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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제법 내리던 눈이...
저녁이 되니 거짓말처럼 녹아 없어졌습니다.


고민거리도 그렇게 녹아버렸으면,,,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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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Eater™ - View 'Myanmar' set on Flick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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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8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8 0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답변 감사합니다. 이런걸 결로현상이라고 하는군요.
      조금 찾아보니 전형적인 부실공사..ㅠㅠ

      근데 전세라 말씀하신 시공이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집주인에게 문의를 먼저 해봐야 할 듯 싶네요.

      근데 안방 창문 밖에 스티로폼을 세워두면 웃풍은 잡을 수 있을까요? ㅠㅠ

  2. 2010.12.18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8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내일 벽체도 꼼꼼히 살펴보고 말씀처럼 집주인과 상의를 해봐야겠습니다.

      우선 창문만 눈에 보이고 웃풍이 심하니 벽은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저야 뭐 추워도 상관없지만 와이프랑 애기때문에 걱정입니다. ㅠㅠ

  3. 2010.12.18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8 14: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적하신대로 벽에도 물기가 스며들고 있네요 ㅠㅠ
      일단 집주인과 전화통화를 했구요 방법을 모색해봐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4.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2.18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골치군요..음. 우선 지금 할수 있는 응급처치는 우풍방지 단열재를 붙이는 방법밖에 없을거 같은데요.흠.
    우풍방지로 검색하시면 요즘 간단하게 붙일수 있는 단열재가 있습니다. 집주인하고도 한번 상의를 해보시죠.

  5.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12.18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집도 꼭대기층이라 우풍이 있긴해도 이정도까지는 아닌데...
    레이켓님 말씀처럼 임시방편으로 우풍방지 단열재라도 빨리 붙혀야 될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9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 잠깐 뵜어야는데 대학 동기들이랑 노느라 못 뵈었네요. ^^
      집때문에 정말 걱정입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엔 다시 이사도 생각중입니다. ㅠㅠ

  6. Favicon of http://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12.18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내가 인테리어 전문이라서... 저녁에 한번 말해보고 좋은 정보가 있으면 알드릴게요.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9 15: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일단 안방 창문을 단열창으로 교체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너무 비싸서 주인분이 설레발입니다.
      일단 주인분도 상황을 알고 있고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ㅠㅠ

  7. 쿨이지오 2010.12.18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풍? 아.. 아기도 있는데, 그래서 걱정이 많겠군. 우리집은 안붙였지만, 쓰리엠에서 나온 비닐같은거 쉽게 붙일 수 있다던데.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9 1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완전 반가우이..잘지내지?
      집때문에 큰일이다. 산후조리도 해야는데,,도배한지 두 달만에 다시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고,,,
      첫 아파트가 이래 인상이 안좋으니..ㅠㅠ

  8.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0.12.19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항상 높은곳에서도 살아보고 싶었는데 이런 단점이 있군요..
    저는 20년째 3층에만 살고 있는데.. 20년이 훨씬 넘은 아파트이긴 하지만
    씻을때만 보일러를 틉니다. 이상하게 춥지가 않아요.. 대신 여름엔 죽음이라는..ㅜ.ㅜ
    맘 같아선 1년만 집 바꿔드리고 싶네요..

  9.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12.19 0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고민이 있으시기에...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19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사한 지 두달쯤 되었는데 집에 결로현상과 웃풍, 그리고 곰팡이가 피고 있네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면 추워서 거실로 나오기 힘들정도구요..
      결로현상은 습기가 너무 많아서 창틀에 물이 고일정도입니다.

