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둔산, 2011
그동안 산사람이 되겠다는 말은 허장성세였습니다.
꼴찌그룹으로 기다시피 해서 겨우 하산했더랍니다. ☞☜;;;
게다가 산행과 워크샵의 후유증이 ㄷㄷㄷ 합니다.
3일이 지난 오늘도 장딴지와 종아리에 알이 배겨 내리막길이 두렵네요.
술기운에 편두통은 가시질 않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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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할 때 넘어지지 않는 비법 ( from 코리아타크로 닷컴 ) 2011/11/10 11:2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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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국내의 산도 똑같이 힘들다고 하던 엄홍길 대장님의 말이생각나네요.
말씀처럼 몸은 힘들지만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종종 산에 갈 기회를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 다치고 무사히 돌아오신게 어디예요
스틱이 없었다면 굴렀을지도 모른다죠..^^;;
ㅎㅎ 잘 다녀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내일이면 후유증도 사라졌으면 합니다. ^^
후유증이 강했나 봅니다. 아프신데는 없으신가요?
이것저것 섞어 마신 술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는게 가장 크네요.
왠지 모피우스님이라면 뛰어내려왔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트랙백으로 알려주신 팁(주먹 쥐고 내려오기)도 너무 감사합니다. ^^*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산행이 무서운 1인 ㅠㅠ
날씨만 맑았다면 장관이었을 것 같아요. 힘들게 오르고 내려왔는데 안개로 조금은 실망했스습니다.
그래도 성취감으로 보상이 되는 것 같아요~ ^^
대둔산은 가을이 참 보기 좋은데 말이죠. 산아래서 인삼튀김 하나 드시고 올라가시지..^^.
오르는 건 그럭저럭 올랐는데 내려오는 게 녹녹치 않더라구요.
대신 내려와서 인삼튀김과 더덕막걸리고 포식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산은 좋은듯 하더라구요..
물론 하산주가 힘하면 좀..^^
후유증이 심하긴해도...좀 더 시간이 되면 꼭 산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
꼴지 그룹이라도 마침표를 찍으시면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네 지금 생각해보면 뿌듯하기만 합니다. ^^
보기만 해도 힘들거 같아요 ㅎㅎ
천성적으로 산하고는 맞지 않아서 ㅠㅠ
저두 얍실한 다리가 산사람으론 부적합하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설마 사진은 딸랑 한장은 아니겠죠ㅎㅎ
안개도 있었고 너무 힘들어 몇 장찍질 못했어요. ㅠㅠ
오오~ 잘 보고 갑니다. 설마 사진은 단 한장 뿐인건가요?
앞으로 사진 더 올라오는거겠죠? ㅋㅋ
에고 힘들기도 했고 안개도 자욱해서 그런지 사진은 그리 많이 담지 못했네요.. ^^;;
산은 참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
몇일 고생 좀 하시겠네요 ^^
꼬박 일주일정도 후유증으로 고생한 것 같네요. ^^;;
저는 회사 등산동호회 회원인데 이번에 설악산 간다그래서.. 따라 갈려고 했더니 아내가 말리더군요.. 나 가면 심장마비 걸릴거라고..ㅎ
헤헤 따라가셨는지 궁금합니다.
힘들어도 돌이켜보면 뿌듯한게 나쁘진 않더군요. ^^
돌계단을 보니, 가는 길이 만만치 않으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일주일 꼬박 고생했는데 돌이켜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
어우, 등산...
만만치 않죠... ^^;
저는 아직도 바다가 백배 만배 좋아요
저두 일단 바다가 더...^^;;
좋은데 갔다왔네요 ^^
날씨만 맑았어도 절경을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산행이었답니다. ^^
등산은 취미가 없어서 등지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땀흘리는 기분도 나쁘지 않은데 후유증으로 고생좀 했다죠~ ^^*
좋은 산 갔다 오셨네요. 자주 산에 가시면 다리 아픈 것도 점점 사라지고 나중에는 아무렇지 도 않답니다. ㅎㅎ
네 동감합니다.
이제 조금씩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해야겠습니다. ^^
산은 정말이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막 이러고..-_-;;;
산도 의뢰로 좋더라구요. 한 번가고 제대로 알 수는 어벖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