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타요! 버스'입니다.
버튼을 자꾸 누르다 보면 방구 소리가 나온답니다.
그걸 듣고 저리 웃네요. ^^;;

먹고 자고 두 녀석들과 뒹굴고 뭐, 평소 주말 같은 크리스마스였네요.
내년은 트리라도 꾸밀까 봐요...ㅋ







+
2011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돌아보시는 한 주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넘치지 않게 조금씩만 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