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갈동, 2015.02

Samsung Smart Camera NX1, NX 16-50 F2.0-2.8 S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은 동생의 파수꾼... 뭐 이런 생각 말이죠.

아빠가 이 녀석들의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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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몸살로 골골대고 있습니다.

회사는 늘 바쁘구요..

그냥 그렇네요..

시간은 빨리 갑니다만...















HI!!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1. 2015.02.13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