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gital DarkRoom/Camera Stuff26

광동조로 중등촬영이 가능한 초저가 스트로보 TT560 질렀습니다. ^▽^)/ 서두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스트로보를 사용해온 패턴을 기준으로 잠깐 주절거려봅니다. ^^ 아이를 찍어주는 아빠 진사들의 경우 대부분 스피드라이트를 구매하게 됩니다. 물론 아이의 기억할만한 행동들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사진을 담는 것도 중요 하지만, 아빠진사는 거기에 카메라 자체를 배우는 재미를 더합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장면에서 더 높은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결국 스트로보를 구매하고 그렇게 조금씩 좋아지는 결과물을 보며 스스로 뿌듯해하는 과정도 통과의례적으로 거치는 것 같네요. ㅎㅎ 처음 스트로보를 접하면 TTL이니 뭐니 머리 뽀개집니다. 한 두 번 읽어도 지나면 그냥 까먹고...^^;;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는 게 디지탈카메라라는 점이죠. 찍고 .. 2011. 5. 26.
삼성 NX 펜케이크 렌즈 16mm F2.4 베타테스트를 진행합니다. ^▽^)/ 삼성 NX 16mm F2.4 팬케이크 렌즈의 베타테스트를 진행합니다. 30펜(30mm F2.0), 20펜(20mm F2.8에)에 이어서 삼성에서 세 번째로 나온 팬케이크 렌즈입니다. 렌즈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30팬보다 조금 크지만, 전체적인 외형은 비슷합니다. (참고로, 출시할 때는 외형이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리개는 지원범위는 F2.4 ~ F22입니다. 기타 사항들은 천천히 테스트를 해보고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화각으로 볼 때 야외 풍경이나 거리 스냅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고, 단렌즈 특유의 화질을 감안하면,, 실내에서 스트로보와 함께 사용하면 인물 사진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0펜은 화질은 좋은데 표준화각이라 인물사진을 찍기엔 너무 정직(?)해서 부담되.. 2011. 4. 28.
삼성 NX100 간담회와 간단 느낀점... 삼성역에서 내려 봉은사 쪽에 있는 목적지인 인터컨티넨탈 호텔로 가는 길에 잠깐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첫 이미지로거가 WB500으로 야경을 진행했었는데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백만년(?)만의 호텔출입인지라 지하 1층을 찾아가는데도 내려갔다가 올라왔다가 서너 번을 하고 결국은 직원에게 물어보고 나서서야 간담회가 진행되는 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길치(?)인가봅니다 ^^;;; 저 넘어에 모델 언니들이 있습니다. 완전 예뻐서 감히 다가가지를 못하고...^^;;; 그러고보니 정작 NX100 카메라는 못찍..ㅠㅠ 처음엔 모두 이미지로거 분들인 줄 알았는데 다양한 분야의 파워 블로거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참 김치군님 반가웠습니다. 또 포스팅을 통해서 쭌's님도 참석하신 것 같은데 미리 알았더라면 .. 2010. 10. 1.
[NX10] 이미지 편집 - 사진 스타일 (Photo Style) 예제 Samsung NX10 Image Edit - Photo Style Original Soft Vivid Forest Autumn Misty Gloomy Classic Firmware Verison 1.0 한 번 촬영한 사진을 카메라 내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에디터를 이용해서 즉석해서 사진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10. 1. 17.
[NX10+ 30mm F2.0] ISO 3200 노이즈에 대한 간단 테스트 퇴근길에 ISO에 따른 노이즈에 대해 간단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 30mm 단렌즈에서 움직임을 멈출 수 있는 최소 셔터 속도 1/30초부터 조금씩 증가하면서 노이즈 변화를 살펴보자는 의도였답니다. 우선 보시죠.. 1/30s, ISO3200 1/60s, ISO3200 1/100s, ISO3200 1/400s, ISO3200 1/800s, ISO3200 - 추가 ISO3200 샘플 사진들 - 사진의 노이즈는 빛과 관련이 있습니다. 밤이나 어두운 곳에서 촬영을 할 때 적은 빛을 가지고 적정 노출의 이미지를 만들려고 들어온 빛을 몇 배로 뻥튀기하다 보니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ISO가 높아도 빛만 풍부하면 어느정도 암부의 노이즈를 줄일 수 있습니다. NX10의 테스트 결과를 보면 1/100초까지는 봐줄만.. 2010. 1. 7.
