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er SoundCore Mini 케이스
EasyAcc


개인적으로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라면 앵커 사운드코더 미니다.
소리 좋고 작고 좋아 야외활동시 제격인 녀석이다.


그런데 야외에서 쓰려면 이녀석만 가지고는 뭔가 부족하다..
자전거에라도 걸라치면 말이다..


그래서 알리를 뒤져 $7.87에 구입한 케이스를 소개한다.

허걱.. 발행 하고 확인해보니 같은 셀러가 지금은 무려 18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ㅋ

조금은 무한해서 하는 얘기지만 가격은 타이밍이고 개개인의 능력이다. 응!? ^^;;




외관


내피는 만지면 부피감이 느껴질 정도의 쿠션이 있는 청바지 스타일의 천으로 되어 있다.
가방이나 허리춤에 걸 수 있도록 작은 카라비너를 기본 제공하고 있다.

카라비너의 퀄리티도 나름 괜찮다.
싸구려는 몇 번 못쓰고 스프링이 나가버린다. ㅋ




상단 스피커 그릴부분은 부드럽지만 튼튼해보이는 합성소재로 되어 있다.





지퍼로 되어 있어 언제든 스피커를 쉽게 뺄 수 있다.
앵커 스피거가 자제 자동 슬립기능이 있지만 전원 ON/OFF시에 필요하겠다.






상단부분이다.
실 사용한 지 꽤 되어 살짝 사용감이 느껴진다.




바느질 퀄리티도 괜찮다.




장기 보관시 이렇게 거구로 보관하면 먼지 유입을 막을 수 있겠다.



실사용


가벼운 자전거 라이딩 혹은 캠핑시 주로 사용한다.
사진은 지난해 마무리 캠핑시 사용한 사진이다.





중국제품이 웃긴것이 유명세를 타기전엔 무척저렴했다가,,
대륙의 실수 어쩌고 알려지기 시작하면 몸값이 같이 상승하여 더이상 실수가 아니게 되는 듯 하다.

이 녀석도 송료포함 7달러에 샀는데 지금은 같은 셀러가 18달러에 팔고 있다..ㅋ

더이상 가성비가 아니네..??

옥이네에선 3만 9천원??? ㅋ



뭐 가격적인 부분을 떠나서 앵커 사운드코더 미니를 가지고 있다면,,
고려는 해봐야할 케이스이다.



현재 단종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