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라주쿠, 일본, 2013

Samsung NX210, 18-55 f/3.5-5.6 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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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주쿠, 일본, 2013

Samsung NX210, 18-55 f/3.5-5.6 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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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치장한 마네킹의 얼굴에서 묻어나오는 슬픈 기운은 늘 저를 사로잡습니다.

(그것이 마케팅의 결과물인지 장인의 장난인지 알 수는 없만,,,)



구속의 끈을 끊지 못하고 끌려 살아가며 늘 일탈을 꿈꾸는 현대인의 느낌이

마네킹의 슬픈 기운과 맞닿아 있지 싶어 더 그렇습니다.



자타의에 의해 회사에 출근한 토요일 이른 아침,,

이 두 사진을 보고 잠시 여유 아닌 여유를 부려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HI!!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1. 2013.03.30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3.03.30 2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시선으로 멋지게 담으신 사진...
    감사히 보내요^^

  3. Favicon of https://www.shhawood.com BlogIcon w.샤우드 2013.03.31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없는 눈빛이 때로 감정의 선을 자극하곤 합니다..

  4.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3.31 2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을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통속적인 소재를 다른 느낌으로 찍어내는 것이 내공이라는....

    느낌이 전해지네요 정말...