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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 신갈, 2014.12 Hooney in Love Photography 귀요미들... ^^* 2014. 12. 18.
[69개월] 지하철 플랫폼에서... @죽전역, 2014.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나름,, 스포트라이트!? 2014. 12. 16.
노고단 아래 동네... @구례, 2014.11 김장하는 날,, 마을 구판장으로 통닭 사러가는 길에... 2014. 12. 10.
[47개월] 산수유 마을에서... @ 구례, 2014.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저 마스코트가 "수유"라네요. 산수유꽃을 의인화했다고 합니다. + 지난주 김장하러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큰 맘 먹고 다녀온 건데요.. 그동안 300포기가 넘는 김장을 해오신 부모님 노고를 새삼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김장한 김치 가득 싣고서 말이죠.. 늘 고맙습니다. + 감기로 집안이 초토화되었네요. 모쪼록 감기 조심하세요~ 2014. 12. 7.
2014년 첫눈 @신갈동, 2014.12.01 이제야 겨울 답구나.. 2014. 12. 3.
[69개월] Smile Hooney @ 죽전, 2014.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2014. 11. 24.
강요사회 @ 신갈동, 2014.11 언제나 그러하다... 2014. 11. 19.
실루엣 놀이 @ 신갈동, 2014.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또 하나의 놀이터... 2014. 11. 18.
[69개월] In the Name Of Love @ 죽전동, 2014.11 Hooney in Love Photography 오랜만에 되찾은 주말입니다. 가족이 무작정 옷을 챙겨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인근 공원에 들러 거닐다.. 식사하고,, 마트 시식코너에 들러 군것질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굳이 먼 곳을 찾지 않아도,,, 그냥 좋은 주말입니다.. + 이번 주면 마무리 될 것 같은 일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 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빌어먹을 갑질..) 받아들여야 할텐데... "이렇게 살면 안 되는 거잖아!!" 라고 마음은 소리치네요. ㅠㅠ 2014. 11. 16.
[68개월] 하이킥 @ 와우정사, 2014.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거침없이~ 응!? ^^;; 2014. 11. 7.
[44개월] 후~~ @ 신갈동, 2014.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 . . . 입에 힘빼고,,, 응!? >. 2014. 11. 4.
수호신.. @ 와우정사, 2014.10 마뜩잖더라도 부디 굽어살펴주시길... + 월화수목금금금을 보내고 다시 월요일입니다. 조금 피곤할 뿐입니다... 2014. 11. 3.
[68개월] Rider Hooney @ 죽전, 2014.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의 미소는 아빠를 빼다박았고, 아빠의 웃음은 아빠의 아빠를 쏙 빼닮았다. 그래서 녀석의 웃음을 보면 나의 웃음을 보는 내 아비의 미소가 생각난다.. 2014. 10. 28.
와우정사 탑돌이... @와우정사, 2014.10 Hooney in Love Photography 후니 1.2호의 탑돌이에 부처님이 웃는다. 2014. 10. 27.
흰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구름.... @ 신갈동, 2014.09 + 요즘 티스토리 왜 이러죠.. 죽은 집에 파리 끓는다고 각종 스팸 특히 트랙백 때문에 짜증 지대로네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는데... 이러다 어느 날 갑자기 문닫는 건 아닐지... 아니~ 됩니다!!!!! ㅎ 2014. 9. 15.
구만제 오리보트 @ 구만제, 2014.09 매년 무심히 지나치다.. 드디어 타보다.. 2014. 9. 10.
[43개월] Hooney @ 동백동, 2014.08 Hooney in Love Photography 안녕하세요~~ + 그리고 기사 한 토막 "아기사진 마구 올리는 건 사생활 침해"…美부모들 소셜미디어 경계 움직임 2014. 8. 20.
[64개월] Rider Hooney!! 그리고 주절주절... @ 지석역, 2014.06 고고~ 씽!! +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일은 평생(?) 살집을 계약했답니다. 97년부터 9번의 전세를 전전하다가 드디어 내 집이 생기는 건데... 마음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10년이 넘은 고만고만한 집인데도 억 소리 나게 융자를 받아서일까요.. 일단 한숨 한 번 내쉽니다. 휴~~~~~ + 덥습니다. 더위와 다투시지 마시고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2014.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