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l Station @ Mandalay Myanmar,  2009,12







우선 복귀 신고합니다.
지금은 아침에 도착해서 몸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


9일 동안 5번의 호텔의 이동이 얘기해주듯이 몸은 그리 녹녹치 않은 여정이었지만
(실제로 난방이 없는 숙소에서 새벽에 추워서 고생하면서 하루에 한 끼의 식사로 넘어간 날도 있었습니다.)
결과는 나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신기한 광경을 보고 경험한 출장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
GRD3로 담은 사진만 3천여 장 정도 됩니다.
5D Mark II 도 함께 가지고 갔는데 여행이 아니라 출장이라서 그런지
일하거나 이동하면서 위력을 발휘하는 건 역시 주머니 속의 GRD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