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갈, 2016.04

Hooney in Love Photography









녀석의 소꿉놀이를 멍하게 쳐다보다가,,,

사진기를 들고나와 프레임에 담아본다.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담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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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때문에 집에 TV를 치웠다.

공허하긴 하다..

간혹 '에효~ '하는 녀석의 한숨소리도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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