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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mart Camera NX210


이미지로거 활동을 마무리하며...








"문제는 당신이 무엇을 '보느냐look'가 아니라, 무엇을 '인식하느냐see'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Prologue






삼성 카메라 프로모션 활동 중 '이미지로거'로서 두 달 넘게 NX210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일정 수준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해서 공유하는 활동인데,,,

사실 적잖은 부담이 되는 활동이지만, 끝나면 성취감 또한 큰 활동이랍니다.



이미 다수의 사진은 매주 3~4장씩 본 블로그를 통해 올렸는데,,,

정리하는 기분으로 한자리에 모아보고 뒷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덧붙여 본 포스팅은 보편적인 '리뷰'글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






먼저 삼성 카메라의 특장점으로 내세운 스마트 카메라(Samsung Smart Camera)에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WIFI를 탑재해서 SNS, 소셜 공유 및 '리모트 뷰파인더' '모바일링크' 등의 스마트폰의 앱과 연동한 편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NX20, NX210, NX1000 등이 스마트 카메라 1세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반가운 소식은 이후 똑딱이를 포함한 삼성의 모든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WIFI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소니에서 비슷한 기능을 탑재한 것 같은데 이 기능은 일단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전 특히 리모트 뷰파인더가 마음에 들더군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한 CCTV 기능도 가능하더군요. ㅎ



WIFI의 자세한 기능은 논외로 하고 순수 사진을 찍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NX210을 처음 만져봤을 때는 솔직히 디자인 빼고는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자는 지금껏 초기 모델인 NX10을 서브 카메라로 사용하고 있던 터라 어쩌면 당연하겠죠...

특히 번들렌즈(18-55)의 마운트가 플라스틱에서 금속으로 바뀌었고 성능 또한 발군이더군요.

다행이 SLRCLUB의 삼성동에서 불거진 좌우 화질 편차 문제는 눈에 띄지 않더군요.


솔직히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립감은 안 듭니다.

NX20도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손에 착! 하고 감기고 탄탄한 느낌을 주는 NX10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NX210의 중요 스펙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2,030만 화소의 APS-C CMOS 센서

손떨림보정기능

렌즈 왜곡 보정

초음파 진동 방식의 먼지제거

시야율 100%, 3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콘트라스트 AF

1/4000초~30초, 벌브, 전자 제어식 종주행 포컬 플레인 셔터

AE 고정,

ISO 12800 (100~ 1,1/3스텝), 자동 ISO (상한 레벨 선택가능)

연속촬영 RAW 고속(초당 8매)

sRGB, Adobe RGB

이미지 크기 최대 20M (5472x3648)

Full HD(1920x1080) 30프레임, H.264, AAC 동영상 촬영

SD, SDHC, SDXC(최대 128GB)

PictBridge



결론부터 NX20, NX1000은 모두 같은 센서를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상의 샘플이미지를 보면 이미지처리 엔진에 차이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그 차이는 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수준일 겁니다.

번들 렌즈 기준 기기 간 약 20만원씩의 차이가 있는데, 사진 촬영하는 데 필요한 편의 기능의 여부입니다.








Snap Machine, NX210





'가볍고 성능 좋은 카메라'

즉 DSLR의 화질에 휴대가 간편한 카메라를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가 미러리스 카메라의 탄생배경이겠죠.

두 세 개의 렌즈와 카메라를 메신저 백에 넣고 출퇴근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근대 유명 사진가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본다면 허허 웃을 일이지요. ^^


같은 맥락에서 가벼운 나들이 또는 캔디드 사진에 미러리스 카메라는 그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리뷰'가 아닌 NX210의 '사용기'에 초점을 맞춰 두 달여 동안 담은 사진을 몇 장 끄집어 내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Suji, 2012.06



위 사진은 어스름이 깔리는 퇴근길에 인근 공원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좀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위해 색온도를 높여서 촬영했습니다.






@ Suji, 2012.06


역시 퇴근 시간에 들린 근처 체육공원입니다.

자주 찾는 곳인데 이 장면을 보자마자 반사적으로 카메라를 꺼냈습니다.

