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63 [WB500] 똑딱이로 바라본 야경, 응봉산 야경포인트 인터넷에서 많이 보셨을 법한 구도의 야경사진입니다. 두 번째 촬영이지만 아직 적응이 힘드네요. 그래도 똑딱이로 이 정도 나와준다는 점이 놀랍긴 합니다. 조금 당겨서 성수대교(??)를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다리가 불타고 있어요 ^^* VLUU WB500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인 10배줌을 활용해서 한강 건너의 빌딩숲을 들여다봤습니다. 꿈의 조망이 있는 아파트들, 저~기 빛나는 구멍 하나에 5억 이상은 하겠죠. ^^;;; 여담이지만 10배줌의 이중 손떨림 보정을 이용해서 저 멀리 떨어진 새 사진도 거뜬히 촬영할 수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리뷰(4주후)때 보여 드릴게요. DSLR로 촬영한 것처럼 제법 퀄리티가 높답니다. ^^ 오른편으로 시선을 돌리니 각각의 다리가 저마다 색깔을 뽐내고 있고 강변북로를 통해.. 2009. 1. 26. [WB500] 첫번째 시선, NightView - 탄천 야경 WB500 NightView 첫 번째 시선으로 제가 자주 가는 탄천의 저녁풍경으로 정했습니다. WB500을 지난주 토요일에 수령을 하고 빛 좋을 때 뽑아주는 퀄리티는 확실히 이전 제 똑딱이 이상이었습니다. 뭐 HD급 동영상 얘기하면 비교불가죠. ^^;;;; 하지만, 야경을 촬영하면서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조리개에 의한 빛 갈림은 없어 매우 아쉽네요. 조리개가 날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 또한 24mm 초 광각의 장 노출은 아무래도 똑딱이의 판형이 작다 보니 디테일이 조금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불빛이 흩어지면서 퍼지는 모습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DSLR 들고서도 이런 야경을 담아본 적이 드문데, 거대 삼각대에 WB500 장착하고 야경을 담으로 밤거리를 헤매고 있습니다... 2009. 1. 22. [WB500] Samsung VLUU WB500 개봉기 이미지로 된 개봉기입니다.!! Serial Number 1번의 영광과 함께 찾아온 "WB500의 개봉기"입니다. 제 미션은 야경입니다. 앞으로 이 녀석과 한 달 동안 야경만 열심히 담아 봐야겠습니다. 아쉽게도... 야경만... 덧// 야경을 담는데 타이머를 사용해도 되긴 합니다만, WB500의 기능 중에 리모컨 수신부가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아무래도 흔들림 없는 야경사진을 얻으려면 리모컨이 있으면 도움이 되지 싶은데, 추가 건전지와 더불어 리모컨은 어찌 안될까 싶네요. 2009. 1. 19.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