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깔끔한 박스를 개봉했을때 비위가 좋지 못한 체질이라 그런지 터진 귤을 보니 살짝 역겨움까지 느꼈다.
언젠가 DIY카페에서 누군가에게 물품을 거래하고 받아봤을때 음식물이 덕지덕지 묻은 쓰레기 포장재에 둘둘 말려져 왔을때의 그 역겨움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
바로 반품을 신청했고 주말인지 판매자 응대가 없어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판매자가 승인을 해줘야 반품이 되는 구조란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냥 반품하면 나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올듯 해 리뷰라도 올리자 싶어 반품 철회를 하고 리뷰를 남겼는데 다시 다시 들어가서보니 어라!!? 판매 페이지 자체가 없어졌고 반품할 수 있는 버튼도 사라졌다.
살짝 화가나 내 돈들여 음식물쓰레기통에 부어버림..ㅎ
토스라는 무경험의 쇼핑 시스템과 대한민국농수산의 간판을 단 판매자 사이의 대환장콜라보!!
나는 인제 여 토스서 뭐를 안살란다.!!
대한민국농수산이란 이름도 믿거할란다. ㅋ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