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드물게 사용하는 Canon 17-55 IS USM과 함께 저~~ㄴ혀 이해가 안가는 3개월 할부신공 지름입니다.

작년부터 스트로보 노래를 부르긴했는데 와이프의 승락이 떨어짐과 동시에 너무 순식간에 질렀습니다.:)
것두 거의 최강으로...니콘 8xx 빼고

지금 생각에 17-55랑 요놈을 없애면 40D의 바디가 5D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역시 한방은 무섭고..   야금야금은 덜~ 무섭다의 논리가 작용했나봅니다.ㅋ

그래도 DSLR시작한지 1년 조금 넘어서 구색은 거의 갖춘것 같습니다.

↓↓↓ 인증샷  ↓↓↓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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