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14.12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mm F2-2.8 S










아들아!!

네 키가 훌쩍 커버린 훗날, 엄마를 '어머니'라 부르지 말았으면 한다.

'엄마'와 '어머니' 사이에 사로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엄아의 외로움이란다.


부디 이때의 교감을 평생 잊지 말거라...


아빠가...




















H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1.29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stevie.tistory.com BlogIcon JWonder 2015.01.29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이네요

  3. Favicon of https://tangbisuda.tistory.com BlogIcon 롤랑존 2015.01.29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트에서 아트를 담으셨군요. 자전거가 있다면 슝 달리고 싶은 곳입니다. ^^

  4.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5.01.30 0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들은 어쩔수 없는듯...ㅎㅎ
    전 삼형제라.. 완전 포기상태내요^^

  5. Favicon of https://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15.01.30 1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런 문도 있었네요....
    노랑이 가슴을 파고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