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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ey200

[8개월] 카드놀이하는 지훈이 ^^* @ home,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기고 앉고 쇼파 등을 짚고 설 수 있게 됐습니다. 간혹 엄마, 아빠가 입에서 튀어나오긴 합니다만, 옹알이와 비슷하고 의식적으로 하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달 전 사진인데 둘째라 큰애만큼 신경을 안 쓰게 되긴 합니다. 무탈하게 혼자서 잘 큰다는 생각에 그저 고맙고,,, 느리게 가는 후니2호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써 늘 미안합니다. 2011. 11. 21.
[32개월] 집에 복귀한 후니!!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2주 만에 집에 활기가 넘칩니다. 후니 1호는 느껴질 만큼 제법 커서 왔습니다. 볼살이 불어 짱구스럽고 사용하는 단어가 부쩍 늘어선지 수다쟁이 어린이가 다 되었네요. + 내일은 1박 2일로 워크샵 겸 대둔산 산행을 갑니다. 체력이 허락한다면 단풍 사진 몇 장 담아올 수 있겠네요. 2011. 11. 6.
[8개월] 두 아들과 목메달!! @ Jukjeon, 2011.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결국, 이 두 녀석 때문에 집안에 한기가 돌았습니다. 제법 잘 참았는데...ㅠㅠ . . . 뉴스에 목메달이라는 단어가 나오더군요. 아들만 있는 집안은 그만큼 힘들다는 얘기를 풍자적으로 한 단어입니다만,,, 어감상 그리 추천유머는 아닙니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이요,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과 아들이면 동메달, 그리고,,,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이라고 한답니다. 부모된 입장으로 각오는 되어 있지만, 그래도 정말 생각한 것 이상으로 힘드니 주변 분들이 이해해주라는 얘기죠. 후니맘에게 조금 미안해집니다.. 저도 조금 더 힘내야겠습니다. 2011. 10. 3.
[30개월] 동갑내기 사촌동생 채훈이와 함께... @ 구례,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둘 사이에 흘렀던 미묘한 신경전!! 뷰파인더 넘어로 자못 팽팽한 긴장감마져 느껴진 순간 + 평생 친구면서 경쟁자인 한 달차이의 동갑내기 사촌 후니와 함께..... 2011. 9. 21.
[30개월] Smile Hooney ^^* @ JukJeon, 2011.09 Hooney in Love Photography 요즘 후니군 잘 놀다 잘 싸우고 또 금방 웃는 등 감정 변화가 심하고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울트라캡숑 강합니다. 1부터 10까지 셀 수 있고, 일정한 기준에 따라 사물을 늘어놓을 수 있습니다. 문장을 스스로 만들려고 고민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리고 아빠보다는 엄마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빠보다는 엄마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빠보다는 엄마를 좋아합니다. 네.. 후니군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2011. 9. 19.
[7개월] 지훈아!! 이제 슬슬 기어야 한단다... @ JukJeon, 2011.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1호가 5개월이 채 되기 전에 기기 시작했는데, 2호는 7개월을 넘겼는데도 아직입니다. 움찔움찔하다가 그냥 옆으로 뒹굴뒹굴 굴러버립니다. 종종 주말에 1호는 엄마랑 놀이방에 가고 2호는 아빠가 담당하게 되는데, 아이를 보다 보면 지치고 그래서 재우려고 안고 있을 때가 많아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시간되면 다 기고 서고 걷겠지만, 상대적으로 발육이 좋은 1호와 자주 비교를 하게 됩니다. 언제쯤이면 두 녀석이 커서 엄마아빠에게 자유를 줄까요. 아빠는 산(山)사람이 되고 싶지 말입니다. 그래도 요즘 이 녀석 보는 낙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물론 큰애도 귀엽습니다만,, + 추석이 코앞이네요. 즐거운 한 주 시작해봅니다. Be.. 2011. 8. 29.
[5개월] 방긋!!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안녕!! 2011. 8. 19.
[29개월] 감퍼도 이리 감푼지...ㅡ,.-)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어휴~ 감당하기 힘든 존재!! + 맨날 하지마!! 를 입에 달고 삽니다. 뭐 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이 노는 녀석이지만, 하지마 연발의 아빠가 가끔은 미안해지기도 하네요. 2011. 8. 16.
