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앞 시냇가 @ 구례,  2009.07




동생들과 친구들과 고기 잡고 멱 감으며 놀던 곳.

위로는 "헌태포", 아래로는 "방금" 모두 지금은 없어져 버린 어릴 적 기억의 작은 조각입니다.
아이들도 사라지고 수풀만 우거져 있는 모습을 모니 조금이지만 세월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방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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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yureka01.tistory.com BlogIcon yureka01 2009.08.18 1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어릴때 놀던 개울가..멱감고 놀던 친구들...그때 그나무...
    나무는 절대 배는거 아니라는

  3.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8.18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놀이 하기 좋은 곳인거 같네요..
    후니가 조금 더 크면 같이 데리고 노셔도 될 듯...^^

  4. Favicon of https://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09.08.18 1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시냇가의 물만봐도 너무 시원한데요..!!
    저곳에서 저도 놀고 싶어요... ^^

  5. Favicon of https://azis.tistory.com BlogIcon azis 2009.08.18 1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오래된 나무의 전설은 어딜 가든 있는거 같아요.
    무서운걸요? ㄷㄷㄷㄷ

  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18 1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괴담은 정말 섬뜩하네요~
    근데 제눈에도 물살도 좀 세보이고 으스스해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7. Favicon of https://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8.18 14: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골 마을 어딘가에 마다 아주 오래된 나무 하나 쯤은 있겠죠..
    저희 고향에도 있는데...옛날엔 구렁이가 산다고 했죠..안에...ㄷㄷ

    그래도 무서운 건 무서운 거...

  8. Favicon of http://yjabba.tistory.com BlogIcon 용직아빠 2009.08.18 15: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민학교 때 친구네 외가집앞 풍경과 거의 흡사합니다.
    밤엔 솜방망이에 불을 붙여 미꾸라지 잡아다가 추어탕 끓여먹고..수영도하고..그 때가 그립습니다!

  9.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8.18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어릴쩍 자라던 시골앞 개울도 언젠가 보니 수풀이 우거져서 놀수가 없더군요..
    머 이젠 놀 아이들도 없지만요...
    방금 나무 이야기는 섬뜩한데요..

  10.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8.18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살이 꾀 쎄보이는데요...
    여름에는 물놀이 하고.. 겨울에는 썰매타고...
    그 시냇물 위에 지금은 아파트가 올라갔지요...^^;;
    저도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ㅎㅎ

  1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8.18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쭉 도시에서만 자라서 저런 시골집이 부럽네요..*.*.

  12. Favicon of https://dreams518.tistory.com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9.08.18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무서운 유년시절의 기억이네요

  13.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09.08.18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울토백이라 잘 모르지만, 군시절을 강원도에서 보냈는데요. 한 여름에도 개울물에 머리감으면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너무 차가워요. 저기도 그런가요? ^^

  14. Favicon of http://seollem.tistory.com BlogIcon Seollem 2009.08.18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얘기 정말 싫은데 다 읽어버렸다넹;;

  15.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8.18 2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냥 재미있지는 않았을 추억의 공간이군요 :D
    그래도 추억이 있다는 건 좋은 법이지요 후후후.

  16. Favicon of https://karam0328.tistory.com BlogIcon 언감생심™ 2009.08.18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된 고목에는 항상 얽혀 있는 전설이 ^^;;

  17.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8.19 0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 집앞의 작은 내천에는 아직도 아이들이 놀고 있더라구요.

    물론, 평소에 물은 좀 더럽지만.. 요 근래 비가 많이 와서인지 깨끗해졌떠라구요 ㅋ

  18. Favicon of https://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8.19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에게도 저곳과 비슷한 추억이 담긴곳이 있는데..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19.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8.19 2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뭐든 오래된 것을 함부러 없애는건 아닌거 같단 생각이...

  20. Favicon of https://coffeestar.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08.20 0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섭네요 -_-... 라면드시다가 심장마비라 ㅉㅉㅉ
    저도 지난번 한국에 갔을때 졸업했던 국민학교쪽으로 운전하고 갔었는데
    정말 많이 변해있더라구요 -_ㅠ

  21. Favicon of https://saizang.tistory.com BlogIcon sulpunsai 2009.08.27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납량특집.. 이새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