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탑, 킴스클럽, 2010.09




후니맘이 후니군의 추석 빔을 사는 동안 후니군은 아빠와 쇼핑센터의 놀이방에 들렀습니다.
아직 두 발로 뛰는 걸 못 해서 둥둥 뛰는 놀이기구를 포함 몇몇 기구들은 조금 이르지만,
뭐 그래도 정신 못 차리고 좋아하네요.
종종 시간 내서 들러야겠습니다.






+
외출하고 돌아와서 오후에 잠깐 잠이 들었는데 선풍기 바람에 감기 기운이 느껴집니다.
목이 칼칼한 게 초기 증상이라 집에 있는 종합 감기약을 먹었지만,,,
일단 우리 몸에 들어오면 어김없이 실력발휘를 다하고 떠나는 게 감기 바이러스인지라 걱정이 되네요.

일도 일이지만 화요일 새벽 고향 가는 길에 지장이 없어야 할텐데...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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