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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ey200

지훈이의 십장생(쌍학) 탯줄 도장입니다. ^^ 지훈이의 탯줄 도장 뚜껑과 도장은 자석으로 고정됩니다. 세월이 흘러 자력이 약해질까 걱정이긴 합니다. 뚜껑의 무늬는 예전엔 삼족오 문양이었는데 이번엔 그냥 꽃 모양입니다. 실제로 완성된 도장을 찍고 관리를 위한 설명서와 이름풀이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2년 전 제작한 희훈이의 도장과 함께.. 얼마 전 주문한 둘째 지훈이의 탯줄 도장이 도작했습니다. 큰아들 희훈이의 도장을 만들었던 곳에서 같은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받아보니 같은 한문 고인체인데도 "丁"씨가 조금 다르군요. 세월이 지나 업그레이드(?) 된 거라고 합니다. 첫째는 십장생중 쌍호를 선택해서 이번엔 쌍학으로 선택했습니다. + 탯줄 도장은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만,,, 비싼 유모차를 태워주진 못해도 훗날 커서도 아이가 사용할 수 있다는.. 2011. 3. 9.
[24개월] 희훈아~ 생일 축하해~~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생일 축하해~ 머리만 보면 안습.. 바리깡 연습이 필요해.. + 후니 1호가 벌써 세 살입니다. 입으로 불어 촛불 끄는 것만 세번을 했네요. 뭐든지 삼세번은 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2011. 3. 9.
32 Days - 둘째 지훈이...^^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둘째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기억들도 모두 사라집니다. 두 아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큰 아들은 좀 얌전해지자..응?! 2011. 2. 28.
[NX10] ♥ @ 수지, 2011.02 사진에서 제 마음을 찾아보세요~ 취직 후 13일분의 실업급여가 들어왔습니다. 3개월 만에 받아보는 수입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나머진 6개월 동안 근무한 뒤에 잔여금의 1/2을 신청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8월은 좀 넉넉할 듯 합니다. 밀린 급여와 퇴직금도 빨리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공부 중입니다.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 봐야 할 원서만 해도 까마득합니다. 눈으론 읽는데 머리까지 가질 않는군요. 하품 한 번에 커피 한 모금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 오는 토요일이 아버님의 칠순입니다. 아내가 산후조리 중이라 큰 애만 데리고 시골에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후니가 도와줘야되는데... + 오늘은 첫 회식이 있는 날입니다. 조금만 마셔야할 듯 합니다. ... 2011. 2. 17.
[23개월] 701 Days - 후니군과 반성의 자리 @ Jukjeon, 2011.02 Hooney in Love Photography 23개월 후니 1호,, 특기 아빠 말 안듣기 AS를 받아 온 전기밥솥을 식탁에서 떨어뜨려 재입고 시키고, 걷기보다 뛰기를 먼저 배워 무조건 뛰어 주시니 아래층 러브콜이 끊이질 않고,, 어제는 잘생긴(^^;;) 아빠의 볼을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손톱으로 긁어주신,,, 사랑스런 완소 후니군. + 예전엔 말을 안들을 때면 손으로 발바닥과 엉덩이를 때렸었는데, 애가 반항심만 더 커지는 듯 해서 요즘은 반성의 자리(아래 사진 참조)를 만들고 세워두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몽둥이를 깎아야겠습니다. + 그나저나 둘째의 존재가 이 녀석에게 스트레스를 주긴 주나 봅니다. 요즘 왜 이렇게 비뚤어지는지...^^;; 2011. 2. 8.
[22개월] 679 Days - 양치질하는 후니군 많이 컸구나!! ... 싶다가도... 이런 모습보면 아직은 아기입니다. 뭐, 우유는 젖병에 담아 먹어야 제맛이죠. ㅎㅎ그래도,,, 새벽에 자다 깨서 우유 먹는 건 끊어야 하는 데 걱정입니다. Hooney in Love Photography 2011. 1. 16.
[22개월] 672 Days - 후니군의 놀이터 ^^ @ Jukjeon, 2011.0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어 거기서 그러는거 아니야~~ 놀다가 한 번 떨어진 적이 있지만, 말려도 말려도 올라갑니다. 뭐가 되려고 저러나.. 2011. 1. 13.
