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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희훈, 나이 23개월,
특기 아빠 말 안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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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궁금한 점은 편하게 댓글로 문의주세요~

  1.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1.02.08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심하게 우네요. ㅠㅠ

    오랜만에 왔는데 우는 모습이라니...
    후니야, 아빠 괴롭히지(?) 말고.

  2.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2.08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독여 주시고 혼 내실 상황에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엄한 표정으로 단호한 목소리로 혼을 내주세요.

    라고 육아서에는 적혀있죠 ㅡ.ㅡ;;;; 이게 말처럼 되면 성인군자라는 >.<
    MindEater님 그래도 매는 되도록 자제를 .ㅡㅡ;;;;;;;;;;

    동생이라는 존재가 참 거시기 하긴 한가보네요 에혀..

  3. 2011.02.08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2.09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저 눈물..ㅎ.ㅎ.

  5.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02.09 0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우리 훈이, 우는 모습보니 안타깝네요.ㅎㅎ
    옛날 어른들께서... 아이들이 그냥 크는게 아니라는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제 차츰 나아지겠죠.^^

  6. Favicon of https://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1.02.09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 자기가 받을 사랑이 동생으로 인해 나뉘어진다는 생각이 들어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표현은 다르지만 사랑받고 싶어서 그럴텐데 잘 다독여주세요~

  7. Favicon of https://blog.sjkimphotos.com BlogIcon KODOS 2011.02.09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불쌍한 후니군..
    다 거쳐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지혜롭게 넘어가는게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게 잘 안되서 너무 힘들었고요..^^

  8. Favicon of https://hayandal.tistory.com BlogIcon 달이  2011.02.09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저나 이제서야 후니군의 이름을 알게되었군요 ㅋㅋ
    아이들은 다 맞으면서 크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인생의 쓴맛을 보는거죠 모~~~
    이래저래 정신없으시겠어요~~

  9.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02.09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3개월.. 좀만 더 있으면 말은 더 않들을듯 합니다..
    지금이 좋을때일듯...

  10. 배정환 2011.02.09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4개월이라....정말 지금은 사랑스러울때네요...저희집...아들 둘~! 9살...4살...정말 4살짜리 동생은 하늘을 날아다닙니다...^^...둘 키워본 부모님을 아실듯.....형따라 다닌다고...날아다니죠...^^...

    "후니군....너도 이제 아빠를 피해 날아다닐때가 올꺼야~~~ 조금만 기다려~~" ^^

  11. Favicon of https://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2011.02.09 2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물 콧물 다 뺐네요.. 크큭 남자친구들이 여자친구들보다 이럴때가 더 귀엽지요..
    저는 현제 초보 남자유치원선생님이랍니다.. 제 조카는 이름이 최정훈인데.. 훈훈합니다 ㅋㅋ
    후니군 건강하게 키우시구요 인연되면 또 들리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1.02.09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동생의 존재가 그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긴 하나봅니다.
    제 친구도 얼마전 둘째가 태어났는데 첫째가 많이 괴롭힌다고 하네요.
    아들 둘이라서 더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도 들고요.

  13. Favicon of https://juke2764.tistory.com BlogIcon Zuke 2011.02.10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 부모의 입장이 안되봐서 뭐라 말할입장은 못되지만 체벌이라는것이 너무 심해서도 그렇다고 너무 손을 놓아서도 안될것같은 생각이 드는..^^;;
    그나저나 밥통은 지못미로군요;ㄷㄷ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acid12 BlogIcon 알흠다울청년™ 2011.02.10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에 넣으면 쪼~끔 아플만큼 사랑스러운 아가를 혼내시는 마음이 편하실리가 없을텐데..
    후니가 얼른 차칸 어린이가 되어 부모님의 사랑과 칭찬만 듬뿍 받기를 바랍니다.
    후니 홧팅~! ( ^-')b

  15.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1.02.10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구...저도 사실 애들한테는 엄해서.. 가끔 혼내는 편인데
    요즘은 첫째에게 알아서 혼내게 합니다.

  16. 2011.02.10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s://moro.tistory.com BlogIcon MORO 2011.02.12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23개월이나 되었나요?
    그럼 우리가 뵌지도 그보다 오래되었군요..;)

  18.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11.02.21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구 엄청 울었나보네요. ㅠㅠ
    아마 속으로 내가 이렇게 우는데 아빠는 사진을 찍는거샤? 라고 했을지도...ㅎㅎㅎ

  19. Favicon of https://hamlove0801.tistory.com BlogIcon 하~암 2011.02.28 2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가 둘이시네요...육아 많이 도와주시는 아빠이신듯...ㅋㅋ 저도 아들하나 있었음 하는데..
    키울자신이 없네요..ㅋㅋ 셋키우다간..해골될듯..겔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