아쉽게도 번들 렌즈로 담고 심하게? 크롭한 사진입니다. 망원렌즈가 절실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크롭(Crop)후 사이즈는 2464x1643입니다. 200DPI 기준으로 12인치 고화질 인화가 가능한 수준입니다.

크롭 사진의 가치를 떠나서 2천만 고화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 Seoul Forest, 2012.06



서울숲에 가족 나들이를 갔습니다.

위 사진은 서울숲을 대표하는 프레임이라 생각하며 담아봤고,

아래는 작은 실개천 앞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는 아이를 보고 기다려 촬영했습니다.

오른쪽 나무 반영이 없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TanCheon, Bundang, 2012.06



탄천 길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만난 장면입니다.

색온도를 올리는 대신에 최근 호루스벤누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저가의 그라데이션 필터를 써봤습니다.

달이 차면 기울듯이 해도 떨어지기 마련이고 으리으리한 건물 앞으로 노인이 끝이 보이는 소실점을 향해 걸어가는 느낌...

제법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 TanCheon, Bundang, 2012.06



마찬가지로 자전거 라이딩 중에 촬영한 사진이고 그라데이션 필터를 사용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심심하면 해보는 '점등놀이'입니다.

떨어지는 해를 가로등에 가둬봤습니다. ^^







@ Seoul, 2012.06



인사동으로 넘어가면서 트윈타워의 커튼월을 닦는 사람을 봅니다.

극한직업이죠. 경의를 표합니다.


리뷰하다가 잘못 눌렸는지 집에 돌아와 보니 JPG로 담겨 있어 아쉬움이 남는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P모드와 JPG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사진이 어떻게 보이길 바라는지를 내 대신 카메라가 결정"해줄 수는 없는 일이죠..

사진에 '비전'을 담아야 한다고 일갈하던 데이비드 두시민의 말입니다.






@ SinGal, 2012.06


회사 사람들과 근처 저녁 먹으로 갔다가 테스트 겸 담아본 사진입니다.

장 노출의 사진은 느낌상 10초 찍으면 10초 프로세싱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점은 감안하세요~



.

.

.




삼청동에 처음 갔네요..

아기자기하다고 할까요. 데이트 코스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카메라를 들고 다녀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라 스냅사진 촬영하기 참 좋은 곳임을 몸소 체험합니다.

꽤 마음에 든 사진이 많았지만,, 자기 검열로 몇 장만 올립니다.








@ SamCHungDong, Seoul, 2012.06




마지막 사진은 어떻게든 MB 임기 내에 어떻게든 마무리하려다 얼마 전 화재 사고가 난 박물관 공사장의 펜스랍니다.

이곳에서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저 인도 아저씨랑 눈싸움을.... ^^;;










활동하는 동안 거의 매주 사진을 찍으러 나갔답니다.

원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니 옆지기님을 설득할 수 있는 좋은 핑곗거리가 생긴 셈이죠.

평소 생활반경에서 스냅을 즐기다 보니 유명 출사지에 다니질 못했어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직장인에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차마 그러질 못한 거죠~


작정하고 못 가본 곳을 물색하던 중 국립중앙박물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지하철 타고 가벼운 차림에 용산으로 향했습니다.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제법 유명해진 인증사진입니다.

솔직히 이사진은 샘플로 부적합한 사진입니다.

18-55 번들 렌즈로 이 구도로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위 천정을 없앴고, 회색 하늘을 라이트룸의 '스플릿토닝'을 이용하여 푸른색으로 토닝했습니다.

일종의 커밍아웃인 셈인데...

사진을 셀렉팅할 때 자신이 보정 가능한 수준을 염두해 두자는 취지에서 올려봅니다.

픽셀 유동은 조금 용서가 안 되시는 분도 많아서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박물관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녀 팜므파탈' 이란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죠. 커플을 바라보는 여신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느낌상 조리개를 더 조이고 싶었지만, 어두운 실내라서 30mm F2.0으로 ISO 80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많이 본 구도의 사진으로 역시 따라서 찍은 사진입니다.

빛에 가두는 '놀이'라고 해두죠...^^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아슬아슬하죠...

아이의 얼굴 말입니다.


그런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 느낌을 위해서 좀 더 과하게 보정을 하고 싶었던 사진입니다.