[22개월] 671 Days - 요즘 후니군은... @ Jukjeon, 2011.0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뜨거운 부침개 먹는 후니군!! . . . 요즘 후니군의 최고 관심사는 뽀로로('뽀오오'라고 말함)입니다. "머리 어깨 무릎 발"이란 동요를 좋아합니다. 아빠의 컴퓨터를 이용해서 유아용 컨텐츠를 듣기를 매우 즐겨합니다. 아이폰을 아빠보다 더 좋아합니다. 여전히 장난감보다는 주방용품들을 더 좋아합니다. 고집/분노/시기/질투 등이 나타나는 시기라고 합니다. 아빠에겐 주말이 꽤 힘든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ㅠㅜ 2011. 1. 10.
[22개월] 664 Days - 3살이 된 후니군!! 말문은 언제 트일겨? 엉!? @ Jukjeon, 2011.0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세 살이 된 후니군!! 말 좀 해라...응? '아빠!' '엄마!'는 이제 약발이... 간혹 '오~', '에이~' 하는 감탄사를 날려주긴 하지만 그 역시 부족..^^;; 19~24개월의 아이는... 3~6개의 신체부위를 식별하고, 동물과 동물이 내는 소리를 짝지을 수 있다. (O)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한다. (X) 두 단어를 사용하고 수사, 대명사, 동사를 쓰기 시작한다. (X) 감추는 것을 보지 못한 물건도 찾을 수 있고, (O) 사물과 그림을 짝지을 수 잇다. (O) 움직이는 장난감을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다. (O) 두 발을 모아 제자리에서 뛰는 것이 가능하며, (O) 높은 곳을 기어오를 수 있다.(O) 혼자 옷을 벗.. 2011. 1. 1.
[21개월] 657 Days - Dancer Hooney!! (그리고, 티스토리 2010 베스트블로그 되었네요~ ^^) @ 방콕!!, 2010.12.25 Hooney in Love Photography 내년엔 트리라도 할까봐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로의 날이었다는... ^^;; . . . 그리고,,, 티스토리 2010 베스트 블로그 감사드립니다. 후니맘과 후니가 차려논 밥상을 그저 맛나게 먹은 것 밖에 없군요..ㅠㅠ 모든 영광을 후니맘과 후니에게 돌립니다. 아울러 찾아주시는 이웃분들 그리고 RSS 구독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나저나 블로그가 실속은 없는데 일단 번쩍번쩍하군요~ 2010. 12. 25.
[21개월] 650 Days - 후니 그리고 情 @ Jukjeon, 201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요즘 이 녀석의 감기가 끊이질 않습니다. 집이 추워서 그런 것 같아 조금은 안쓰럽네요. 모쪼록 좋은 소식 많은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야수님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떨어졌습니다만,,,,선물은 제게 왔네요. ^^;; 마음씨 좋으신 유레카님이 최근에 선물 받으신 게 있으시다고 제게 양보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넙죽 받아온 엘레콤 소가죽 마우스패드입니다. 이 정도면 명품(?) 마우스 패드네요~~ 야수님 그리고 유레카님~ 완전 감사합니다. ^^* 2010. 12. 20.
[21개월] 644 Days - 집념의 후니군. @ Jukjeon, 201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조금만..더!! 오늘도 실패했다!! 라고 쓰니?? 응!? + 후니군이 집에서 열지 못하는 유일한 현관문입니다. 하지만, 당장에라도 클리어할 기세!! 늘 그렇듯이 맨날 집에서...^^;; 2010. 12. 14.
[21개월] 637 Days - 사진찍는 후니군!! @ Jukjeon, 201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그렇지. 인물사진은 역시 세로지.. 자세 좋고..ㅎㅎ 요즘 후니군이 잘하는 것.. 사진찍기, 설겆이하기, 걸레질하기...^^;; 지난 주부터 다니기 시작한 보육원의 보육일지입니다. 이 녀석 하는 짓이 아빠하곤 많이 다릅니다.. 하하핫. 2010. 12. 10.