      집안에 아이도 있고 또 태어날 아기와 산후조리가 얼마 남지 않아서 더 걱정입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12.26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떡합니까?저도 옛날 젊었을때 셋방들어 이사를 가면 언제나 춥고 저렇게 결로현상으로 벽이 처질정도였었는데.. 빨리 잘 고쳐지기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wonderism.tistory.com BlogIcon 원 디 2010.12.19 0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고민도 눈처럼 내려놓는건 어떨까요 !
    그럼 서서히 녹지 않을까요? ^ ^;

  11. Favicon of http://juke2764.tistory.com BlogIcon Zuke 2010.12.19 1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심각한 문제네요.. 아무리 고층이라도 저정도로 난방에 문제가 있다면 분명 시공에 문제가 많은건데 같은 층에 살고있는 입주민들하고 얘기를 해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12. Favicon of http://kutberry.tistory.com BlogIcon kutberry 2010.12.19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문제네요..
    잘 해결 되기를요~

  13.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raymundus 2010.12.20 0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마트폰으로 봤을때 내용이 안보였었는데 ..이런 고민이 있으셨던거군요..
    겨울이 깊어지면 더 심해질텐데..큰일이네요. 많은 분이 보셨으니 좋은 방안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14. Favicon of http://dreams518.tistory.com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10.12.20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뭘라고 해야할지 그쪽으로 문외안이라 할말이 음네요 ㅜㅜ
    후니군도 마니 춥겠네요!!
    아예 정말 비닐로 양쪽을 막고 테이프로 마감뒤~!! 커튼을 꼭꼭꼭!!
    창을 사용하지 않으심이~!

    좋은 방법을 찾길 바래요 이터님 ㅜㅜ

    •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20 1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두 그 생각을 해봤는데 습기로 인해 곰팡이의 서식지가 되지 않을까 겁이 나더라구요.
      단열도 되지 않고..ㅠㅠ

      그래도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15.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12.20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벽에 곰팡이가 피는 걸로 봐서는 창문만 문제되는게 아닐텐데 걱정이 크시겠습니다.
    제가 겪기에는 단열이 안되는 집은 여름에도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있더군요.
    이사가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어쩌면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고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16.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0.12.20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뭐시냐 은박으로 된 돗자리 그거요. 스티로폼 으로 막고 은박 돗자리로 덧대서 한번 해보세요. ㅠㅠ
    저도 지난번에 사는 집 곰팡이 최고였거든요.

  17. Favicon of http://rtong.tistory.com BlogIcon 알통 2010.12.20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를 정말 깊이 고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곰팡이... 도배하면 안 보이겠지만...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알러지도 아이들에겐 무섭구요.
    아토피도...
    저희도 맨 윗집인데 한쪽에 곰팡이가 ㅠ.ㅠ
    이사를 못해요 .. 이돈가지고 갈곳이 없어서 ㅠ.ㅠ
    -------------------------------------------------------------
    올 4월부터 아내가 아토피 ㅠ.ㅠ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 괜찮다가 금새 또 울긋불긋해지고 간지러워하고 부풀어 오르고...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약을 평생 먹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먹는 약이 좀 독한거라는데 ㅠ.ㅠ

  18. Favicon of http://minitrip.tistory.com BlogIcon minitrip 2010.12.21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 이사한 집인데, 너무 실망스러우시겠어요.
    댓글을 보니, 집주인과 연락을 하신 거 같은데..
    잘 해결되어서 따스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ㅠ_ㅠ

  19.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10.12.22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맨꼭대기층 제일 끝라인에 산적이 있었는데 이런 현상은 없었지만 꽤 추웠죠..
    지금은 중간에 끼어있는데 이게 정말 거짓말 안하고 엄청 차이나요. ..
    ...

    습기 문제는 잘모르겠네요. 흠.. 환기가 안되서 그렇나요.. 엄청 끼는군요.
    빨리 처리가 되어 쾌적하게 주무시길 바랍니다.^^

  20.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12.23 1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아이들이라 추우면 걱정 많으실텐데 이를 어찌하나요.
    얼른 해결책을 찾으셔야할 듯 싶네요.
    저희 집은 아파트인데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서 혼자 있을 때는 한 겨울에도 보일러 30분 정도만 틀고 여름에도 에어컨 1~2번 사용하는게 끝이라 요런 경험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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