방출결정 - 메츠 58 AF-1 스르륵 클럽의 장터용 - 나름 택배거래 신뢰를 위한 방출용 이미지입니다. ^____^ 작년 6월 30일이군요. 이녀석의 인증샷 2008/06/30 - [[갤러리 s( ̄▽ ̄)v]/사진.생활 이야기] - 스트로보 Metz 58Af-1 질르다..^^;; 제겐 너무나 과분한 스트로보, 이녀석의 기능 1퍼센트도 사용 못하고 방출하게 되는군요~ ㅋ 방출이유는 캐논 바디와 끝까지 가기에 제약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메츠는 이녀석 A모드 탓에 실력이 늘지가 않아요. 긁적긁적.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변명입니다. ^^;; 그나저나 이녀석 서드파티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가격에서 너무 홀대받는군요. 2009. 9. 16.
SONY 신제품 DSC HX1 발표세미나 및 그밖에 이모저모 2009 사이버샷 신제품 발표 세미나에 제가 있었습니다. 사실 근무하는 곳과 조금 먼곳에서 열린 세미나였지만 Sony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카메라들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자리이고 마침 근처에서 근무하는 친구도 볼 요량으로 시간을 내어 찾았습니다. HX1의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직접 조작을 해보며 살펴보았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Sony DSC HX1 입니다. 소니의 최고급 렌즈인 G렌즈를 나타내는 G와 금테 그리고 20배줌, 그리고 Exmor센서를 장착하고 있다는 걸 한눈에 보여줍니다. 최고줌으로 당겨보았을때 나온 렌즈 경통의 모습입니다. 이번에 접사를 해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기능이네요. LCD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네요~ 살짝 부러웠습니다. ^^;;; Sony Lens G가 .. 2009. 4. 1.
파이어폭스(Firefox) 플러그인 : ExiF(사진의 메타정보) 보기 Exif 는 어떤 디지털(Digital) 카메라로 언제(Date) 어떤값(카메라 설정 값)으로 촬영했는지 볼 수 있는 메타정보입니다. JPEG 2000, PNG나 GIF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이미지파일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를 살펴보면 해당 사진이 언제 어떻게 찍었는지 보고서 약간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은 Exif 정보를 꼼꼼히 챙겨보게 되는 겁니다. 다행히 티스토리는 사용자의 요구를 수렴해서 얼마 전부터 플러그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 참조) 제블로그도 사진의 Exif정보가 있다면 위에서 선택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진들의 Exif 정보는 겉으로 들어나 있지 않습니다. Exif정보를 보고 싶을경우에 파이어폭스(Firefox).. 2009. 2. 26.
[Quiz] Can You Read It ? http://www.todayandtomorrow.net/2009/01/12/can-you-read-it/ 뭐라고 쓰여 있을까요?? 이미지에 노출(밝게 조절)을 높이면 이런 글씨가 나타납니다. ^^ 이벤트용으로 써먹어도 될 것 같네요. 2009. 1. 13.
TS렌즈 비디오 Metal Heart from Keith Loutit on Vimeo. Keith Loutit posted another tilt shift video 예전거에 비해서 요번건 더 장난감 같은게 TS효과 정말 신기합니다..^^ [예전 TS Video] 2008/10/09 - [MindRoom™/이것 저것] - 미니어쳐 느낌의 비디오 3편 2008. 11. 26.
[Big Picture] 지구촌 최대 화제, 오바마 the 44t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BigPicture 보러가기 2008. 11. 7.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시제품 !! ▒ ▒ [사진출처] Olympus unveils rangefinder inspired Micro Four Thirds concept 올해는 카메라업계에서 대거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라이카에서는 Full Frame이상의 크기를 장착한 센서 얘기도 있었고~~ 이건 가격이 ㄷㄷㄷ 해서 관심에서 제외 ^^ 풀프레임 고급기들에 관심이 집중될때 올림푸스와 파나소식이 손잡고 마이크로 포서드 얘기를 했나봅니다.. 자세한 건 찾아보시구요~~ 위는 올림푸스에서 나온 클래식한 디자인의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되겠습니다.. 디자인은 꼭 맘에 든다는~~ 파나소식에서 나온건 디자인이 별루였었는데 말입니다..ㅎㅎ 화질은 신기술(마이크로 포서드)을 적용해서 에세랄급에 맞먹고(더 좋지는 않겠지만^^) 각종 화각대를 커버하도록 .. 2008. 9. 29.