[21개월] 637 Days - Smile Hooney ^^* @ Jukjeon, 2010.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Smile Hooney on Monday!! 2010. 12. 6.
[21개월] 630 Days - 해피 바이러스 후니군 사진 러쉬..^^;; @ Jukjeon, 201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밖이 추워서 집에만...있었습니다. 덕분에 후니군이 흘린 눈물만 한 바가지는 될 것 같다는...ㅎㅎ 간만에 후니군의 사진러쉬입니다. 2010. 11. 28.
[20개월] 616 Days - 요즘 후니군은... @ Jukjeon, 201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 방음 매트 2장을 추가 구매했는데도 아래 층에 살짝 미안해집니다. 2010. 11. 14.
[20개월] 608 Days - 하나로 마트에서... @죽전, 2010.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무슨 걱정거리라도... 사실 이 표정은 당분간 졸립다는 표정입니다. 자고 싶은데 집에는 안가고... +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주말에 푹~ 쉴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겁니다...^^;; 전 집들이 겸 동생들 초대해서 가볍게 삼겹살에 오디주와 복분자주를 곁들였습니다. 오디주가 입에 착 감기는 게 복분자주보다는 낫더라구요~ㅎㅎ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2010. 11. 8.
[20개월] 602 Days - 아빠를 믿고 뛰렴!! @ 수지 레스피아 체육공원, 2010.10 금 밟지 말고,,응? . . . 역시 후니군은 이리 웃어줄 때가 아빠도 힘이 납니다. ^^* + 이사한 지 3주가 조금 넘어갑니다. 좋은 점은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후니맘의 외출이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후니군의 웃음이 늘어났다는 것. But,,, 지은 지 10년 넘어서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건지 여튼 층간 소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이사한 지 3주인데 벌써 두 번 경비실에서 주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밑에 집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초등생 두 명이 있던 집주인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는지... 앞으로 똘망이도 태어날 테고,, 쩝, 여튼 드라마틱한 아파트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설마 영화나 뉴스처럼 아래층과의 전쟁 뭐 이런 게 일어날까요? 조금 불길합니.. 2010. 10. 31.
[20개월] 600 Days - 후니군에게 미끄럼틀을 선물하다!! 후니군에게 이사기념으로 미끄럼틀을 사주었습니다. 녀석 미치도록 좋아합니다. ㅎㅎ + 오늘은 후니군의 동생 똘망이 보러가는 날입니다. 녀석도 무지 컸을것 같네요.. 2010. 10. 29.
[19개월] 595 Days - 후니군 새동네 놀이터에서... @ 죽전, 용인, 2010.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새 놀이터를 접수한 후니군!! 이젠 그네도 쉽게 타는구나~ 말은 더뎌도 운동신경 하나는 타고??음... 암턴 좋구나!! + 책은 후니군에게 낙서와 찢는 대상이었으나 얼마 전부터 전단지나 책속의 동물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 한 두 권 사주고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2010. 10. 24.
[19개월] 574 Days - 후니군과 야탑동 마지막 나들이.. ^^ 부끄남 코후비남 가을남 콜록남 하품남 귀요남 씩씩남 차도남 @Yatop, 2010.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꿈보다 해몽 후니군 사진놀이... + 10월 8일 금요일에 이사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한 바퀴 돌고 그냥 들어왔지만 그래도 정든 곳인데 떠난다니 아쉽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11일에는 또다시 미얀마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 이런저런 준비로 정신없는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0. 10. 4.
[PL90] 그림자 놀이,,, 호이짜~!! @ 야탑, 2010.09 아빠 따라해봐!! 호이짜. 그러~~ㅎ지~~ ^^* + 일단 뭐든 긴게 보기 좋구나~~ ... 2010. 10. 2.