@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06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됩니다. 부러워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두 아들이 크면 같이 오고 싶었던....












@ 고삼저수지, 2012.06.05


정말 큰맘 먹고 이른 새벽에 나선 고삼저수지입니다.

일출은 보지 못하고 이런 풍경 몇 장만 담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왜 일몰보다 일출이 더 힘든지 알겠더라구요.






@ WaWoo Temple, 2012.06



용인 와우정사의 금불(金佛)입니다.

고삼 저수지에서 돌아오는 길에 허탈한 마음을 달래려고 찾았습니다.


무거운 분위기,,

조용히 담아봅니다.

사진을 찍고 나서도 한참을 쳐다봤고,,

사진으로도 한참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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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heon, Termeden, 2012.06



경기도 이천에 있는 물놀이장 테르메덴입니다.

아이들과 실컷 놀고 쉬다가 문득 이런 사진을 담아보고 싶어 2층으로 올라갔네요.

조리개 F18로 조이고 노출도 오버로 보정해서 셔속을 1초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RAW 촬영 후 약간 노출 오버된 사진을 끌어내린 사진입니다.







@ Jamsil, Seoul, 2012.06


오후에 캐논 디지포럼에 참석하는 길이었는데 시간이 남아 잠실에 나가봤습니다.

비가 와서 호젓함이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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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heon YeongJongDo, 2012.07



위 사진들은 영종도 동생네 집에 놀러 가서 담은 사진들입니다.


페넬로프 움브리코(Penelope Umbrico)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플리커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일몰' 사진이 가장 흔하다고 하네요..

역시 흔한 일몰경이지만 그래도 매력적이니 담을 수밖에요~

본 글에도 많은 사진이 일몰경입니다. ^^;;


마지막 사진은 일부러 모델이 되어준 고마운 아이입니다.

새우깡 한 봉지를 선물로 주었답니다. ^^







Queen of Summer Flowers, Lotus











@ Siheung, 2012.06



연화의 계절입니다. 연꽃이 부르는데 안갈 수 없죠.

비교적 가까운 관곡지에 다녀왔습니다.

신비로운 느낌을 위해 16mm 광각렌즈에 라이팅도 해봤고,

삼각대를 이용해 장노출도 담아봤습니다.

사실 비 내리는 장면을 라이팅을 이용해서 담으려 했는데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Playing with Children


















가볍워서 어디든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상당한 장점입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아빠는 공감하실 거에요.

나들이 한 번 할 때면 허리가 다 휘잖아요...

사실 지금까지 NX210으로 촬영한 사진의 2/3는 아이 사진이랍니다.











Plaing a more with NX210





Smoke Photography, 2012.06



집에서 무료하던 시간을 보내다 생각났던 광동조를 이용한 연기 놀이입니다.

아기예수를 들고 있는 성모와 죽은 자를 마중 나온 두명의 천사 그리고 십이지신 중 개도 보입니다.

아니 그렇게 우겨봅니다. ^^


인터넷에서 'Smoke Photography'로 검색하시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촬영방법은 스트로보를 카메라에서 분리한 향을 직각으로 해서 90 각도에서 최대 망원으로 쏘아주세요.
그래도 배경으로 산란하는 빛이 있는데 경주마처럼 스트로보 옆을 종이로 덧대 줍니다.
배경을 검은 색으로 만들어주면 더 좋겠죠, 조리개는 F11로 조이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이제 마음에 드시는 사진이 나올 때까지 셔터를 눌러주시면 된답니다.



이 밖에도 찾아보면 카메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무궁무진하답니다.








Epilogue




@ SeoHyun, 2012.07




한 장 한 장 설명을 다는 것도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군요.

이 정도가 한계입니다. ^^;;



NX210 이요??

사용해본 느낌으로 꽤 괜찮습니다.




일단 제가 사용해보면서 불편한 점은요..

리뷰시 무조건 마지막 사진부터 봐야했던 점과

자주 숄더백 가방에서 넣고 빼고 하면서 뒷면의 버튼이 눌려 설정이 바뀐 적이 자주 있었어요.

