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MKII98 소심 셀후샷이 좋습니다. 그리고,,, Olleh~ @ 회사 옥상, 성남 2009.09 자주 담기로 했습니다. 소심 셀후샷~ 보시는 분이 거북하지 않기를.... + 오늘 아침에 눈떴을 때 제 느낌을 표현한 광고가 있군요. 올레~~~ 후니 태어나고 잠들어서 아침까지 내리 잔적이 드뭅니다. 잊고 있어어요~ 개운함~~^^;; 2009. 9. 29. 코스모스 @ 도촌동 성남, 2009.09 코스모스 @ 성남 도촌동, 2009.09 토요일이라 가까운 언덕길을 피해 조금 멀리 탄천 길로 돌아 출근을 했습니다. 아침 공기가 시원하니 좋네요. 주말근무가 계속되니 시간은 정말 빨리 갑니다. ㅠ + 호루스벤누 스파이더 포드 SM-829 를 체험하게 됐습니다. 오늘 도착하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09. 9. 26. [쉬어가기] 잠자리 콧털 보셨나요?? 영어로는 the hairs in the nostrils 라고 하는 군엽. 2009. 9. 23. 자기최면[自己催眠] @ 탄천, 2009.09 2009. 9. 21. 억새 @ 탄천 억새 @탄천, 2009.09 가을이잖아요. 그래서 녹색을 조금 뺏습니다. 근데 억새 맞죠?? + 다음 지도 엠블럼이 간단해졌네요. 사실 크기가 부담돼서 자주 안 썼는데 말이죠. 이제 종종 사진 찍은 곳을 다음지도에 표기해야겠습니다. 2009. 9. 19. 얼큰한 너구리가~ 얼마전에 먹었던 너구리 속이 허해서 얼큰한 게 자꾸 생각나는 밤인데 꾹 참고 있습니다. ㅠㅠ 실은 어제 저녁 무려 네 가지 종류의 술로 위세척 했답니다. 막걸리부터~ ㅋ 비싼 "여명"으로 아침을 시작했지만 바로 토해내고, 점심때까지는 시체, 저녁을 먹고나서야 조금은 살아있는 느낌이 듭니다. + 최근엔 취하면 혼자서 꼴짝 꼴짝하는 위험한 술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 긴장해야 될 것 같아요 2009. 9. 18. 요즘 몸값 좀 나가는~~ 신종플루에 걸리면 후니도 못보고 회사와 집에서 바로 격리?? NO~~ 삼십대 중반인 아저씨가 백신은 요원하고,,, 손이라도 열심히 씻어야 겠습니다. 2009. 9. 16. @ 진짜 무릎 도가니탕집 @ 진짜 무릎 도가니탕집, 경기도 광주 진짜 무릎을 사용하는 것을 간판으로 내건 도가니탕집 진짜 무릎을 사용해선지 가격은 7~9천원선으로 조금 비쌉니다. 진짜인지 확인 못했습니다. 깍두기는 맛있더군요~ 사람들이 북적이는게 간판이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바보같은 실수!! 이전 포스팅에서 예고한 동조기가 도착했습니다. 렘브란트 뭐시기하는~~ 제가 사용하는 메츠 스트로보만 지원기종에서 누락되어 있네요. 그래서 동조기때문에 지원 가능한 캐논카메라로 교환해야할까 싶습니다. + 무료한 일요일을 보내고 있네요. 후니랑 후니맘도 자고, 저도 낮잠좀 자볼까 싶네요. ^^;; 2009. 9. 13. 코스모스 (Kosmos, Cosmos) @ 성남, 2009.09 Lightroom + Silver Efex Pro + Nik 소프트웨어의 필터들 한번 맛 들이니 종종 쓰게 됩니다. 2009. 9. 2. Mirrored World Mirrored World @ SeongNam, 2009.08 바로 보면 시시하고 하찮은 것들이 다른 곳을 통해 보면 의미가 강조되는 것들이 종종 있답니다. 뭐 다 그런 건 아닙니다만~~ ... 2009. 8. 31. [경기도 맛집 탐방] 수제 오리 바베큐 전문 - 머내골이야기 예약한 시간에 동생네 가족과 아이들 포함 두식구가 블루그래퍼 회식이벤트로 알게 된 머내골 이야기를 찾았습니다. 