[21주] 정밀 초음파 동영상 - 똘망이는...남자랍니다. ^^ 후니군의 동생 똘망이의 21주 초음파 동영상입니다. 정밀 초음파로 기형아 및 각 장기까지 검사했고 총 9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역시 후니군과 마찬가지로 왠지 거부감이 드는 입체 초음파는 안 하기로 했습니다. 몸무게는 427g으로 내년 2월 5일 예정보다 이틀 정도 크지만 그래도 정상범위입니다. 그 밖의 특이 사항 없이 모두 정상입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똘망이는 Boy입니다. 전 삼 형제중 큰 형되시겠고, 제가 아들 아들, 둘째 동생이 아들, 막냇동생이 아들 아들, ^^ㅋ 넵, 저희는 딸이 귀한 집안인 것입니다...ㅠㅠ 똘망아 섭섭해 하지마라 그래도 사랑한다~~~~ ^^* 마지막으로 리틀 후니인 똘망이를 위한 큰 후니군의 환영인사입니다. 아빠는 졌다만,,,넌 절대로 저 눈빛에 주눅들면 안된다.... 2010. 9. 27.
[18개월] 567 Days - 땡깡이 늘어난 후니군... @ Yatop, 2010.09 Hooney in Love Photography 테레비젼 홀릭 시신경 자극 충만의 시간... 테리비를 없애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요즘 후니군 생떼가 너무 심합니다 보이는 건 무조건 후니꺼인거다!! 아빠꺼도 후니꺼 후니꺼도 후니꺼!! 후니군의 칭얼칭얼 울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뭐든 달라하고 안주면 드러눕고... 왜 보여줘 그러냐고 후니맘한테 꾸사리먹고... "이거 만진다~~?" + 에너제틱 후니랑 노는 게 힘에 부칩니다. 호기심도 늘고 고집도 쎄지고.. 역시 아빠는 육아보다 일하는 게 적성에 맞는듯 합니다. + 기침감기가 찾아왔습니다. 특히 자는 동안에 기침때문에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덕분에 후니도 깨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2010. 9. 26.
[18개월] 560 Days - 놀이방에서... @ 야탑, 킴스클럽, 2010.09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맘은 후니군 추석빔을 사는 동안 아빠는 후니군과 쇼핑센터의 놀이방에 들렀습니다. 아직 두 발로 뛰는 걸 못해 놀이기구를 포함 몇몇 기구들 사용은 힘들지만, 정신 못 차리고 좋아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건 역시 자본주의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종종 시간 내서 들러야겠습니다. + 외출하고 돌아와 오후에 선잠이 들었는데 선풍기 바람이 불편해지면서 감기 기운이 느껴집니다. 목이 칼칼한 게 초기 증상이라 집에 있는 종합 감기약을 먹었지만,,, 한 번 찾아오면 존재뿜뿜 다하고 떠나는 게 감기 손님이라 내심 걱정이 됩니다. 일도 일이지만 화요일 새벽 고향 가는 길에 지장이 없어야 할텐데... 감기조심하세요~~ 2010. 9. 19.
이놈의 인기는... @ 구례, 2010.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이 놈의 인기는... 2010. 9. 15.
[18개월] 553 Days - 후니군 울다가 웃다가..그래도 남자!! ^^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그네 타는 누나들 앞에서 울다가... 야구 연습하는 형들 앞에선 웃는 후니군.. 일단 남자 맞구나 너!! 단정 짓긴 어렵지만,,, ^^;; + 캠브리지 대학의 실험심리학 교수인 사이먼 배런 코헨에 의하면 전체 인구 중 17%가 반대 성의 뇌를 가졌다고 합니다. 음... 후니군은 나머지 83퍼센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2010. 9. 12.
[18개월] 539 Days - 탈수 있겠니? @ 야탑, 2010.09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군 탈수 있겠니? 으..으..하면서 몇 번 시도하더니 그냥 가버린다.. 포기가 빠른녀석..^^;; 오지맛!! ┗( ̄▽ ̄ㆀ)┓=33 + 한 주의 마무리도 후니군의 사진으로... 해피 주말 되세요~~ 2010. 9. 3.
[18개월] 539 Days - 프레임속 후니 ^^ @ 야탑, 2010.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2010. 8. 30.
[17개월] 533 Days - 후니군 낙서하다!! @ 야탑, 2010.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어디든 연필로 쓰는 흉내를 내는 후니군에게 전용 낙서판을 사줬답니다. 작은 낙서판이 성에 안차는지 창문에 낙서를 하기 시작합니다. 자세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틀리네요. 혹시 천재?? 팔불출 아빠가.. 2010.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