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는 감기가 떠나질 않네요.
이녀석 태어난 이후로 감기 안 걸린 날이 드물어 결로에 곰팡이 핀 집탓을 하게 되네요.
빨리 이사를 하고 싶은데 10월이 만기라 더 참아야 해요...ㅠㅠ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말이 조금 늦습니다.
14개월에 옹알이 수준입니다.
자기도 답답했는지 짜증을 낼 때가 많아졌어요.
엄마아빠가 편하자고 쪽쪽이를 물려서 그런가 싶어 조심스럽습니다.
쪽쪽이는 조금씩 줄여가고 있네요.




두 아이 모두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요.
특히 "아가 싫어~, 지훈이 싫어!"라고 말할 때가 잦고 해꼬지(?)도 늘었습니다.
옆에 가기만 하면 형이 밀쳐서 아가도 스트레스를 받는 눈치입니다.
아직은 엄마아빠가 케어할 수 있어 지켜보는 중입니다.





+
오랜만에 아이들 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특히 지훈이 소식은 2개월 만이군요. ☞☜;;

이번 주는 선거가 있고 작게는 회사의 체육대회도 있어 정말 바쁘게 지나갈 것 같아요.
특히 많은 분이 선거하셔서 뜻깊은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HI!!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1. Favicon of https://i-blueway.tistory.com BlogIcon blueway 2012.04.09 0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말이 늦다고 걱정마세요...전 5살때까지도 옹알이 수준이었다고 하더군요...ㅋㅋ
    남자아이들은 또 조금 늦다고 하네요...금새 조잘조잘 할 겁니다^^

  2.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4.09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는 저희집 애들도 달고 살았었내요^^
    요즘은 많이 건강해져서리..

  3. Favicon of https://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2.04.09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아이들은 면역력이 없어서 감기가 자주 걸리나 봅니다.
    귀여운 모습의 사진 덕분에, 월요일... 저도 힘을 내어 봅니다.ㅎㅎ

  4. 2012.04.09 1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2.04.09 2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난주까지 감기로 고생 했습니다. 이번 감기가 꽤 오래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