진만 나왔습니다. ㅎㅎㅎ
백일도 직쩝 찍어 앨범까지 만들어줬는데 둘째상태보다 큰애가 얼마나 조용이 있어주냐가 더 관건인거 같아요. ^^;;
그리고 아이 한 명 추가될때마다 돈이 추가되더라구요.
어른은 괜찮은데..^^;;
정말 보기 좋은 멋진 사진입니다...동생을 바라보는 형아의 눈빛이 사랑으로 가득차 있어요..^^
사랑의 눈빛은 절대 아니지 말입니다. ㅎㅎ
조만간 멋지고 예쁜 스튜디오 사진이 올라오겠군요~
바램입니다. 많이 나와줘야 앨범작업이 쉬운데 말이죠..^^*
오~~ 아주 사랑스런 사진이네요.ㅎㅎ
든든하시겠습니다.^^
든든하기는한데 걱정이 앞섭니다. ^^;;
셀프스튜디오라는 곳도 있군요^^ ㅎ
역시 능력있는 아빠가 되어야 겠어요..
직접 사진도 찍어줄 수있는 TT
요즘은 제법 많이 알려졌답니다.
진입장벽도 높지 않구요. 기사분이 셋팅 해주니 셔터만 누르면 된답니다.
그런데 아이를 위한 곳이라서 아이가 없다면 사용할 일이 없긴 하네요..^^
동생을 바라보는 형의 눈빛이 너무 좋아요~!! ^^
ㅎㅎ 그런가요~ ^^
형의 표정이 참 인자하네요 ^^
어쩌면 이것도 순간포착일 뿐이란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