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갈동, 2015.06

Hooney in Love Photography







메르스로 온 나라가 하 수상하더라도,,

요 녀석들은 모르고 지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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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말합니다.

유치원 엄마들의 메르스 대응이 너무 심하다구요...

전 박원순 시장의 말을 빌려 '과잉대응이 늦장대응보다는 낮지 않겠어?'라고 말해주었네요.

엄마라면 당연히 넘치게 반응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 말입니다.


그렇게 말했지만,,,

혈기 왕성한 요 녀석들 앞에서 과잉대응은 저와 집사람의 능력 밖의 일입니다.


내일부터는 유치원에도 나가는데,,

이제는 진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니 진정시켜야겠지요..


자기 배불리기가 아니면 관심밖인 나라님들 탓에,,

이게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누굴 탓할 일은 아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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