희훈이 보다 한 달 늦은 조카 "채훈"군, 못 본사이에 살이 제법 붙었습니다. : ) 인공 조미료와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만으로 맛을 내어 담백하고 신선한 맛의 밑반찬들로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수제 바베큐 오리와 삼겹살 그리고 등갈비 바베큐 골고루 맛보았습니다. 특히 캣잎과 무에 오리를 넣어서 먹는 맛이 일품이었답니다. ^^* 팁) 이렇게 고기를 섞어 먹는 경우 오리고기가 상대적으로 맛이 진하기 때문에 삼겹살, 등갈비 그리고 오리고기 순으로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후식은 머내골이야기의 또 다른 자랑 웰빙 열무국수와 된장찌개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2009. 8. 25. 지름 신고 - 삼천리 미니밸로 20 나비드(NAVID) DX 삼천리 20 나비드 DX @ 성남, 2009.05 앞으로 맑은 날 저의 출퇴근을 도와 줄 자전거입니다. 요즘 몸이 많이 망가져서 운동을 생각하고 있다가 6개월 헬스클럽 비용보다는 낫지 싶어서 자전거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랙캣 컴팩트 3.0"으로 결심을 굳혔습니다만 품절이고 도촌동 삼천리 매장에 떡 하니 보이는 이 녀석,,, 가격도 블랙캣 컴팩트보다는 15~20만원 정도 더 저렴하기에 고민하다가 덥석 물어왔습니다. 사실 기능보다는 예뻐서~~ ^^;; 삼천리 자전거 2009년식, 무게는 14.1kg으로 조금 무겁고, 7단 기어, 20인치 바퀴, 앞뒤 쇼바 그리고 접이식 알루미늄 차체입니다. 보관하는 장소가 차의 트렁크가 많지 싶어서 미니벨로를 고집했는데 첫날 20km 정도를 달려보니 그렇게 나쁘지.. 2009. 8. 24. 울진의 어디쯤에서 바라본 바다 @ 울진, 2009.08 바다는 언제봐도 좋습니다. : ) + 눈 깜짝할 사이에 이번 주도 지나갔습니다. 회사일이 잘 안풀려서 더 그런듯,,, 오늘은 좀 해결하자... 2009. 8. 21. 시골집 앞 시냇가 그리고 방금의 기억 시골집 앞 시냇가 @ 구례, 2009.07 나 어릴적 고기 잡고 멱 감으며 놀던 곳. 위로는 "헌태포", 아래로는 "방금" 모두 지금은 없어져 버린 어릴 적 기억의 작은 조각입니다. 아이들도 사라지고 수풀만 우거져 있는 모습을 모니 조금이지만 세월을 느껴봅니다. + 개울 구석구석 명명은 누가한건지... 지금 생각하면 참 궁금합니다. 위에 언급한 "방금(그냥 방금이라 불림)"이란 곳은 사연이 있습니다. 적당한 바위와 제법 제격인 수심이라 어릴적 여름이면 자주 찾던 곳입니다. 수영을 배우기 전 짚고 섰던 물속 돌에서 미끄러지며 간접죽음을 체험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그러니깐 8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방금으로 가기 위하여는 홀로 살던 할머니 집 마당을 가로 질러가야했습니다. 깐깐한.. 2009. 8. 18. 광의대교(光義大橋)@ 구례 광의대교(光義大橋) @ 구례, 2009.07 이어붙힌 사진... 말복입니다. 데 삼계탕 한그릇씩 하셨는지~~ 못하신 분들은 눈으로라도 한 그릇 하시고 막바지 여름도 가뿐하게 보내요~ 2009. 8. 13. OB Blue ?? @ 죽변항, 2009.08 OB Blue?? @ 죽변항, 2009.08 먹었으면 쫌,,, 엉!? 그걸 찍고 있는 난 뭥~~me ^^;; 뭐 결론은 시원한 맥주가 먹고 싶다는~~ ㅎㅎ + 오늘 비 겁나게 많이 오네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엽.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다음 지도에 장난 좀 쳐봤습니다. ^^;; 지도를 클릭하시면 정확한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2009. 