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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152

[NX10] Baby Hooney Baby Hooney!! Samsung NX10 + 30mm F2.0 . . . . . . . . . . . . . . . . Baby Hooney with NX10 @ Yatop, Jan/16/2010 mindeater.tistory.com 샤프니스(sharpeness) +3, 콘트라스트(contrast) +1 설정값으로 JPG 촬영했습니다. 실내에서 아기의 움직임을 잡기 위해서 셔터우선모드(S-mode)를 사용했습니다. 2010. 1. 18.
[NX10] 후니군 엄마 따라 병원가다. 며칠 전 후니군이 모자 쓰길 싫어한다고 얘기한 게 무색할 정도로 비니를 쓰고도 가만히 있는 후니군입니다. ^^;;; ... 좀 가만히 있어주면 안 되겠니 !? > 엑스레이 촬영 -> 진찰 -> 초음파 검사 예약 초음파 촬영실에 전화를 걸었더니 받지 않아서 다음 주로 예약 초음파 검사는 오후에만 가능하고 비용은 선불. 담당 의사의 스케줄상 진료는 일주일에 2틀만 가능, 다음 주는 그 중 하루가 휴가로 초음파 검사만 받기로 함. 1월 26일에 담당 의사와 진료 예약함. 초음파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으면 수술 날자를 잡기로 함. 단 수술은 화요일과 목요일만 가능. +카메라 이야기 NX10 + 30mm F2.0 아이의 움직임 때문인지 비교적 밝은 조명의 실내에도 조리개 우선모드로 최대개방을 해도 대부분의 사진이.. 2010. 1. 13.
[NX10+ 30mm F2.0] ISO 3200 노이즈에 대한 간단 테스트 퇴근길에 ISO에 따른 노이즈에 대해 간단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 30mm 단렌즈에서 움직임을 멈출 수 있는 최소 셔터 속도 1/30초부터 조금씩 증가하면서 노이즈 변화를 살펴보자는 의도였답니다. 우선 보시죠.. 1/30s, ISO3200 1/60s, ISO3200 1/100s, ISO3200 1/400s, ISO3200 1/800s, ISO3200 - 추가 ISO3200 샘플 사진들 - 사진의 노이즈는 빛과 관련이 있습니다. 밤이나 어두운 곳에서 촬영을 할 때 적은 빛을 가지고 적정 노출의 이미지를 만들려고 들어온 빛을 몇 배로 뻥튀기하다 보니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ISO가 높아도 빛만 풍부하면 어느정도 암부의 노이즈를 줄일 수 있습니다. NX10의 테스트 결과를 보면 1/100초까지는 봐줄만.. 2010. 1. 7.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0 기기사진 및 테스트 후기 예고 며칠 전 삼성에서 발표한 카메라인 NX10입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3개의 렌즈를 함께 발표했습니다. 테스터들 사이에서 화질에서 가장 호평을 받는 팬케잌렌즈인 30mm F2.0 를 비롯한 표준 줌인 18-55mm F3.5-F5.6 OIS 그리고 망원 줌인 50-200mm F4-F5.6 OIS입니다. + 간단히 특징을 살펴보면,,, 올림푸스의 PEN(E-P1,2), 파나소닉의 GF1과 같은 미러리스(Mirror-less)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DSLR의 센서 APS-C(1.57x) 규격의 CMOS를 그대로 탑재하고 있어 앞서 언급한 마이크로포서드의 센서보다는 조금 크다는 게 장점입니다. 센서가 크면 클수록 빛을 많이 받아 들여서 노이즈에도 강하고 화질도 좋아집니다. 크기는 3개의 렌즈와 바디를 모두.. 2010. 1. 6.
[WB5000] 쇠사슬... 사람마다 부정적인 생각의 길이에 따라 각자의 쇠사슬을 끌고 생활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인식을 못 할 뿐, 아니 인정을 못 할 뿐, 사진 속의 저 쇠사슬은 제 것이라지요. + 어제 좀 달렸습니다. ^^;; 숙취로 머리가 지끈지끈이네요~ 2009. 12. 1.
[WB5000] 잠식[蠶食] 잠식[蠶食] #1 잠식[蠶食] #2 잠식[蠶食] #3 회사 근처 낮은 산에 오르며 든 묘한 상상 - 잠식[蠶食] ; [蠶食] 누에가 뽕잎을 먹듯이 점차 조금씩 침략하여 먹어 들어감 어제까지 열감기로 고생한 후니군이 말짱해졌습니다. 새벽에 한번 더 열이 났었는데요 해열제 먹고 식은 땀을 흘리더니 아침에는 제법 좋아진 것 같아요. 완전 초보 엄마 아빠도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 2009. 11. 24.
화엄사 계곡에서~ @화엄사 계곡, 2009.10 시린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졸졸졸 계곡물과 함께 흘려보내는 얘기들~ 2009. 10. 28.
겨울예감 겨울예감 @ 집 앞, 2009.10 퇴근길 공기가 찹니다. 문득 올려다보니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월동준비는 잘하고 계시는지~~ + 다음 주까지 참아보려고 했는데, 쌀쌀한 날씨에 후니가 급 보고 싶어졌답니다. 그래서 예정보다 일주일 먼저 후니맘과 후니를 볼 수 있을 듯합니다. 2009. 10. 20.
