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골, 2015.01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mm F2-2.8 S











해가 거듭될수록 쓸쓸함은 커져만 갑니다.

기력을 잃고 쇳소리를 내시는 외할머니의 얼굴과, 아버지의 얼굴,,

그리고 거울 속 불편한 내 모습에서 보이는 건 다름 아닌 쓸슬함입니다.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습니다.


언제부턴가 시골에 다녀오면 맘이 편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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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2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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