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모습


일전에 모 카페에서 이것저것 잡동사니 한 박스를 분양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중에 포함된 제품이다.

12V 차량용 시거잭을 개조해서 회사책상위에 올려둘 생각으로 개조했다.
음이온의 효과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호기심으로 한DIY다.



개조 시작

카비타 음이온 발생기
아답터 케이스 1개
DC잭 1개

추가로 스위치 1개 (나중에 생각나 달아줌)


+
아답터 케이스도 무료 분양받은 건데 이것저것 만들 때 아답터 케이스만한 것이 없다.

개조는 정말 뭐 없다.
차량용 시거잭 윗부분을 니퍼로 잘라주고 케이스에 꽂아준다.
그리고  DC잭과 전선으로 연결해주면 된다.



정중앙에 크기에 맞게 구멍을 내주고,,



아래를 잘라내 본체를 끼워 넣는다.
이때 살짝 작다는 느낌으로 구멍을 뚫어야 이격이 없다.








전체적인 그림이다.

아래의 아답터를 통해서 전원이 공급된다.
마이너스는 시거잭의 마이너스로 직결,
플러스는 앞단의 스위치를 거쳐 시거잭의 플러스로 연결 하면 된다.


이 상태로 그냥 닫아주면 끝!!



완성

가동중일 때는 녹색 LED가 들어온다.
이때 위쪽으로 살짝 바람이 나오는 걸로 보아 내부에 조그마한 팬이 있는 듯 싶다.



스위치
둥그런 스위치가 케이스 홀가공이 쉽다.



DC잭에 아답터를 연결한 모습








관절 부분의 다이얼로 끄덕끄덕 각도 조절의 빡빡함을 조절할 수 있다.




제품 자체가 전력소비가 크지 않아 12V/1A 정도의 아답터면 충분할 것 같다.





이제 회사 책상위에 올려두고 사용해주면 될 것 같다.

이상 간단 DIY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