Smoke Photography - 카메라로 연기를 담아보자. 연기(Smoke) 담는것도 재미있네요. 역시 처녀작입니다. 참고한 동영상입니다. 중간에 카메라 설정값을 보여준답니다. 동영상의 내용을 정리해볼께요~ [준비물] 향(or 모기향) 스탠드(table lamp) 삼각대 + 스트로보 + 동조기 검정종이 참고로 싼맛에 렘브란트 동조기 사실분들은 조금 말리고 싶습니다. 동조 성공률이 낮고 더구나 동조가 되는 위치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아래와 같이 꾸며보았습니다. ↓↓↓ 똑딱이용 고릴라포드로 '향'을 고정시키고 촬영했답니다. ^^ 카메라는 매뉴얼모드로 F값은 11, 셔터스피드는 125초 스트로보는 역시 매뉴얼모드로 광량을 1/2로 보정하시고, zoom은 105mm로 설정하고 합니다. 주말이 무료하시면 한번 해보세요~~ ^^* [참고 사이트] http:/.. 2009. 10. 17.
G마켓 선물권으로 구입한 럭스케이스 수제 카메라스트랩 Handmade goods 보이시죠~ ^^* 전체적인 외관입니다. 너무 튀지 않고 무난한 색으로 선택했답니다. ^^ 어깨부위에 닿는 부분은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죽이 덧대어져 있습니다. 두터워서 카메라 연결고리 부분과 마찰로 헤질 염려가 없어 보입니다. 일전에 G마켓 쇼핑스토리의 이벤트에 응모해서 받은 3만원 선물권으로 구입한 스트랩입니다. 카메라 살때 딸려온 스트랩이 벌써 헤진 게 생각나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후니 분유 사는데 보탬이 되어야 맞겠지만 후니맘이 없는게 지름신을 더 재촉한 것 같아요. ^^;; 실은 이것 말고도 ND400을 더 질러 주셨단~~ 쿨럭. 근데 좋네요. 스트랩 ^^* [관련글] G마켓 블로그 이벤트 - 추석선물 추천하고 G마켓 선물권 받으세요(마감) 2009. 10. 15.
후니야 니가 고생이 많다~~ ^^ @ 구례, 2009.10 니가 고생이 많다~~ 그리고 , 처가 개구쟁들!! 후니 잘 좀 부탁한다~~ 2009. 10. 7.
경복궁에서 담은 사진들 ,,, 쐐기현상, 이거 적응이 좀 어렵네요. ㅠㅠ @ 경복궁, 서울, 2009.06.27 요즘은 저녁에 퇴근해서 사진좀 보려고 하면 눈이 천근만근입니다. 두시간여에 걸쳐 경복궁 다녀온 사진 추리고 정리해보았습니다. 보통은 한장 보정하고 여러장 선택해서 싱크시켜서 같은 느낌으로 만드는데 오늘은 한장한장 따로 보정해서 어떤건 심하고 그렇네요~ 실은 취중(??) 보정이라 조금 과한것 같습니다. ^^;;; + 토요일은 죽전에 위치한 셀프스튜디오에서 후니군의 백일사진을 찍는답니다. 조명에 대한 공부도 없이 무리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백일이라 부담없이 아빠가 찍어주기로 했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9. 7. 4.
84 Days - 후니군은 지금... 후니군이 맨날 누워만 있으니 이렇게 앉혀놓고서~~ 이렇게 사진을 찍었어요~ ^^ 옹알이를 시작했습니다. ^^ 그냥 "에~~ㅇ", "에~~ㅇ", "꺄~~" 막 이래요~^^;; 할아버지와 함께~ 후니 니가 고생이 많다~ ^^* 그래도 아빠가 좋지~ ㅎㅎ 최근 후니군을 사진을 올린 지 2주가 넘습니다. 매일매일 올리겠다고 장담했는데 후니군에게 많이 미안하네요~ 후니군은 정말 무럭무럭 크고 있답니다. 80일이 넘어가면서 몸무게도 8킬로에 가까이 되구요. 지난 주말에는 처음으로 인근 마트로 나들이(병원이 아닌)도 했답니다. 인증샷도 올려야 하는데 변명 같지만 요즘은 사진 정리하려고 컴터앞에 앉으면 눈커풀이 천근만근이네요. 2009. 6. 2.
은빈누님은 저 후니가~ 내 팔뚝 보이지라~~ 은빈누님은 "후니"가 지키겄습니다. 빠직~~ 2009. 5. 13.
녹색의 잠식 - 그렇게 시작된 여름 ... 녹색에 잠식되어버린 여름.. 2009. 5. 8.
어제 오늘 비,,,ㅠㅠ 집에 있지 뭐하러 나가서 삼각대가 넘어지면서 시그마 70-200을 잔디에 코를 "콕"하고... 결국은 후드 낑궈서 고정하는 부분 조금 깨 먹었습니다. "그니께 비오는디 머드게 나가가꼬 이라까이..." 이사진 볼 때마다 뭔지 모를 뭔가가 끓어오를 것 같습니다. 2009. 4. 21.
기분좋은 꽃 - 꽃잔디 꽃잔디(지면패랭이꽃) 꽃잔디라는 이름이 예쁩니다. 처음 봤을 때 꽃방석 같아서 그냥 철푸덕 앉고 싶은 충동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꽃말이 "희생" 인가봅니다. + 이렇게 꽃이름 외우고 갑니다!! 2009. 4. 17.
주말 점심 산책 - 꽃 나들이 후니군의 사촌형 태훈군 ! 역시 돌 갓지난 후니군의 사촌형 시훈군입니다. 점심 가족 산책 @ 야탑, 2009 태훈군과 시훈군은 후니군의 형들입니다. 필리핀에서 머무르고 있는 막내네의 아이들입니다. 건강하게 자라고 한국말 열심히 배우도록~~ 2009.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