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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 Museun of Korea, 2012, NX210










그동안 찍은 사진의 용량이 어마어마해서 도저히 감당이 안 되더군요.

대부분 RAW로 찍고 라이트룸에서 TIF 변환까지 했으니 말이죠...ㅎ

그래서 요즘 퇴근하면 사진 지우는 게 일입니다.

한 장씩 빠르게 리뷰를 하며 지우고 있어요.

과감히,,, 재고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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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뷰를 하면서 이 사진을 보자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어 작업해봤습니다.

쩝... 앤디 워홀의 작품이 주는 이미지가 강렬하긴 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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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궁금한 점은 편하게 댓글로 문의주세요~

  1. 익명 2014.02.25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4.02.25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2주가 넘었네요. 사진을 지우기 시작한 지... 아직도 까마득합니다.
      요즘은 최대한 컷 수를 줄이고 있지만 좀 더 신경써서 담도록 해야겠어요~ ^^

  2. Favicon of https://i-blueway.tistory.com BlogIcon blueway 2014.02.26 2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깔에 따른 다른 느낌이 좋네요
    저도 용량땜에 고민이에요...외장하드를 더 하나 사야되나...^^

    •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4.03.01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두 최근에 아무 생각없이 3TB 샀다가 곤혹을 치렀습니다. 메인보드 펌웨어 업그레이드하고 STATA3 케이블에 안물려 고생하고, 하드렉때문에 또 한 번 고생했네요. ㅠㅠ
      여튼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네요. ^^

  3.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4.02.27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들 한번은 찍어보는 곳이지만 이렇게 색감을 달리한 4장의 사진을 같이 배치 해놓으니

    인생의 색깔을 보는 듯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