아빠가 직접 만들어준 지훈이 백일앨범 이야기... 정말 오랜만의 글입니다. 지훈이의 앨범이야기로 복귀신고를 합니다. ^^* 지난주 휴가 동안 그동안 미뤄왔던 둘째 아이의 앨범작업을 했습니다. 첫아이 때 찍었던 에서 셀프로 작업을 했구요. 사용한 카메라는 캐논 5D Mark II + EF 24-105L IS 입니다. 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프레임으로 만든 12장(24p)으로 발주를 냈습니다. 먼저 시안을 보시죠.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주문시 보낸 원본은 4000×2000사이즈입니다. 는 가족사진으로 신비주의 전략상 비공개합니다. 아래에 잠까 나오긴 합니다만... ^^;; 포토샵 실력은 미비한지라 무료로 제공하는 프레임에서 사진만 바꿔 넣었습니다. 그래도 제법 그럴싸하게 나왔죠? ^^* . . . 업체에 주문을 넣고 꼬박 일주일이 지.. 2011. 8. 13.
[5개월] 지훈이~~ ^^* @ Jukjeon, 2011.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10일 전인가?? 뒤집기 성공한 기념으로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자 고고 Next... + 요즘 사진기를 내려놔서 그런지 점점 八不出 블로그가 되어가네요. 2011. 7. 12.
우리는 형제다!!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형제... 이렇게 자는 모습보면 영락 없음.. 2011. 7. 4.
[28개월] 후니군 또 삭발?? ㅠㅠ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머리 깎는걸 워낙 싫어해... 뭐 돈도 아낄꼄 올 초부터 아빠가 바리깡을 들었습니다. 이젠 손에 익을만도한데... 땜빵을 만들고 또 만들고... 결국은 복구 불능사태... 마지막엔 삭발 아닌 삭발이 되버립니다. 머리 아무나 깎는게 아니네요... + 처음엔 애교였지만,, 이쯤 되니 좀 많이 미안해집니다.. 2011. 6. 28.
靑 - 푸른색 터널을 지나면... @ 용인, 2011 희훈군!! 2011. 6. 21.
[27개월] 안녕하세요~~ ^▽^)/ @ 포노포노,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안녕하세요~~ ^▽^)/ 2011. 6. 14.
[4개월] 셀프스튜디오 포노포노에 백일 촬영다녀왔습니다!!만... Hooney in Love Photography 5D Mark IIEF 24-105mm F4 L . . . 큰 애처럼 백일 앨범을 만들어줄까 하고 근처 죽전에 있는 셀프 스튜디오 포노포노에 다녀왔습니다만... 뭐 두 녀석이랑 씨름만 하다가 왔네요.^^;; 조금은 예상했지만 큰 애를 데리고 둘째 백일 사진을 셀프로 찍는다는 건 역시 보통일이 아닙니다. + 앨범 구색을 갖추려면 적어도 7~8개 이상의 컨셉이 필요하고, 컨셉당 5~6장의 사진들이 있어야 하나의 시안을 채우게 됩니다. 하지만, 2시간의 촬영 동안 3개 컨셉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욕심을 내서 만원을 더 내고 방 하나를 더 쓰겠다고 1+1으로 예약했는데 더 손해더라구요. 정리시간 10분씩을 빼니...ㅋ 그래서 실제 가용시간 100분 동안 40분.. 2011. 6. 13.
[4개월] 지훈군!! @ Jukjeon, 2011.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그래 그 눈망울... 아빠맘을 알아주는 건 이젠 너 밖에 없구나~ . . . 아빠 보기를 돌같이 하던 후니 1호는 결국 배신때렸다. 아이폰 생각날 때만 찾는다. 덴장. hozo.net 2011. 6. 11.
[27개월] 나는 형이다!! ^^* @ Jukjeon, 2011.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인상좀 펴자.. 엉?! 2011. 6. 10.
[27개월] 물을 싫어하는 아이 @ 수지 체육공원,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는 물을 싫어합니다. 엄마아빠 모르게 물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었나...? 2011. 6. 6.
