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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닭둘기 구분법 dove @ Yatop, 2009.07 흰색은 비둘기, 그밖의 색은 닭둘기 색깔론... 2009. 7. 8.
[릴레이] 나에게 사진은 [또 다른 나] She,,, @ Yatop, 2009.07 self-portrait @ hantoy, 2009.06 바톤이 제게 넘어왔습니다. 사진이란 "또 다른 나" 사진을 취미로 한지 그리 긴 편은 아닙니다. 제가 DSLR을 접한 건 2007년 5월 즈음에 결혼을 앞두고 마지막 지름이다 싶은 마음으로 공부도 없이 DSLR을 중고로 사게 됩니다. 그런데 아내와 남이섬이 첫 번째 출사로 DLSR의 세계로 폭~하고 빠져버렸답니다. 아마도 보정과 약간의 꼼꼼한 성격이 잘 맞지 않았나 싶습니다. 결과 지금은 사진을 빼놓고 저를 얘기하는 건 너무 무미건조합니다. 그래서 사진은 "또 다른 나"라고 말해봅니다.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때로는 의미 없는 셔터를 마구 마구(막 샷) 눌러보지만 그저 즐겁기만 합니다. [릴레이] 사진은.. 2009. 7. 6.
경복궁에서 담은 사진들 ,,, 쐐기현상, 이거 적응이 좀 어렵네요. ㅠㅠ @ 경복궁, 서울, 2009.06.27 요즘은 저녁에 퇴근해서 사진좀 보려고 하면 눈이 천근만근입니다. 두시간여에 걸쳐 경복궁 다녀온 사진 추리고 정리해보았습니다. 보통은 한장 보정하고 여러장 선택해서 싱크시켜서 같은 느낌으로 만드는데 오늘은 한장한장 따로 보정해서 어떤건 심하고 그렇네요~ 실은 취중(??) 보정이라 조금 과한것 같습니다. ^^;;; + 토요일은 죽전에 위치한 셀프스튜디오에서 후니군의 백일사진을 찍는답니다. 조명에 대한 공부도 없이 무리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백일이라 부담없이 아빠가 찍어주기로 했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9. 7. 4.
[경복궁 #1] 아이의 호기심 ,,, 아이의 호기심 @ 경복궁, 2009.06 아이의 호기심, 나도 궁금... + 나들이 나온 할머니들의 양산이 부러운 날 2009. 7. 1.
[편견타파 릴레이] 전산쟁이의 딜레마?! Run @ Yatop, 2009.06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 온 경로] 1. 라라윈 님 : 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님 : [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사람 님 : [편견타파 릴레이]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6. 미리누리는천국 님 : [편견타파 릴레이] 결혼11년차...이젠 지겨울법도 하다!! 권태기에 대한 편견 7. 10071004 님 : [편견.. 2009. 6. 28.
블루그래퍼(VLUUGrapher)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 윈도우에 이렇게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 다른 분들이 촬영한 멋진 사진들도 한번에 볼 수 있었구요... 아모카 내부모습입니다. 프로젝트로 보이는 사진이 제가 찍은 사진이 나오고 있어서 한장 담아보았습니다. 지금보니 오른편에 기리님이 보구 있었네요.^^;; 블루그래퍼로서 열정적으로 활동하신 분께 시상식도 있었답니다. 선물로 받은 고릴라 포드랍니다. 잘 쓰겠습니다. ^^* 오른쪽으로 보이는 콤팩트 카메라가 시리얼넘버 1번의 제 WB500이랍니다. 간단하지만 이런 식사도 있었습니다. 아모카의 내부모습... 카메라가 예쁘다고 컷팅도 안한 케잌입니다. _,._) 잼있는 게임도 있었구요~ 블루그래퍼중 17세로 가장 나이가 어리지만, 사진의 열정만큼은 뒤지지 않는 "소년 사진을 말하다" .. 2009. 6. 28.
ISO-Free 카메라, 결론은 염장질 ^^ ISO-6400, RAW 촬영후에 라이트룸으로 리사이즈해서 export 한 사진입니다. 노이즈 봐줄만 한가요?? 이 사진은 라이트룸의 노이즈 제거 스크롤바를 살포시 100까지 올려본 사진입니다. 노이즈는 제거됐지만 조금 뭉그러지는 느낌이~ ^^;; ISO-6400도 가용 ISO의 범위로 인정하겠습니다. 좋은 빛이 도와주면 노이즈는 더 적겠죠. 이쯤 되면 "ISO Auto ≒ IS(VR) On"이군요. + 근데 오두막 배터리 요즘 부르는게 값인가 보네요~ 요즘 캐논 eStore에 하루에도 몇 번씩 조회를 해봐도 "품절"이라는 표시만 보입니다. ㅠㅠ + 시그마 DP-2, 올림푸스 E-P1 등등,,, 정말 요즘 기술력의 향상에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하지만 남의 일입니다. 단지 입에 침이 조금 고일뿐... 2009. 6. 24.
지름신고 Canon EOS 5D Mark II, 오두막 신고합니다. 그동안 제 눈이 되어준 캐논 EOS 40D를 대신해줄 녀석입니다. 이젠 기분족은 적응이 남았습니다. 역시 동영상은 경험해본 것 중에 쵝오입니다. 각설하고, 크롭바디의 렌즈 구성이 풀프레임으로 가면서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 Sigma 30mm F1.4(삼식이) ------> Sigma 50mm F1.4(오식이) Sigma 70-200 F2.8 II MACRO HSM - 그대로 갑니다. Canon EFS 17-55 IS ----> Canon EF 24-70L 17-40L- 준비중입니다. 기존 바디캡처럼 사용된 17-55가 오늘 새로운 주인에게 갔고, 렌즈 2개와 바디를 처분한 값으로 24-70 과 오식이를 구할 수 있겠더군요. 새로운 바디캡 후보로 24-70의 표준줌을 시그마로 할까 잠깐 고.. 2009.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