8. 12. 방파제 @ 죽변항 @ 동해 죽변항, 2009.08 요즘 외쿡 스패머이 기승을 부립니다. 지우면 달고 지우면 달고,, 방명록 댓글 그것도 한번 달린 곳에 지속적으로 달아주시네요~ IP 필터링 되지 않는 버그와 함께 티스토리에서 조만간 대안이 나와주기만을 기다려봅니다. 좀 제대로 된 방파제가 필요합니다... 응!? 2009. 8. 11. 남한산성 낙선재에서의 피서 - 닭백숙과 계곡이 있는 곳 지난 화요일 경기도 성남에서 남한산성을 끼고 광주 쪽 불당리 계곡에 있는 '낙선재'라는 제법 유명한 곳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보이는 잘 꾸며진 정원 같은 풍경입니다. 본관으로 창덕궁의 낙선재(樂善齋)를 모방한 듯 싶습니다. 안에서 식사도 가능합니다. 가운데 보이는 곳이 예쁘게 꾸며진 화장실입니다. ^^;;; 근처에 이런 조그마한 정자들이 꽤 있습니다. 아무 정자나 들어가서 음식을 시키시면 됩니다. ^^;; 조그마한 정자를 뒤로하고 여름인지라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닭백숙을 먹을 요량으로 계곡 쪽의 대나무 와상을 잡았답니다. 우리가 잡은 곳은 8번 대나무 와상입니다~~ ^^* 정말 간만에 화장한 옆지기입니다. 뿌이(V) 는 하다가 말고~~ ^^;;; 후니군 표정을 보니 조금 미안해지네요. "후니.. 2009. 8. 7. 칠보산 자연휴양림 다녀왔습니다.!! 경상북도 영덕군에 있는 칠보산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매표소의 모습입니다. 자연휴양림은 텐트를 이용하는 야영장과 휴양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벤트 당첨으로 1박을 산림문화휴양관(첫 번째 사진)의 소나무방이 예약되어 있었답니다. 혹시나해서 문의했지만 2박은 역시 힘들더군요~ ^^;; 7~8인실로 방이 두 개인 소나무방입니다. 큰방을 우리 가족 셋이서 완전 넓게 사용했답니다. ^^;; 9시간(??) 넘게 걸려서 도착한 곳에서 준비해 간 오겹살입니다. 그러고 보니 밥 먹으로 멀리도 갔다는~~ ^^;;; 개운하게 씻고서 소주한잔에 오겹살은 정말 피곤을 싹 가시기에 충분했답니다. 아빠, 엄마가 오겹살로 피곤을 잊는 동안 전용 모기장안에서 자고 있는 후니군~~ ^^ 다음 날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 2009. 8. 5. 연꽃(蓮花) @ 세미원 연꽃(蓮花) @ 세미원, 2009.07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목적지는 칠보산 자연휴양림 그곳에서 1박을 하고 영덕군에서 영덕게를 먹고 배외하다,, 다음 날 숙박할 곳을 알아보고 없으면 집으로 돌아오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2009. 7. 31. Net @ 구례, 2009.07 ... 2009. 7. 30. 수락폭포 수락폭포 @ 구례, 2009.07 어려서 소풍 가던 곳입니다. 소리 배우는 사람들이 득음하기 위해 찾기도 하는 곳입니다. 우산도 쓰지 않고 삼각대로 카메라 고정하고 수건으로 렌즈 닦으며 촬영하고 계시는 나이 지극하신 진사님들의 열정이 있었답니다. 커다란 우산 쓰고 옆에서 있기가 미안해져 촬영 마치길 기다렸다가 담았답니다. ^^* + HDR 사진과 느낌이 비슷한데 Tonal Contrast 라는 기법으로 알려져 있네요. Highlight, Midtone, Shadow 각각 색조(Tonal)의 콘트라스트를 서로 간섭없이 적용하는 보정이라고 합니다. 강렬한 인상이 주긴 하는데 조금만 과해도 눈이 아프군요~ ^^;; 보정은 Lightroom + Color Efex Pro입니다. 2009. 