[4개월] 간만에 둘째 소식..^^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오랜만의 후니 2호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아직 누워만 있고 전 후니 1호담당이라.. 여전히 누워만 있구요. 바둥거리는 걸 봐서는 곧 뒤집을 것 같기도 합니다. 손탔다고 그러죠? 심하게 타서 엄마가 무진 피곤해하고 있습니다. 우는 것도 어찌나 우렁차게 우는지 조금 울었다 싶으면 목까지 쉽니다. 이상 둘째의 간단 근황이었습니다. + 아직 둘째 백일 촬영을 못 했네요. 첫째는 셀프스듀디오에서 찍고 시안을 구해 앨범까지 만들었었죠. 아무래도 둘째도 똑같이 해줘야겠다는 마음에 이번에도 셀프로갑니다. 예전엔 가온베베였는데 이번엔 포노포노(?)로 예약을 했습니다. 10여일 남았는데 잘 웃어줄지 걱정입니다. 2011. 6. 2.
[27개월] 이러구 논다..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하루에도 수없이 울고,,, 웃고,,, 아이는 아빠의 거울이라고들 한다지... hozo.net 2011. 5. 29.
[26개월] @놀이터 @ 수지,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이번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저도 활기차게 시작하겠습니다... 2011. 5. 23.
[26개월] 청개구리와 후니군!! @ 구례,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청개구리 한 마리가 방문했습니다. 이제야 후니군에게 청개구리의 슬픈 전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줄 때인가 봅니다. 2011. 5. 16.
[3개월] 아들!! 백일 축하한다.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2호 백일 축하!! 2011. 5. 8.
[26개월] 어린이날 나들이는 마트에서... @ Jukjeon, 2011.05 Hooney in Love Photography 국어사전이 말하기를 어린이는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라 합니다. 넵!! 후니군은 아직 어린이 아닙니다. 만,,, 뭐 그래도 기분은 내야죠.. 이마트 들러 이것저것 사줬네요. 만원 안짝으로다가... 근데 장바구니를 보니 먹을 것만 5만 원이 넘어서 괜스레 미안해지네요.... ^^;; 2011. 5. 6.
[26개월] 후니군과 크레파스 Lightroom Print Template - 4 Wide Copyright ⓒ MindEater All Rights Reserved 2011. 5. 2.
[25개월] 모자쓴 후니군..^^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모자 쓴 후니군입니다. 컨셉놀이중.. 무기와라...후니!! 곁지기가 보면 편애(?)한다고 한마디 할 듯합니다. 후니 2호 사진은 달랑 한 장데 후니 1호 사진은 왜 이리 많이 올리냐고... 2011. 4. 26.
[2개월] 88 Days @ Jukjeon, 2011.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엄마를 쏙 빼닮은 후니2호 얼른 고개도 가누고, 뒤집고, 기고, 걸어야지.. 그보다 먼저... 후니 1호랑 함께 크려면 강해져야할거야.. 안쓰럽... 2011. 4. 25.
[2개월] 61 Days - 잠든 지훈군, 감기로 고생중!!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콧물, 목감기로 고생 중인 2개월 된 지훈군 빨리 나아라.. 후니 1호가 어린이집에서 데려온 감기바이러스에 온 가족이 초토화되었네요. 온가족이 콜록콜록.. 지난주엔 새벽에 콧물이 기도를 막아 응급실도 다녀왔더랍니다. 어린 아이가 콧물에, 콜록콜록.. 많이 안쓰럽습니다. ㅠ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11. 3. 29.
[24개월] 작은 악마 ^^;;;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하지 마세요~~!", "하지마~", "너 이 녀석 일루와!! 아빠가 하지 말라그랬지? 응!!" 패턴의 반복 주말동안 매를 얼마나 들었던지. 에효~~ 아들 둘..앞날이 훠~~~~~ㄴ 합니다. ㅠㅠ 1호가 잠들면 찾아오는 잠깐의 평화!! 이럴 땐 짠하기도 합니다. 2011. 3. 21.
[24개월] 754 Days - 2011년 첫 놀이터 나들이...^^ @ Jukjeon, 20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주말 후니랑 놀기 2011.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