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ey200 [42개월] 유리 닦는 후니 1호 2012.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열심히 유리 닦는 후니 1호... 별 도움은 안되지만 정말 열심히 닦더군요. ^^;;; 2012. 8. 20. 물놀이장에서.. 그리고 DP2M 하루 사용 소감!! @ 용인 청소년 수련원, 2012.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SIGMA DP2 Merrill + Dicapack WP-610 집사람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게 된 곳입니다. 아침 일찍 갔었는데 순환펌프가 고장 나 살수차로 물을 채워 넣어 수영장이 오후가 되어 겨우 운영되었네요. 그런데 물이 차가워선지 후니 2호 웃지를 않습니다. 후니 1호는 썰매에 맛들려 제법 재미있게 놀고 왔지 말입니다. 다음 주에 동생네 가족들과 한 번 더 가기로 했답니다. + 위 사진은 DP2M으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예판으로 구매했고, 시그마는 처음입니다. 어제 하루 디카팩(방수)에 이 녀석 장착하고 물놀이장에서 사용해봤습니다. 방수팩(디카팩 WP-610)을 착용하고 촬영해서 화질저하는 고려하셔야합니다.. 2012. 7. 30. [41개월] 구미동 탄천 물놀이장에서... @ 구미동, 2012.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 집에서 가까운 곳에 물놀이장이 새로 생겨 다녀왔습니다. 무료라 좋네요. ^^* 2012. 7. 23. [17개월] Smile Hooney No. 2 Smile Hooney No. 2 Hooney in Love Photography 늦은 월요일 저녁,,, 후니 2호의 웃음으로 활력 재충전!! ^^* 2012. 7. 16. [17개월] 후니 2호의 첫 바다!! @ Incheon, 2012.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Samsung Smart Camera NX210, Samsung NX 16mm F2.4 후니 2호가 첫 발을 담근 바다 인천 영종도 선녀바위해수욕장 ^^* 2012. 7. 9. [17개월] 후니 2호 - 고기리의 코코몽 에코파크에서... @ CocoMong Eco-Park, 2012.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가 근처에 있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오밀조밀 그럭저럭 했지만, 입장료부터 음료나 음식 등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더구나 야외에서 하는 놀이는 연신 분무 선풍기를 뿜어대도 역부족이더군요. 더위 실컷 물리도록 먹고 왔네요.. + 정말 오랜만에 후니 2호의 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요즘 정말 고온 다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제법 높은 날의 연속입니다. 가뭄 때문이라도 한바탕 쏟아졌으면 좋겠는데 것두 여의치 않군요. 출근하면서 하늘 보니 어제가 오늘 같은 하늘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쩝... 여튼 무덥지만 즐겁게~~ 화이팅! 합시다. 2012. 6. 25. [39개월] 꼴에 남자!! @ Seoul Foreast, 2012.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Samsung Smart Camera NX210 분수는 그렇게 싫어하더니... ^^;; + 그렇게 물을 싫어하던 아이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답니다. 어린이집이 끝나면 욕조로 달려갈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아직 분수는 싫다고 하네요. 워낙 겁이 많은데다가, 아빠 엄마는 안 들어가면서 말로만 강요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워터파크에 데려가 물놀이의 진수를 보여줄 생각이랍니다. 2012. 6. 22. [39개월] 나이스 캐치!! @분당 중앙공원, 2012.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놔~이스!! +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블로그 디자인을 조금 손봤습니다. 2008년 처음 블로그 개설하고 지금까지 사용해 온 걸 생각하면 작은 변화라고 볼 수는 없겠지요~ 어느 정도 아이덴티티를 갖는 스킨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딱 여기까지네요~ 2012. 6. 15. [NX210] 호기심 @ 중앙공원, 2012.06, NX2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군 2012. 6. 13. 우리는 형제다!! 02 @ 분당중앙공원, 2012.06, NX210, 30mm F2.0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덥지근한 날씨라 이젠 나들이도 녹녹지 않습니다. 이제 공원 나들이는 당분간 자제를 하고, 분수대를 찾아다녀야겠습니다. 2012. 6. 10. [38개월] 후니 1호의 첫 등반 인증샷 !! @백운산, 인천, 2012-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뭐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가오 안서게 손과 발이 함께 나가더라도..