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차에 실려가던 냉동 닭 한 마리가 구조요청을 하면서 시작하는 홍보영상입니다.
똑똑한 음식(Smarter Food)의 필요성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불과 60년 전에 1칼로리의 음식을 만들려면 0.5칼로리화석 연료가 필요했습니다.
불행히도 지금은 1칼로리의 현대식 슈퍼마켓 음식을 만드는데 10칼로리화석 연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주 쉬운 예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재배된 야채를 뒤로하고
수천 킬로 떨어진 외국 야채들로 식탁을 채우고 있습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도시의 인구는 복잡해진 유통의 단계에 기생하며
지구의 에너지를 먹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숙주가 죽을 때까지 뽑아먹는 세균이 아닌 우리 모두 답을 알고있는 win-win 하는 기생을 할 때입니다.









Smarter Planet

세상은 기능화(instrumented)되어 서로 연결(interconnected)되며
지능화(intelligent)되고 있습니다.
'똑똑한 지구'를 모두가 원하며,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세상의 생각과 IBM의 역할 계획 등을 알리기 위한 블로그
에서 좋은 글, 생각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답니다.



HI!!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10.27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킨들이 오랫동안 여행을하다가 요리가 되는군요 ㅎㅎ

  2. Favicon of http://photozone.textcube.com BlogIcon 얼음구름 2009.10.27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1개에 1500원하는 캐논 호환용 뒷캡 2개를 사기 위해서 2500원의 배송료를 지불해야 했지요. (눈물났어요.)
    방법이 없어요. 오픈마켓이라.. (필름나라에서는 1개에 5500원에 팔아요.)
    제 손바닥 2개 만한 박스에 뒷캡 2개가 달랑 담겨서 오더군요. 허허.. = =..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09.10.27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환경을 생각하시는 mindeater님의 마음이 마음에 듭니다. 우리 같이 황경에 대한 글을 많이 올리지요.
    어떤 여스님의 그런 얼토당토 않은 환경 보호가 아닌, 우리가 물을 아끼고 에너지를 아껴쓰고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는 그런 소박한 환경 보호운동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10.28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중요한 건 마음가짐 같아요~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또 실천하는게 중요하겠죠~ ^^*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4.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10.28 0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렇군요. 이런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5.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10.28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 IBM 에서 뭘 하는 모양인거 같은...느낌 +_+
    불합리한 유통구조는 언제나 그들의 리그였죠...큭

  6. Favicon of https://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10.31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좁아서 그나마 유통이 빠르고 좋은데 외쿡 kfc같은데 가면 위상상태가 장난 아니더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