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 2015






누더기를 걸친 사람이 지나가면 발바리가 컹컹 짖어댄다.

그러나 이것이 꼭 개주인의 듯이거나 주인이 시켜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발바리는 종종 그의 주인보다도 사납다.


- 노신,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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