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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향기 수목원, 2012.03
500년 된 느티나무는 선 채로 죽은 뒤 용의 발톱이 되었다고 합니다.
죽어서도 그 위용이 사그라지지 않는 고사목을 목도했던 날,,,
망가적 감성을 빌어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
^^*
+
티스토리 글쓰기가 화~ㄱ 바뀌었군요.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빨리 안정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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