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 home, 2011




현재 기고 앉고 쇼파 등을 짚고 설 수 있네요.
간혹 엄마, 아빠가 입에서 튀어나오긴 합니다만,
아기가 처음 옹알이와 비슷하게 만든 단어가 엄마·아빠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의식적으로 하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달 전 사진이라 조금 민망합니다.
둘째라 큰애만큼 신경을 안 쓰게 되네요..
☞☜;;

돌이켜보면 무탈하니 혼자서 잘 큰다는 생각에 그저 고맙고,,,
그래서 늘 미안합니다.



+
것보다 후니맘을 좀 더 도와줘야는데..^^;;;





728x90

HI!! 궁금한 점은 편하게 댓글로 문의주세요~

  1. 2011.11.21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후니파파 MindEater™ 2011.11.22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말씀을 듣고보니 'Eternal Devotion' 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모 커뮤니티에서 한때 제가 썼던 아이디인데 그게 부모로써 가져야하는 마음가짐 이겠죠..
      힘이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11.21 2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럭무럭 잘 크고 있군요.

  3.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11.22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둘째는 왠지 방목하는 기분이더라구요.
    저희집 애들도 이런 카드놀이랑 퍼즐 정말 좋아라 했는데...^^

  4. Favicon of https://linetour.tistory.com BlogIcon 칸의공간 2011.11.22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습니다. 지훈이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합니다.

  5.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1.11.22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그새 이렇게 많이 둘째가 컸군요. 제가 둘째라서 인지 몰라도
    저는 둘째에게 애착이 더 갔습니다.^^

  6. Favicon of https://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11.11.22 1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이렇게 컸군요. 카드놀이도 하고.

  7.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1.11.22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훈이 올해안에 잘하면 천자문도 뗄 기세입니다..ㅎㅎ

  8.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11.22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많이 컸군요. 무럭무럭 자라나니 든든하시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s://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1.11.23 15: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연하겠지만 제가 생각한 카드놀이는 아니군요.
    첫째 보다는 아주 조금... 둘째는 다 그렇게 키우는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iamdevivre.tistory.com BlogIcon 롤링패밀리 2011.11.24 16: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둘째는 놓고 나서 기어다니는거 본거 같은데...다음날 회사 뎅겨 왔더니...
    "아빠 오셨어요 ^^"
    이렇게 금세 유딩 말년이 되었답니다. >.< 정말 무럭무럭 겁나 빠르게 컸더군요.

  11. Favicon of https://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1.11.25 1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른 카드놀인줄 알았네요.ㅎㅎ

  12. Favicon of https://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1.11.26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친구를 봐도 확실히 둘째는 사진을 별로 안 찍어주더라고요.
    제 친구도 첫째는 거의 매일 저한테 사진 보내주었는데 둘째 사진은 한달에 한번 보내줄까 말까 하거든요.
    이제 조만간 둘째 돌 돌아오는데 돌잔치도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