그리고 번들 렌즈가 주밍시 뻑뻑한 느낌때문에 후드를 거꾸로 장착한 상태에선 주밍이 힘들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건 모든 번들이 그런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유저들 사이에 가장 큰 문제로 드러난 '처리 중'은 솔직히 전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어요.

촬영하는 습관에 따라 크게 불편할 수도 또 느끼지 못할 수도 있는 증상 같더라구요.

하지만 종종 '처리중'에 묶여 있다면 스냅사진기로서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처리 중' 문제는 CPU가 바뀌지 않는 한 근본적인 해결은 힘들어 보입니다.

일단 '적응'의 문제로 남겨둡니다.




NX10과 비교해서 AF 또한 무척 빨라져서 불편한 점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장점으로 분류될 만큼 빠르진 않지만 말이죠.

16팬과 번들은 매우 빠른 편이고 30팬은 약간 느리다 싶습니다.

85.4는 대여받은 렌즈가 망가진 렌즈라 판단은 안 되지만 일단 느렸습니다.


배터리 상당히 오래갑니다.

컷 수를 정확히 세어보진 못했지만, 배터리 두개면 하루 실컷 찍고 올 수 있습니다.

샘플은 올리지 않았지만, HD 동영상도 발군이더군요.


특히 가볍게 들고 나가서 아이들 사진 찍고 또 순간을 프레임에 담기에 더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NX20, NX1000도 이미지 퀄리티에 있어선 서두에 얘기했지만 아마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센서와 이미지프로세싱 등 기술의 발전은 이제 염려스러운 수준은 벗어난 것 같습니다.

특히 NX10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족한 DR과 계조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붉은색과 파란색의 색포화 현상도 개선되었구요.



다만, 각각의 기종에 20만 원 차이를 고려할 때 NX210은 조금 애매한 포지션일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 NX210 유저는 많지 않더군요.. ^^;;




이제는 보급라인의 DSLR보다는 미러리스 제품으로 시작하는 유저가 적잖은 걸 보면,,,

앞으로 미러리스의 시장은 더욱더 커질 것입니다.

니콘에 이어 최근 캐논도 미러리스 제품을 발표했잖아요.

'미러리스 카메라'의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좀 더 분발해서 NX 카메라가 시장에서 위상을 높였으면 합니다.



조금이라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모쪼록 즐거운 사진 생활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가볍게 느낌만 쓰려다 한 장 한 장씩 추가하다보니 길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다 형식을 조금 갖춰서 '사용기'가 되어버렸네요.

오늘 하루 종일 걸렸다는....



[SLRCLUB에도 올렸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no=3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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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rulands.tistory.com BlogIcon Maruland 2012.08.18 2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질좋네요 ㅎ전 저런카메라 써본적이없어서..

  2.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8.18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삼성도 요즘 잘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아직 미러리스 카메라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다행히 뿜뿌는 오지 않는군요..ㅎ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8.20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DLSR에 비해서 부족한 점이 적지 않겠죠~
      하지만, 미러리스의 발전이 생각보다 빠르니 곧 DSLR 시장을 나눠 가질 것으로 예상되요..^^

  3. 2012.08.19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2.08.20 1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왠걸요. 아마 실력때문은 아닐거 같아요.
      이미 활동하셨던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그 분들께 우선권을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4. Favicon of http://snowheart.tistory.com BlogIcon snowroad 2012.08.19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성이 예전 필카 시절 슈나이더 렌즈로 승부수를 던졌다가 망했죠.. 디카에서는 그래도 대중적으로는 성공을 거두고 있는 모양입니다. ^^

  5. 2012.08.19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2.08.19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사진보며 저도 즐거웠네요.^^

  7.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2.08.20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단하게 nx210으로 찍은 사진 몇 장 올리고 끝내실거라 하시더니 이건 완전 전문가 리뷰네요.
    제 후기는 지워야할것 같습니다. ㅠㅠ

  8. Favicon of http://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12.08.21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솔직히 이제는 카메라가 가지는 성능의 차이는..거기서 거긴거 같습니다.
    크게보자면 저광량 노이즈를 얼마나 잡느냐..화소가 얼마냐..저광량 AF는 어떠냐
    정도인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사진 담는 마인드님의 시선이 사진을 담아낸것 아니겠습니까 ^^
    사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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