^^;; 작은 엄마, 사촌 형과 함께~ . . . 2012년 05월 후니 1호는 인천 영종도 백운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넵!! 생후 38개월 첫 등반에 성공한 순간입니다. 두 번째 등반은 당분간 계획 無!! 아빠가 너무 싫어.. 2012. 6. 8. 서울숲에서... @ 서울숲, 2012.06, NX2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온 가족이 더위 먹은 날... + 고민하다가 서울숲으로 향했는데,,, 딱 느낌이 왔어요. NY의 "센트럴파크" 말입니다. 신기하죠? 가본 적도 없는 공원을 떠올리다니..ㅎ 사실 '사슴 먹이주기' 체험도 하고 겸사겸사 그 큰 서울 숲을 한 바퀴를 다 돌았더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지쳐버렸답니다. 집에 돌아와 온 가족이 자기 전까지 아이스크림과 물을 달고 살았어요. ^^;; 그나저나 접근성이 좋아 자주 가게 될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서울시민은 아니지만... + 일단 사진 한 장만 떨구고 나머지는 천천히 올려볼께요~ 2012. 6. 4. [16개월] 후니 2호 중앙공원에서~ @ 중앙공원, 2012.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똘똘이 모드 알이없고 테만 있는 안경을쓰고 멋을 부려봅니다. 2012. 5. 22. 사촌 후니들 화이팅!! @ 인천 과학관, 2012.05.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좌로부터 채훈, 시훈, 태훈, 희훈 그리고 다음 주가 돌인 홍일점 예림 후니 2호 지훈이는 꿈나라 출타 중이라 열외 Forever Hooney.. + 가운데 두 녀석(태훈, 시훈)은 현재 필리핀에서 거주 중이라 다 같이 모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의미 있는 날 2012. 5. 7. [15개월] 만골공원에서... @ 만골공원, 2012.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2호는 열심히 커서 잘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말문은 아직.. + 어린이날인 내일은 인천 영종도에서 가족모임이 있네요. 세 가족이 모여 아이들만 여섯이니 시끌벅적할 것 같습니다. 이웃분들도 모두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2012. 5. 4. [38개월] 도미노 놀이 @죽전, 2012.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비 오고 바람불어 집에만 있었어요. 두 아들이랑 씨름하다 보면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나들이하는 게... + 비바람에 봄꽃은 이제 안녕 올해는 짧은 봄이 아쉽습니다. 얄미운 2012년... 2012. 4. 23. [14개월] 감기를 달고 살아요~ @죽전, 2012.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감기가 지훈이한테서 떠나질 않습니다. 태어난 이후 감기 안 걸린 날이 드물어 결로에 곰팡이 핀 집탓을 합니다. 빨리 이사를 하고 싶은데 10월이 만기라 조금만 더 참아봅니다. 14개월에 옹알이 수준..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 말이 조금 늦습니다. 자기도 답답했는지 짜증이 많아집니다. 엄마아빠가 편하자고 쪽쪽이를 물려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여튼 조심스럽습니다. 쪽쪽이는 조금씩 줄여가려고 노력해봅니다. 두 아이 모두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요. 특히 "아가 싫어~, 지훈이 싫어!"라고 말할 때가 잦고 해꼬지(?)도 늘었습니다. 옆에 가기만 하면 형이 밀쳐서 아가도 스트레스를 받는 눈치입니다. 지켜보는 중입니다. + 오.. 2012. 4. 9. [아이폰4] 수족관 너머의 후니입니다. ^^ @ 분당 구미동, 2012.02, Iphone 4 Hooney in Love Photography 간만에 아이폰의 사진첩을 열어봤습니다. 이런 사진이 들어 있네요. 미니 수족관 너머의 후니 텍스쳐 효과가 제대로입니다. ... 2012. 4. 5. [37개월] 후니군과 어린이집... Hooney in Love Photography 지난 주부터 다시 어린이집에 나가고 있는데, 아침이면 가길 싫다고 떼를 쓰며 울기가 다반사입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늘었고 또 한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나 봅니다. 스스로 이겨내기를 바라며 + 적당한 스트레스는 성장하면서 꼭 필요합니다. 과하면 덜어주어야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은 스스로 헤처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부보입장에서 지켜보는것이 만만찮습니다. 과하고 필요한 기준을 볼 수 있는 부모의 혜안이 필요하고,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말의 선택은 더 어렵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이에게 도움 안되는 몇 마디 거들다 출근 시간에 쫒겨 서둘러 나왔습니다. 2012. 3. 