[Big Picture] 태풍 아이크의 삶 [src: http://www.boston.com/bigpicture/2008/09/the_short_but_eventful_life_of.html ] 보스톤 닷컴의 Big Picture는 꼭 챙겨 보는데.. 역시 생생한 사진을 보기에 이곳만한곳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에 피해를 입힌 태풍 아이크의 피해사진들입니다. 총 28개의 사진입니다. 나머지 사진 보러가기 우리나라는 태풍에서 안전한가요?? 2008. 9. 16.
[Big Picture] 인공위성으로 본 허리케인 사람들이 못찍는 사진은 없습니다..요걸 보면서 또 한번 느낍니다. NASA에 사는 사람들이 인공위성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인공위성, 아마 가장 비싼 렌즈가 아닐까 싶네요~~ 링크 쫓아가시면 총 25장의 사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 보러 가기] Hurricanes, as seen from orbit 덧붙이며, 31번째 디씨의 댓글...아 쪽팔려~~~ ㅠㅠ 2008. 9. 9.
[인증샷] 시그마 70-200 F2.8 II APO EX DG MACRO Sigma 70-200 F2.8 II APO EX DG MACRO 장고의 고민끝에 들여온 듬직한 녀석입니다. 실제로 보니 듬직해도 너무 듬직하군요..1.3키로 뭐 예상은 했었지만.. 카메라 마운트하고 손으로 드니..아령하는 기분입니다. ㅠㅠ 원래는 금연을 성공하고 내년정도에 탐론으로 들일려고 했는데... 갑자기 똑딱이랑 이것저것 처분하는 바람에 계획보다 일찍 들이게 되었습니다. ^^;; 사실 기회다 싶으면 후다닥..해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게다가 렌즈는 방출시 그나마 출혈이 적다는 장점이 많이 작용을 했습니다. 빨리 경험해보고 아니다 싶은면 언제 내칠지 모르는 녀석입니다. 뭐 70-200 처음이고 그래서 기념샷/인증샷 날립니다. ^^;; 세워놓고 촬영한 모습입니다. 사실 좀더 검정색에 가까운.. 2008. 8. 31.
시그마 vs 탐론 72-200 의 결론 시그마(Sigma) 냐 탐론(Tamron)이냐?? 서드파티 강자는?? (왼쪽) Tamron SP AF 70-200mm F/2.8 Di LD [IF] MACRO (Model A001) (오른쪽) Sigma APO 70-200mm F2.8 II EX DG Macro HSM 잠잠할거만 같았던 지름신이 또다시 꿈틀대더니 70-200mm의 영입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 먼저 얘기를 꺼내기전에 크롭바디에서 제가 꾸미고 싶은 렌즈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광각:풍경 및 인물) 10-20mm (X) 시그마..... 추가 3 // 뭐든 빨리 질러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겠다... 백통은 제외하고 내일중으로 시그마/탐론 중 결정하자 ^^;; MindEater's Decision ^^;; 참 남들보면 이해안가는 고민.. 2008. 8. 28.
포토샵 컨테스트에서 ~~ Bond's Neighbour by oilcorner - Worth1000.com - Photoshop Contests - Are you Worthy Norrit's wonderful Bond Mansion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이라는데 작가의 의도를 떠나서 그냥 눈에 화~악 띄는 멋진 사진(?) 이자 디지탈 아트네요~~ [Source] 원본보기 2008. 8. 2.
미와자키 아오이 사진모음 ▒ ▒ ▒ ▒ ▒ ▒ ▒ ▒ ▒ ▒ ▒ ▒ ▒ ▒ ▒ ▒ ▒ ▒ ▒ ▒ ▒ ▒ ▒ ▒ SOURCE : http://cabbage.tumblr.com 2008.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