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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랄 더 셰프 칼 소독기 & 칼 셋트 개봉기

펀샵 파세코 카본히터 포토후기에 선정되어 받게 된 사은품(?)이다.
수령하는 과정에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 해결되었고 지금 실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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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판매사이트에서는 가위세트를 사은품이라고 말하는 곳도 있지만,,
박싱에 가위셋자리가 딱 들어맞는 걸 보아 합본된 패키지 상품같다.


보랄(boral)은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1967년에 설립된 독일 브랜드인데 어감(???)상 낯설지 않으면서도 뭔가 생소하기는 하다.

홈페이지
https://www.boral-gmbh.com/en/company-profile.html




캇셋트는 식도, 과도 가위, 빵칼 그리고 중식도로 이루어져있고,
칼 소독기의 소켓 크기가 이 셋트에 맞춰서 있다.





18V/1A로 18W 전력을 사용한다.
그냥 적당함.

18650 리튬이온으로 충전식으로 개조를 해볼까 싶기는 한데,,, 필요 타당성(?)을 따져보고 있음.



광택(POLISH), 소독(DISINFECT), 건조(DRY)
세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얼마다 성능을 내냐가 문제인데,
새칼이라 광택이나 소독은 눈으로 확인이 안된다.



오른쪽 칼갈이는 팝업 구조

요 칼갈이에 특별한 설명은다.
다만 가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가위는 안쪽면을 갈아버리면 가위로서의 생명은 끝임을 경험으로 배운 바 있다.



가위
손잡이가 다른 가위에 비해 살짝 크다고 느꼈다.
그래선지 고기를 자를때와 같이 장시간 사용시 펀했다.




과도


중식도





식도



빵칼




소독기에 거치하고 전원을 넣은 모습입니다.







칼은 날카롭고 묵직합니다.
칼알못이라 이것의 등급이나 좋은점은 모르겠습니다만 새칼과 묵직함에서 오는 위화감은 적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뭐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묻지마 칼보다는 확실히 좋아보입니다.
한 달 정도 사용해보고 곁지기님의 평가를 덧붙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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