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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부정적인 생각의 길이에 따라 각자의 쇠사슬을 끌고 생활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인식을 못 할 뿐, 아니 인정을 못 할 뿐, 사진 속의 저 쇠사슬은 제 것이라지요.







+
어제 좀 달렸습니다. ^^;;
숙취로 머리가 지끈지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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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incinnati.tistory.com BlogIcon 유 레 카 2009.12.01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 말입니다..끊어내는게 어렵지요..^^

    ㅎㅎㅎ해장하셔야겟습니다^^

  2.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9.12.01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는 쇠사슬이 온 몸을 감고 있는 것 같아요. ㅠㅠ

  3.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12.01 1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 뭐드셨나요? 저는 매콤한 짬뽕 먹으며 땀 쫙 빼는게 좋던데..ㅎㅎ

  4. Favicon of http://hyanggi89.tistory.com BlogIcon 향기™ 2009.12.01 1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놓아주면 안되는 걸까요? ^^

  5.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12.01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잘 찍으니 작품이 되네요~

  6. Favicon of http://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09.12.01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런 쇠사슬로 묶여저 있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특히 아주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더군요.^^

  7.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2009.12.01 17: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술 좋아라 하시나봐요... 추운날은 조금씩 !! ㅎㅎ
    사진 잘 보고 가요~

  8. Favicon of http://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12.01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쇠사슬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꽉 막힌것 같습니다 -0-;;
    훌훌 털어버렸으면 싶어요~

  9.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12.01 2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주는 무게감이 가슴을 꽉 막히게 하는데요 ^^

  10.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12.01 2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얼마나 드셨길래 숙취를.. .
    저도 일욜날 친구랑 좀 달렸더니 어제 하루 종일 힘들다가 오늘에서야 조금 괜찮아지더라고요
    종류도 와인에 보드카에 싱글 몰트 위스키까지 섞어서 마셨더니만.........

  11.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Raymundus 2009.12.01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이 쇠사슬 뭐 이리 튼튼하게 생겼답니까..
    저 튼튼한 사슬에 세상의 온갖 부정적인일들 묶어둬버렸으면 좋겠네요;)

  12. Favicon of http://eedo.tistory.com BlogIcon 異度空間 2009.12.01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사진, 스크롤 하는 순간, 가슴에 뭐가 콱 박힌 듯한 기분입니다.
    한참 들여다 봤습니다.
    아~ 정말 최곱니다.

  13. Favicon of http://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2009.12.02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철의 무게감이 어깨를 짓누르는 듯 합니다..멋진 시선 잘 보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ihalu.tistory.com BlogIcon ihalu 2009.12.02 0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들려서 사진을 구경하고 갑니다. 요즘 기말고사 기간이라 ㅡㅡ 출사 못간지도 1개월 다되어 가는데,,,
    빨리 셤 끝나고 확끈하게 떠나고 싶네요^^

  15.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09.12.02 0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달린 이유와 쇠사슬의 관계 필히 연관성이 깊겠죠...^^

    감기 조심하세요.

  16. Favicon of http://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12.02 0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큭-지난주 금욜날 언니랑 동생이랑 친정에서 달려줬는데 아침에 쫌 괜찮은듯 하더니
    저녁에 남편과 형부랑 다시 한번 달릴랬더니 전날 이어서 바로 달리는 그런 맛-
    그래서 토욜 저녁엔 맥주 두잔으로 끝내줬어요^^

  17. Favicon of http://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12.02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저 쇠사슬은 저도 늘 가지고 다닙니다. ㅋ

  18. Favicon of http://joohouse.tistory.com BlogIcon JooPaPa 2009.12.02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누구나요..
    편견, 자기비하 등등의 쇠사슬

  19.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12.02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슬에 묶이지 않은 사람은 초월자이거나 세상이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겠군요.
    아무 쓸모 없으면 사슬로 묶어놓지도 않을테니 말이죠.
    묶이기도 싫지만 버려짐도 싫고... 그게 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20. Favicon of http://khmemories.tistory.com BlogIcon 에어k 2009.12.07 1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지나칠수 있는 앵글을 잡으셨네요.
    자꾸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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