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갈동, 2017.03

Hooney in Love Photogrpahy







초등 2년생인데 바퀴가 큰 어른 자전거를 고집하더니 이젠 제법 폼이 나온다.

이젠 좇아가기도 버겁다.


뉴스에선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난리여도 아직 피부로 느끼질 못하니 무디기만하고,

날씨 따땃하니 라이딩도 슬슬 집에서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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