26. [36개월] 아들 생일 축하해! @죽전, 2012,02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1호의 세 번째 귀빠진 날 그런데 지난 주말부터 순천 처형댁에 머물고 있어서 함께 할 수는 없네요. 안 보면 보고 싶은데 막상 보면 십 분도 안돼서 얄미운 녀석이죠. ^^;; 그래도 생일을 챙겨주는 자상한 아빠임을 인증합니다. 덕담은... 음....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주렴!! 전자기기 좀 그만 가지고 놀고... 2012. 3. 8. [12개월] 메롱!! @ 죽전, 2012.0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요즘 부쩍 메롱! 이 늘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 후니 1호가 아프고나서 이번엔 이 녀석이 골골했었습니다. 감기란 놈이 워낙 근면성실해서 한 번 오면 제 몫은 다 하고 가주시는지라,, 약의 힘에도 제법 오랫동안 힘들어했답니다. 음,,, 이게 다 '집터'가 안 좋아 그런걸까요? ㅠㅠ 2012. 2. 7. [35개월] Smile Hooney ^^* @ JukJeon, 2012.02 Hooney in Love Photography 늘 그렇듯이, 집에서,,, + 희훈아! 이번 주도 화이팅!해보자꾸나~ 2012. 2. 6. [35개월] 설거지 준비 끝!! @ JukJeon, 2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본격적인 '설거지 놀이'에 앞서 '찰칵' 주방을 좋아하는 아이...후니군!!입니다. ^^;; + 눈이 겁!나게 많이 왔습니다. 소복하게 쌓인 예쁜 풍경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눈과 차 그리고 사람이 엉켜 지저분한 풍경이라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이폰으로 '눈'사진 찍으면서 출근했습니다. 2012. 2. 1. [12개월] 지훈이는 학자가 될 아이 !? @ KuRye, 2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지훈이의 첫 번째 생일이 지났습니다. 설날 모인 친지들과 함께 조촐하게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고, 후니2호는 돈!의 유혹을 뿌리치고 당당히 연필을 집었습니다. ^^ '글'로 밥 벌어 먹는 게 녹녹치 않은 세상인데 그래도 아빠는 은근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 더도 말고 딱 다산(茶山) 할아버지의 십 분지 일만큼만 '달필'이 되렴... 아빠는 꿈도 큽니다~ 2012. 1. 27. Smile Hooney, Smile 2012 @ JukJeon, 2012.0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비타민.. 2012. 1. 2. [11개월] 아! 먹는거 아니에요~~ @ JukJeon, 2012.0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아! 그거 먹는거 아니에요~~ . . . 후니 2호는 11개월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역시 혼자서 잘 먹고 잘 넘어지며 쑥쑥 크고 있습니다. '구강기'라 손에 잡히는 건 뭐든 입으로 들어갑니다. 기고 물건을 잡고 서며, 선채로 잠시 손을 떼어 설 수 있습니다. 8개월에 걸어다녔던 큰 애가 비정상인건가 싶습니다. 낯가림이 심해졌고, 울 때는 엄마만 찾습니다. 옹알이가 심해졌는데 옆에서 같이 옹알옹알하면 대화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 후니 1호가 종종 해코지를 합니다. 어제도 심하게 밀쳐 넘어지는 바람에 머리에 큰 혹이 생겼습니다. 엄마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그냥 울어버렸다합니다. 앞으론 더 힘들어질 텐데 울일도.. 2011. 12. 27. [34개월] 희훈이와 크리스마스 선물 @죽전, 2011.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타요! 버스' 후니의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버튼을 자꾸 누르다 보면 방구 소리가 나온답니다. 방구소리만 계속 들으며 저리 웃네요. 먹고 자고 두 녀석들과 뒹굴고 뭐, 평소 주말 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내년은 조그마한 트리라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2011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돌아보시는 한 주 되시길 바래고,, 새해 복 탈나지 않게 조금씩만 드시길... 2011. 12. 26. [10개월] 지훈!!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슬슬 클수마스 선물 준비를 해야할까봅니다.. 2011. 12. 15. [33개월] 털모자 쓴 희훈이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팔불출 아빠의 배경화면 배스킨라빈스에서 웃돈(삼천원) 주고 산 털모자를 쓴 후니 1호 2011. 12. 9. [10개월] 똘망똘망 지훈군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쪽쪽이를 빼면 제법 성깔을 부려줍니다. 돌 전에 걸을 수 있으려나... 2011. 11. 29.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