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2012




본격적인 '설거지 놀이'에 앞서 '찰칵'
주방을 좋아하는 아이...후니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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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겁!나게 많이 왔네요~
사실 소복하게 쌓인 예쁜 풍경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눈과 차 그리고 사람이 엉켜 지저분한 풍경이라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아이폰으로 '눈'사진 찍으면서 출근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