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2014.01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mm F2-2.8 S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기에 억눌리고,,,

숨막힐 듯한 아우라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그렇게 한참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복제가 된들 사그라들지 않는 제의(祭儀)적 가치가 있음을 발터 벤야민은 알고 있었을까요.




매헌을 거부한 서울 강남의 양재 시민들과,
양재 시민의 숲이 매헌공원이 되지 못한 이유와,,
전기세를 내지 못해 유품들에 곰팡이가 피어난다는 소식과,,,
이런저런 생각들에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HI!!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1. 2015.02.02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