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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에 가벼운 맘으로 다녀왔더니,,
사진이 참고하기엔 좀 거시기(?)합니다.
설치한 텐트사진도 없다는...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






































큰애 친구들 가족이 캠핑장비를 사서 겸사겸사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호수를 끼고 경치 좋은 곳에는 글램핑이 오토캠핑장은 조금 물러난 곳에 있습니다.
글램핑이 메인이다 보니 어느 정도 소음을 예상했고,
우리도 3가족이 함께한 민폐를 예상한 캠핑이라 똔똔(?)이라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글램핑장 밤늦도록 소음이 있었지만,,,
그냥 저냥 참을 만한 정도..
우리도 크게 모나지 않게 지내다 온것 같습니다만,,
혹여 저희 소음으로 폐를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지금 3주년 이벤트가 중입니다.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숯+그릴세트 또는 장작을 주는데,
덕분에 함께한 3가족이 이벤트에 참여해 아침까지 장작을 태우고도 한 묶음은 남겨서 왔습니다.
장작 한 묶음이 만원인데 무조건 하세요~
사이트당 1개, 1박에 1번입니다.


2캠장은,,,
코스모스 하늘하늘 사이트도 넓고 그럭저럭 괜찮지만,
파쇄석이 아니고 노지라 우중에는 고생좀 하지 싶습니다.
파쇄석으로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편의시설은,,
화장실 비교적 깔끔한 편이고, 개수다 관리도 잘 되는 편입니다.
근데 2캠장 근처에 샤워장을 못봤네요.
뭐 1박이라 샤워 스킵했습니다. ㅋ


호수는 녹조라테 심하지만, 채비만 있으면 고기는 잡히는 편입니다.
다만 식용할 만큼 물이 좋지 않으니 손맛만 보시길...

낚시대회가 있습니다.
챙겨간 낚시대가 찌가 없었고, 대여비가 비싸 구경만 했습니다.
찌 낚시 채비가 있으면 가져가길 추천합니다.



새끼 카크로취 한 마리 목격했습니다.. ㅎ
요즘 용인지역 캠핑장에 바퀴가 출몰한다는 말이 많은데,,
방역이 시급해보입니다.



결론은,,
조용한 캠핑과는 조금 거리가 있으니, 낚시캠이라면 다녀오시고 아니라면 소음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
어차피 글램핑과 소음은 함께한다고 생각하면 맘 편합니다.



요번 캠핑 스케치는 가볍게~
그나저나 1박은 정말 피곤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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