7. 29. 갈대, 바람 그리고 바위 @ 구만제, 2009.07 95퍼센트가 흔들리는 갈대 4퍼센트는 바람그럼 1퍼센트는... 바위같이 흔들림이 없는 것도 좋지만~ 모두가 흔들릴 때는 고집부리지 말고 좀 흔들려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 그거는 그거... 휴가는 가야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미리 예약된 칠보산으로 여행을 갑니다. 근데 문제는 1박만 허락되어 있어서 멀리가는데 그냥 돌아오기가 많이 아쉽습니다. 해서 근처 동해안으로 조용한 어촌마을의 펜션을 찾고 있답니다. 후니 때문에 해수욕도 못하고 그저 거닐다가 올 만한 조용한 곳이면 좋겠는데 찾기가 어렵군요~ 혹시 추천할 만한 지역 없을까요~~ + yureka01 님이 만들어주신 현판이랍니다. 정말 보면 볼수록 맘에 들어요~~ o(T^T)o 어디에 배치할까 고민하다가 댓글 다는 .. 2009. 7. 28. 토란(土卵) 토란(土卵) @ 구례, 2009.07 토란(土卵)은 간혹 꽃이 피긴 하지만 인간에게 재배되어오면서 개화습성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비대해진 땅속줄기를 수확해서 주로 국을 끓여서 먹거나, 굽거나 쪄서 먹습니다. 갑자기 토란이 먹고 싶어집니다. 나이들며 추억을 먹습니다.. 2009. 7. 24. 의원님들 그저 감사합니다. 연꽃 감상하시고 쉬어가세요~ 연꽃 @ 세미원, 2009.07 어제는 참 혼란스러웠습니다. 정치는 잘 모르지만, 국회의원의 직무는 입법활동 맞죠? 입법활동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날치기"도 서슴치 않는 투철한 직업정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09. 7. 23. 안전지대(安全地帶, Safety Zone) @ 구례, 2009.07 안전지대(安全地帶, Safety Zone) 작은 담 건너엔 도로가 넓혀지면서 집들도 이주를 했습니다. 안전지대의 강아지풀,,, 왠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2009. 7. 21. 종양(腫瘍) 종양(腫瘍) @구례, 2009.07 너무 큰 종양(腫瘍)이지요. 적출불가, 함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09. 7. 20. 벼와 아침이슬이 있는 소경 @ 구례, 2009.07 싱그러움... 작년 추석에 비슷한 사진을 올린 기억이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북쪽으로 이동하여 잠시 구름이 걷힌 아침 소경입니다. + 그나저나 카메라 LCD가 좋아서 나쁜 점도 있군요. 카메라 LCD로 볼 때는 정말 예뻐 보이던 사진도 일단 PC로 옮겨지면 별로인 사진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라 LCD"인 거죠. 2009. 7. 15. 옆지기의 탯자리 @구례, 2009.07 포토스케이프(Photoscape v3.3) 보정 - 오래된사진 09번 옆지기의 탯자리입니다. 뭐,,, 아내도 저도 시골 촌놈이라는 얘기입니다... 2009. 7. 14. 비내리는 골목길,,, @KuRye, 2009.07 후니군과 함께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아침 잠깐 해가 반짝하더니 집에 돌아오는 날까지 온통 비 맞은 기억밖에 없습니다. 후니군이 차에서 내리고 타면 처음 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살짝 비가 야속한 주말이었답니다. 2009. 7. 1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