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러비안베이, 2015.07

Hooney in Love Photography









메르스 분위기가 약해져서 그런지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렸네요..

사람 반 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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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저렴한 티켓을 지인에게서 구해 다녀왔습니다.

에버랜드는 스마트회원권을 끊어 집 앞 놀이터 가듯 했는데 캐러비안베이는 첫 방문이에요..

나쁘진 않았지만, 돈 생각하니 그리 썩 유쾌하진 않더라구요..

무에가 그리 비싼지.. 뭐 어디든 마찬가지겠지요..

요령이 조금 생겨서 다음엔 좀 더 즐겁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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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슈즈 꼭 챙기세요. 발바닥이 많이 아파요..

간단한 요깃거리와 음료수는 아이스박스에 담아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캔과 플라스틱은 되고 유리병은 안된다고 하네요~

수건은 명당 한 장씩 나왔는데 -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따로 두 석장 챙기는 게 좋아요.

구명조끼도 따로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구요..

튜브도 가급적 챙겨가세요..

유스풀에 돌려쓰는 튜브는 아이들 쓰기에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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